현재 국내에 순정만화 월간지가 <파티>, <이슈>, <윙크> 요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그중 <윙크>는 오프라인 잡지 발매를 아예 중단하고 온라인 잡지로 돌아섰고,

실질적으로 남은 건 두 가지~

그중에서 <파티>는 앱을 통해서 공짜로 볼 수 있어서 포스팅해본다.

 

 

 

 

일단 마켓에서 '파티플러스'라는 앱을 다운!

 

 

 

 

매월 최신 3개월 것까지 볼 수 있다.

그것도 몇몇 작품은 무려 컬러로~!!ㅎ

 

게다가 매달 두 권 정도씩? 단행본도 올라와서 무료 보기 가능.^^

 

 

 

 

<파티> 카테고리.

저렇게 3개월 이전 것까지 무료 표시가 붙어있다.

 

 

 

 

그 외의 것까지 보고 싶으면 따로 구매해서 볼 수 있고....

 

 

 

 

무료로 올라온 것들은 다운받으면 바로 보기 버튼이 뜬다.

 

 

 

 

현재 <파티>에 연재중인 <매의 검> 중 한 컷!ㅎ

매달 올컬러로 볼 수 있는 작품 중 하나다.

 

 

 

 

남자 주인공이 너무 섹시.... ^ㅠ^ㅋㅋㅋㅋ

 

 

 

 

페이지 파노라마로 본다든지 하는 몇 가지 간단한 기능이 있는데

이건 대충 둘러보면 금방 알 수 있고,,,

 

 

 

 

이건 무료 단행본 카테고리.

 

 

 

 

대부분 연재만화의 1권만 올라오니까 아쉽지만 걍 맛보기 정도로 생각을~

읽어보고 정말 맘에 들면 책을 구매하든 온라인 결제를 하든 해서 다음권부터 보면 될 듯.

 

 

 

 

간혹 단편집도 있고,

특히 현재 <파티>에 연재중인 <매의 검> 1권이 있어서 아주 유용하다.

나도 저걸로 1권 보고 나서 <파티>에서 다음 연재회들 보고 있는 중.

 

 

 

 

간단한 사용 방법.

 

 

 

 

자신이 다운받아 놓은 목록들만 따로 모아서 볼 수 있다.

요렇게 받아놓고 짬날 때 조금씩 보고 있는데 아주 쏠쏠하다능~^^

 

이 앱으로 몇 개월치 공짜로 보다보니 연재작들 대부분의 이야기 파악이 된 상태라서

실물 종이잡지로 모아보고 싶은 생각도 있긴 한데 부피 때문에 고민 중.

이왕이면 <이슈>처럼 판형을 좀 작게 해주면 안될려나....

 

글고 궁금한 게, <파티>는 왜 단편작품을 하나도 수록하지 않는 건지...?

만화잡지라면 연재만화도 좋지만 기분전환할 수 있는 단편도 최소 한 두편씩은 넣어줘야지.

연재만화들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신규 독자의 진입 장벽이 좀 높은 듯.

 

그러고보니 생각나는데 예전에는 순정만화잡지가 전성기를 이루던 때가 있었지.

그때는 잡지 종류도 많고, 격주간으로도 나오고, 잡지들마다 매호 귀여운 부록도 딸려오고,

만화 외의 아기자기한 코너들도 많아서 매달 설레어하면서 두세권씩 사보고 그랬었는데....

판매율이 떨어져서 그렇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잡지도 하나씩 사라지고 부록도 없어지고...ㅜ

만화잡지가 많아야 신인작가들이 자리잡을 기회도 많아질 텐데 아쉽네.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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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메이 2014.05.24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만에 잡지를 보게되네여,,^^;;고딩때이후로 20년만이랄까..이젠 앱으로 잡지만화책이 나오는군여..
    격세지감이....ㅡㅡ;;

  2. 열매맺는나무 2014.05.24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슈와 윙크는 알고 있었는데 파티라는 잡지는 처음 알았네요. 더구나 무료로 볼 수 있는 앱까지 있다니... 앱으로 보면 광고수익이 있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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