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지내면서 이런저런 먹을거리가 냉장고에 쌓인 관계로 자꾸 먹다 보니
살이 3킬로나 붙어버렸다. -0-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아침에 긴팔 옷 꺼내입는데
워낙 헐렁한 옷을 별로 안 좋아해서 다 붙는 옷들만 있다보니 죄다 부대껴...ㅠㅠ
그리하야 오늘부터 식사조절에 들어가기로 결심했는데 잘 될라는지...;;;

지금도 입이 심심하니 뭐가 자꾸 먹고 싶은데 허벅지 꼬집으며 신간포스팅!ㅋ

(*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라스트 차일드 (존 하트)

'1년 전 이란성 쌍둥이 여동생 앨리사가 실종된 후
마을 지도를 들고 혼자서 납치범을 찾으러 다니는 조니.
앨리사가 사라진 후 조니의 아빠가 집을 나가고, 충격에 넋을 잃고 마약에 빠진 엄마와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들, 손가락질하는 이웃들의 모습에 조니는 진저리를 낸다.


어느 날 동네 다리 밑을 지나던 조니는
굉음과 함께 한 남자가 다리에서 오토바이와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죽기 직전에 그 남자가 조니를 향해 “내가 그녀를 찾았어.”라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
‘그녀’가 바로 앨리사이며 남자가 죽은 게 우연한 사고가 아님을 조니가 직감하는 순간,
거대한 흑인이 그늘 속에서 튀어나와 조니를 붙잡으려 하는데….

한편 그날 앨리사와 같은 학교, 같은 나이의 여자아이가 실종되고, 마을은 다시 한 번 발칵 뒤집힌다.
앨리사 실종 당시 담당 형사였던 헌트는 1년 후 같은 패턴의 사건이 발생하자
앨리사를 찾지 못한 죄책감과 조니 가족을 향한 연민, 책임감, 분노를 느끼면서
사라진 소녀를 찾기 위해 나선다.
다리에서 죽은 남자와 그를 죽인 남자, 그리고 갑자기 조니에게 나타났던 흑인 남자 중에
범인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범위를 좁혀가는 헌트와
자신에게 갑자기 나타난 흑인 남자가 무엇인가를 알고 있을 거라고 믿는 조니.

사건의 핵심에 점점 다가갈수록 이들은 더더욱 엄청난 진실,
그리고 그것을 은폐하려는 사람들의 추악한 악행과 맞닥뜨리게 된다
.'

2010년 에드거 상 최우수 소설 상 수상작이며,
저자인 '존 하트'는 단 세 편의 작품으로 에드거 상을 무려 두 번이나 수상했단다.

특히 그의 이력도 눈길을 끄는데, 원래 변호사였다가 어린이 성추행범의 변론을 포기하면서 그만뒀으며,
그 경험이 이 작품의 주요 모티브가 되었다고~

'존 하트'의 작품들을 '문학적 범죄소설'이라고 평한다는데,
에드거 상 수상작들의 작품성이야 두 말할 필요없지.^^

근데 표지 무서워....;;;;;





블러드 차일드 (팀 보울러)

'<꼬마 난장이 미짓>, <리버 보이>의 작가 팀 보울러의 심리 스릴러 소설.
십 대 청소년의 자아 찾기라는 주제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팀 보울러는 이번 작품에서도
암울하고 잔혹한 어른들의 세상에 노출된 위기의 아이들 모습을 충격적으로 그리고 있다.
범죄가 개입된 상황을 신비스러운 소녀의 환영을 보는 소년과 연결시켰다.

외딴 도로에서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고 쓰러진 윌.
그는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았지만 모든 기억을 잃었다.
부모조차 기억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에게만 보이는 기묘한 소녀는 누구일까?
윌은 마을에 무언가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아무도 환영을 보는 미친 소년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의 부모조차도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자신에게 나타나는 아름다운 소녀와 마을을 휘감고 있는 암울한 기운이
서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강하게 느끼지만
그 비밀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를 노리는 괴한들의 위협도 거칠어진다.
그의 말을 믿는 것은 친구 베스와 괴짜 신부,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싫어하는 떠돌이 크로뿐이다.
마을이 병들었다고 소동을 일으키는 윌을 적대하는 마을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 속에서
윌은 점차 사고 이전에 그가 파악했던 마을의 추악한 비밀에 가까이 다가간다.'

