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너무 덥다...ㅠㅠ

가뜩이나 할일도 많은데 더위까지 기승을 부리니 아주 그냥 몸이 축축...;;

덕분에 블로그 포스팅도 자꾸 안 하게 되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 자체가 힘들어!! -_-

그렇다고 포스팅하겠다고 에어컨 틀기도 그렇고....

 

그래도 주말 동안 뒹굴거리며 푹 쉬었으니 이번주에는 기운 좀 내보자!

일단 어제 했어야 할 신간포스팅부터 해결하고!!ㅎ

 

(* 책 자세히보기는 해당 표지 이미지 클릭!!)

 

 

 

 

 

말은 필요 없어 (존슨 사치코)

나의 친구 (존슨 사치코)

 

'마루 인 미시간 포토북 + 스토리북.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아가가 있다. 이름은 잇사다.

전 세계인이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다. 이름은 마루다.

잇사의 엄마는 일본인으로 미국 미시간주에 거주하며 잇사와 마루의 일상을 사진에 담는다.

그녀의 사진은 블로그 '마루 인 미시간'을 통해 소개되었고,

1천4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녀의 블로그를 방문해

마루와 잇사의 성장과정을 함께 지켜본다.

미시간주의 아름다운 사계절 속에 담긴 예쁜 아가 잇사, 듬직한 시바견 마루의 사진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마루 인 미시간>의 저자 사치코는 많은 사람들의 요청으로 책 집필을 시작한다.

그러나 그 사이, 사람들의 요청이 거세지자, 사진집을 먼저 출간하기로 결정한다.

이 책은 블로그에 소개된 사진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진 컷만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일본에서 먼저 출간된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수많은 언론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다.'

 

이번 신간 중에서 제일 보고 싶은 건 요거!!

아기와 개라니!!! 아아,,, 너무 유혹적~~ㅋ +_+

기분 꿀꿀하거나 우울할 때 그냥 보기만 해도 힐링될 것 같은 책이야~~^^*

 

 

 

 

 

 

 

 

 

 

 

 

마루 인 미시간 세트 - 전2권 - 말은 필요 없어 + 나의 친구 (존슨 사치코)

 

요 세트로 구입하면 노트도 준다니 이왕이면~!!^^

 

 

 

 

 

 

무의미의 축제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작가 밀란 쿤데라의 장편소설.

2000년, <향수>가 스페인에서 출간된 이후 14년 만의 소설이다.

첫 소설 <농담>에서 시작되어,

<참을 수 없는 존재>에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그의 문학 세계는

<무의미의 축제>에서 그 정점을 이루며("쿤데라 문학의 정점." -「퍼블리셔스 위클리」)

'쿤데라 시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알랭, 칼리방, 샤를, 라몽, 네 주인공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촘촘히 엮여 진행되는 이 소설은,

새로이 에로티시즘의 상징이 된 여자의 배꼽에서부터

배꼽에서 태어나지 않아 성(性)이 없는 천사,

가볍고 의미 없이 떠도는 그 천사의 깃털,

그리고 스탈린과 스탈린의 농담,

그에서 파생된 인형극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사유를 이어 가며 인간과 인간 삶의 본질을 탐구한다.'

 

어릴때 '밀란 쿤데라' 좋아했었는데....

하도 오래 되서 내용 기억나는 것도 하나도 없네...^^;;;

지금 읽으면 어떠려나...

 

참고로 이것도 지금 주문하면 책표지로 된 노트를 준다.

밴드 달린 도톰한 노트라 쓸모가 많을 듯.^^

 

 

 

 

 

 

그림자 소녀 (미셸 뷔시)

 

'그녀는 과연 리즈로즈인가? 에밀리인가?

소설의 시작점은 '비행기 추락'이다.

전원이 사망한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3개월 된 아기만 살아남는다.

아기는 부유하고 명망 높은 집의 손녀이거나 가난한 집안의 손녀.

DNA 검사가 전무하던 시절,

두 집안은 언론이 '잠자리'라고 이름 붙인 이 아기의 핏줄을 증명하려 하는데….

부유한 집안의 의뢰를 받아 18년 간 이 사건을 조사하던 탐정은

결국 사건의 실마리를 발견하지만 그 직후 살해당한다.

남은 건 그동안 자신의 조사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방대한 양의 노트뿐.

운명을 만든 건 우발적인 사건들과 우연의 일치인가?

아니면 처음부터 이 비극을 주도한 누군가의 음모인가?'

 

설정이 흥미로운 추리소설.

이것저것 추리소설 관련상도 많이 받았네~

 

 

 

 

그 남자, 좋은 간호사 (찰스 그래버)

 

'세상에서 가장 신뢰받는 직종에 종사하던 간호사 찰스 컬렌의 살인 행각은

미국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의 9개 병원에서 16년 동안 일어났다.