위의 <라스트 차일드>에 이어 이번엔 <블러드 차일드>.ㅋ

소녀의 환영과 마을의 추악한 비밀이라니, 뭔가 몽환적이면서 섬찟한 이야기일 것 같아서 관심간다.
표지는 무지 맘에 안 들지만...-_-





앤젤스 플라이트 (마이클 코넬리)
 
'로스앤젤레스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짧은 철도 앤젤스 플라이트에서
최고의 인기 민권 변호사 하워드 일라이어스의 시신이 발견된다.
경찰의 폭력, 인종 차별, 경찰 부패 소송이 일라이어스의 전문 분야인 만큼
웬만한 LA 경찰은 그에게 소송을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어빙 부국장은 형사 보슈를 사건 수사의 적임자로 지목한다.

동료들이 얽혀 있을지도 모르는 데다 언론의 일대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찜찜한 사건을 맡은 보슈는
최근 일라이어스가 경찰 폭력에 의해 청력을 잃은
흑인 의뢰인 마이클 해리스의 사건을 맡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1992년 로드니 킹 폭행 사건으로 일어난 LA 폭동과 O.J. 심슨 재판으로
흑백 간의 대립이 만연한 가운데,
보슈는 자신의 동료들을 적극적으로 의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데…'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해리 보슈' 시리즈는 한 권도 못 읽어봤지만 언젠가는 꼭 읽어볼려고 찜해둔 시리즈. (도대체 언제?ㅎ)





왕녀를 위한 아르바이트 탐정 (오사와 아리마사)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3 '사이키 류'는,
오로지 합격합격을 노래하며 살기를 풍기는 '현역 합격소원파'도 아니요,
그렇다고 인생 뭐 별 거 있냐는 식의 '인생 향락파'도 아니다.
단지, 탐정 아버지를 둔 덕에 방학이나 틈이 날 때는 아르바이트 삼아 탐정일을 돕고 있다.

이번에 의뢰받은 사건은, 곧 '라일왕국' 미오 왕녀의 극비 방일이 예정되어 있는데
확실한 밀착 경호로 전담 마크를 부탁한다는 건이었다.
사실은 정부에서 움직여야 하는 국빈이지만,
양국 간에 여러 가지 정치적 외교적 입장정리가 필요한 상황이어서
정부는 형식상 뒤로 빠지고 민간업체인 사이키 탐정연구소가 전면에 나서게 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작전 콘셉트는 다음과 같다.
하나, 방탄차량은 NO! 이동은 스릴 만점의 바이크로 '빠라바라빠라밤'.
둘, 특급호텔 스위트룸은 NO! 숙소는 궁극의 로맨틱! 러브호텔.
셋, 기본은 무리수, 허수는 옵션! 사이키 탐정사무소의 좌충우돌 경호 퍼레이드.
넷, 사랑과 정열을 왕녀에게.
불량 탐정 사이키 부자의 '신개념 보디가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신주쿠 상어>로 유명한 '오사와 아리마사'의 톡톡 튀는 가벼운 소설이다.
탐정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 밑에서 방학 알바를 하는 고등학생이라니,,,
설정이 귀여워~ㅎ^^





금지된 정열 (크리스티나 페리 로시)

'평생 자신의 어깨로 우주를 떠받치느라 남들과 달리 영화관 한 번 못 가본 남자('아틀라스'),
여행하기로 마음먹었으나 여행지를 정하는 데 육 개월,
현지 언어를 배우는 데 삼 년을 보낸 뒤에도 결국 떠나지 못하는 남자('여행'),
단 한 번의 사소한 친절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기 위해
자식들까지 그 의무를 지게 하는 남자('감사는 끝이 없다'),
태어나서 한 번도 꿈을 꿔본 적 없어 안달하는 여자('문턱'),
이미 죽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낯선 도시를 헤매는 남자('쓸모없는 정열'),
텅 빈 마을에서 무너져가는 종탑에 날마다 올라 어김없이 종을 울리는 공무원('종 치는 사람'),
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는 사막에서 노래하는 여자('사막에서 노래하다')……

이들은 저마다 정열에 매여 있다. 그 정열이 그들의 정체성을 이룬다.
때로 그것은 자기 집단에 대한 과도한 애정으로('애국심' '다리'),
연인에 대한 집착으로('금지된 정열'),
종교적 도그마로('계시' '최후의 심판'),
사회규범으로('죄인' '도덕적 교훈'),
소유욕으로('상실의 기술') 나타난다.
그러나 욕망은 결코 충족될 수 없으므로 그러한 정열은 인간의 자기기만일 뿐이다.
필멸의 인간이 운명을 거스르기 위해 사투하는 건 허망한 몸부림일 뿐이다.'

우루과이 출신 망명 여성 작가의 단편집.
집착과 정열은 역시 한끗 차이?ㅎㅎ^^;;;





서른 살의 집 (노석미)

'화가 노석미의 탈서울 정착기.
20대 후반에 그림을 그리기 위해 서울을 떠나 변두리를 선택한 한 화가가 있다.
지속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다른 일은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타협하지 않고 가난하게 살아가면서도 그 안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으며 살아온 삶.

그렇게 흘러간 곳이 서울을 벗어난 경기도 자락이었고,
그중에서도 교통과 생활 여건이 불편한 시골이었다.

그 후 10여 년, 여전히 변두리에 살고 있는 그가 불안감에 팽팽했던 자신의 30대 시절을 이야기한다.
혹자에게는 대안의 삶이 될 수도 있고 혹자에게는 로망이 될 수도 있는 화가 노석미의 변두리 인생.
<서른 살의 집>은 삶의 가치를 교훈처럼 들려주는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한 아티스트가 걸어온 치열한 삶의 단편 한 컷 한 컷을 보여주는 다큐다.

그 시절을 겪으며 여자,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은 물론
화가로서 성장해온 것을 엿볼 수 있는 한 아티스트의 성장기이기도 한 이 책은,
서른을 바라보는 20대 여자들과
삶의 과도기를 넘기며 독립적인 삶을 꿈꾸는 30대 여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뭔가 위로와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책!





소설 읽는 방법 (히라노 게이치로)

요건 상세정보가 아직 안 떠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자와 제목만으로 관심가는 신간.





주석달린 안데르센 동화집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마리아 타타르)

'대개의 독자들은 안데르센을 단순히 동화작가로만 생각하지만,
당대의 그는 탁월한 극작가이며 저명한 소설가, 여행작가이기도 했다.
이 책에는 안데르센의 아기자기한 환상과 변덕스런 아름다움으로 이루어진
감미로운 분위기의 이야기에서부터
어두운 존재론적 고민과 인간의 고통과 욕망,
그리고 삶이 주는 행복과 불행까지 탐색하는 문학작품이 총망라되어 있다.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가혹하게 느껴지는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153개국의 문화에 성공적으로 옮겨간 안데르센의 정전을 형성하는 작품들이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에 수록된 작품에는 예술과 아름다움, 창작의 고통,
매우 눈부신 그 지대한 어떤 것을 만들고자했던
작가로서의 확신을 보여준 새로운 안데르센의 면모를 보여준다.

안데르센은 동화라는 허구 속에 숱한 자신의 분신, 그림자, 거울에 비친 상을 지어냈다.
알코올중독자인 어머니와 구두 수선공 아버지를 두었던 안데르센은
비천한 출생으로 인한 불안과 욕망에 평생을 시달렸다.
이 책에는 그러한 그의 병리학적 심리상태, 그의 선망이나 이상이
어떻게 그의 동화 속에서 구현되었는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

아, 이거 진짜 보고 싶은데 가격의 압박이...ㅠㅠ
게다가 지금까지 최고의 안데르센 동화의 삽화를 그린 카이 닐센, 에드먼드 뒬라크, 아서 래컴 등의
150점이 넘는 아름다운 삽화도 실려 있다니 넘 재밌겠다!!! +_+





기후대전 (귄 다이어)

'기후변화로 닥쳐올 미래에 대한 필수 안내서.
갈수록 뜨거워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세계 각국은 살벌한 정치, 외교, 안보 전략을 펼 수밖에 없다.
기후변화는 환경의 영역을 뛰어넘어 정치, 경제, 군사를 움직인다.
그의 예측대로라면 유럽연합은 해체되고, 북극해는 영토분쟁으로 휩싸이며,
인도와 파키스탄은 핵전쟁에 돌입한다.