2007년 4월 찰스 컬렌이 펜실베이니아 앨런타운에서 최종 선고를 받고

법원에서 호송 차량으로 걸어가던 순간,

그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일했으며 끝내 어떻게 붙잡혔는지에 대한 소름끼치는 비밀은

컬렌과 함께 세상에서 자취를 감출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제 사건의 전말은 언론인 찰스 그래버가 10년에 걸친 조사 끝에 완성한

매혹적인 작품을 통해 세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 남자, 좋은 간호사>에서는

수백 장에 달하는 미공개 경찰 기록, 면담, 도청, 비밀 촬영 기록과 더불어

컬렌과의 교도소 독점 면담, 컬렌을 막는 데 도움을 준 비밀 정보원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인, 우정, 배신의 이야기를 섬뜩하고 긴박하게 풀어낸다.

찰스 컬렌의 광기를 놀랍도록 생생하게 그려 내는 한편

미국 의료 체계 내부를 꿰뚫는 날카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오, 이거 실화인가 보네~

10년의 조사 끝에 완성한 작품이라니 궁금~^^

 

 

 

 

뉴스의 시대 (알랭 드 보통)

 

'일상의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이 전하는 뉴스의 시대를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

그는 이 책에서 뉴스를 소재로 우리 시대의 미디어를 둘러싼 풍경을 낱낱이 묘사하면서,

쇄도하는 뉴스와 이미지 들 속에서

좀더 생산적이고 건강하게 뉴스를 수용하는 법에 대해 말한다.

그 많은 뉴스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여러 해 동안 소비한 뉴스 중 우리에게 남는 건 무엇일까.

그 수많은 흥분과 두려움은 우리 안의 어디로 가는 걸까.

그 어느 시대보다도 뉴스를 통해 엄청난 양의 정보를 얻지만,

이상하게도 점점 더 지혜를 얻기 힘들어진다.

이 책은 뉴스의 세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항해하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하는 책이다.'

 

요런 것도 재밌겠다.

뭐, 워낙 글빨 있는 저자이기도 하고~^^

 

 

 

 

얼음 땡! (강풀)

 

'강풀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만나게 될 한 사람 한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얼음 땡!>을 쓰고 그렸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기 힘든 아빠들이 편하게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아빠가 직접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성을 취했다.

특히 지금은 사라진 놀이문화 중 ‘깍두기’라는 소재를

강풀만의 해석으로 접근한 점이 무척 인상적이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작은 존재가 때론 누군가의 삶에서 커다란 의미가 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독자들은 깊은 감동을 느끼게 된다.

작가는 주인공이 꼭 주인공일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강풀은 마치 아빠가 주인공일 것 같은 이야기에서 마지막 반전을 통해

비록 주인공이진 못했지만 누군가의 삶에서 큰 의미를 보여주었던

보잘 것 없었던 아빠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인생에서 누군가에게 깍두기였던 사람이

또 다른 삶에서, 또 다른 누군가에겐 주인공이 되기도 아니기도 하니까.

짧은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게 하는 강풀 그림책만의 힘을

이 책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요건 그림책.

근데 나이 좀 있는 남자분들이 봐도 추억이 새록새록하니 재밌겠다.ㅎ

게다가 사은품으로 딱지까지 준다고~ 악, 갖고 싶어!!ㅋㅋ

 

 

 

 

 

 

보고 bogo 3호 - 월간희망 만화무크

 

'매호 새로운 커버스토리로 만화를 집중 조명하는 만화무크 <보고>.

 3호에서는 어렸을 적 우리를 웃게 해주었던 명랑만화에 가진 향수를 나누고,

 그 만화들의 코믹코드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를 짚어본다.'

 

사볼까 말까 망설이다 보니 어느새 3호가 나왔네.^^;;;

이번호는 특히 옛날 명랑만화에 관한 특집기사도 끌리고

'윤태호' 작가의 단편도 볼 수 있다니 잊지 말고 사보잣!ㅎ

 

 

 

 

 

 

그외 관심신간들.


 

문신 속 여인과 사랑에 빠진 남자 (마크 해스켈 스미스)

살인 예언자 5 (딘 R. 쿤츠)

 

유혹하는 책 읽기 (앨런 제이콥스)

고양이 사진 잘 찍는 비밀 레시피

(이시하라 사쿠라 / 가나모리 레이나 / 나카야마 사치요)

 

 

<고양이 사진 잘 찍는 비밀 레시피>는

사진 찍는 방법보다는 예쁜 고양이 사진 때문에 보고 싶은 책.ㅋㅋ

 

 

 

 

 

 

마지막으로 만화책들.^^

 

 

역전! 야매요리 4 (정다정)

역전! 야매요리 5 (정다정)

괜찮아, 잘될 거야! (마나 네예스타니 / 유달승)

루드비코의 만화.일기 1 (루드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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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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