그는 재차 묻는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세상을 피할 길은 현재로서는 거의 불가피할 것인가?
충돌과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은 무엇일까?
기후변화로 다가올 전 세계의 지정학적 변동을
탁월한 통찰력으로 날카롭게 분석한 예지력과 신뢰할 수 있는 분석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우리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로 확인하게 해준다.

저자는 한국어판 출간에 맞춰 ‘2042년 한국 시나리오’ 편을 추가했다.

앞으로 10년 뒤인 2020년 북한 정권 붕괴를 예상했고,
한반도와 국경을 맞댄 중국의 혼란스러운 내부 사정을
한국의 정세 변화를 좌우할 큰 외부 요인으로 지목했다.
그의 밝은 눈에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통일과 기후변화를 한 덩어리로 인식하게 만든다.'

이런 책은 좀 읽어줘야 하는데....;;;




사페이 (사페이 / 왕뤼)
좡쉐번 (좡쉐번 / 구정)

'열화당 사진문고'의 중국사진가 편으로 32권과 33권이 나왔다.

'사페이'는 신해혁명 후 중국이 전통사회에서 신문명으로 발돋움하던 시기에 태어나,
중국공산당 바루쥔(八路軍)의 사진선전원으로 일하며 중일전쟁의 현장을 기록한 사진가이고,

'좡쉐번' 1930년대 중국 변경지역 소수민족을 기록한 사진가.

이 시리즈도 언제 기회되면 꼭 한 번 보고 싶어.^^




한지붕 아래 우당탕 (다카하시 미키)

'20대 후반의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했을 고민. ‘결혼을 해야 할까? 하지 말아야 할까?’
고게빵이라는 캐릭터로 유명한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다카하시 미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험난하고 때로는 지루하지만 그럼에도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남편과의 유쾌하고 발랄하면서 한편으로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냈다.'

요기서부터는 만화!

<냠냠 도쿄>를 찜해 두고 아직 구입을 못 했는데, 이 저자의 책이 또 한 권 나왔다.
그림도 귀엽고 미리보기로 살짝 보니 내용도 아기자기 괜찮은 듯.

근데 역시 구입한다면 <냠냠 도쿄> 먼저!!^^





씁쓸하고 달콤한 (코바야시 유미오)

육식주의자인 여주인공이 어찌어찌해서 채식주의자인 남자와 함께 살게 된 이야기로,
그러나 중요한 건 이 멋진 남자가 '게이'라는 것!!! 두둥!!!ㅋㅋ

뭐, 사실 설정에는 별 관심없고, 각종 채식요리 레시피가 들어있다고 해서 궁금한 만화다.


 


그외 관심 신간들.

매일, 매시간 (나타샤 드라그니치)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 (구보 미스미)
(윤보인)
출판천재 간키 하루오 (간키 하루오)
The Meaning of Life (브래들이 트레버 그리브)


추석 지나서 신간들이 막 쏟아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네.
돈도 없고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 다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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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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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코 2011.09.19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러드 차일드>가 팀보울러 신작이라서 관심이 있었는데 표지가 되게 초능력자물처럼 나와버려서 흥이 좀 동합니더.. 으헝헝
    해리보슈 시리즈는 저도 저어기 링컨라임 시리즈랑 같이 언젠가 읽어볼려고 벼르고 있는데 워낙에 여태까지 나온 분량이 장난이 아니라서 말이지요. 크라임스릴러류의 소설을 읽어본 경험도 전무해서 것도 나름대로 걱정 ㅠㅠ

  2. 블랑블랑 2011.09.1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엠코님 오랜만이어요~~
    블로그는 가끔 놀러갔었는데 포스팅이 뜸하시더라구요.
    <블러드 차일드>는 표지가 좀...^^;;;;
    '링컨라임' 시리즈도 언젠가는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중인 시리즈인데 시작이 잘 안 되네요.ㅋ
    엠코님이 먼저 읽으시고 리뷰 좀 올려주셈~~ㅎㅎ^^

  3. 오르가논 2011.09.1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압도적인 신간 소식!
    저는 소설 읽는 방법에 눈길이 가네요^^

  4. 2011.09.20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별이~ 2011.09.2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그런데 식욕은 빨리 버리세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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