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화책 <워킹데드>를 밤이 되서야 집어든 바람에 새벽 늦게 취침.
원래 한 두 권만 읽고 자려고 했는데 읽다 보니 그게 안돼~
결국 다섯 권 다 읽고 자느라...ㅋ^^;;;

매일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에 시달려서인지 감기도 영 떨어지질 않고,
잠까지 못 잤더니 기운이 하나도 없다.
때문에 이번 신간포스팅은 좀 간단해질 예정.^^;;
그나마 이번 한 주 동안은 꽂히는 신간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라는...ㅎㅎ




타인의 목 (조르주 심농)
게물랭의 댄서 (조르주 심농)

'심농'의 '매그레 시리즈' 9,10권이 나왔다.
한 달에 두 권씩 아주 착실하게 착착 나오는구만~ㅎ
현재 4권까지 읽고 6권까지 구입해둔 상태인데, 부지런히 읽고 부지런히 사야겠구나~~

이 시리즈는 200페이지 안짝으로 분량도 적고 책도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딱이라 더 좋다!^^
한정 책갈피 받으려면 지난달 것도 언능 사야지.ㅎ





사라진 소녀들 (안드레아스 빙켈만)

'독일 심리 스릴러 소설계의 신동으로 평가받는 안드레아스 빙켈만의 장편소설.
눈 먼 소녀의 실종으로 시작하는 <사라진 소녀들>은
독자들에게 한순간도 숨 돌릴 여유를 주지 않으며 긴박하게 달려 나간다.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 10개국에서 판권을 계약하였으며,
출간 즉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압도한 심리 스릴러물이다.'

인간의 근원적인 공포와 광기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심리 스릴러로, 이번 신간 중에 제일 기대되는 책.
게다가 8월 11일까지 예약구매를 하면 무려 5,000원 적립금도 준단다~ 헉! >_<





비스트 (안데슈 루슬룬드 / 버리에 헬스트럼)

'데뷔작 <비스트>로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거머쥔
안데슈 루슬룬드와 버리에 헬스트럼, 스웨덴을 대표하는 이 두 명의 작가 콤비는
수상력만큼이나 개인적인 이력 또한 강렬하다.


10세가 되기 전 세 차례 성폭행을 당하고 범죄의 길로 빠져 전과자가 된 헬스트럼과
스웨덴 공영방송 사회부 기자로 활약하면서 시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루슬룬드.

갱생 후 젊은 출소자를 돕기 위해 KRIS(재소자 사회복귀 지원프로그램)라는 단체를 설립한 헬스트럼은
이를 취재하러 온 루슬룬드와 만나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비스트>를 기획하였다.
루슬룬드가 구축해놓은 탄탄한 이야기의 뼈대에
헬스트럼이 실제로 겪은 현장감 넘치는 소재가 살이 되어 완성된 <비스트>는
놀라운 리얼리티와 충격적인 문제 제기로
출간되자마자 대중과 평단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14주간 베스트셀러 수위를 지켰다.'

작가들의 이력에 먼저 흥미가 이는 범죄소설.
이것도 지금 구입하면 알사탕 1,000개랑 추가적립금 1,000원을 준다.
(참고로 알사탕 1,000개는 알라딘에서 상품권 5,000원으로 바꿀 수 있는 일종의 사이버머니.)





엄마 시집보내기 (사쿠노 쓰키네)

'소설에는 엄마 요코와 단둘이 살아가던 딸 쓰키가 등장한다.
어느 날, 밤늦게 술에 취해 인사불성 되어 돌아온 엄마 요코가,
딸 쓰키 앞에 어떤 남자를 데리고 왔다.
일명 스테오(누가 버린 남자)라 불리는 사람. 가만 보니 스테오의 행색은 참으로 대단하다.
반짝이는 싸구려 빨간 셔츠, 찐하게 생긴 얼굴,
무엇보다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 엘비스 프레슬리 헤어스타일이라니.

다음 날 아침, 쓰키는 스테오에게 돌아가 달라는 차가운 말을 건네지만
엄마는 되려 스테오의 편을 들며 '오늘부터 같이 살기로 했어'라고 충격적인 소리를 한다.
엄마는 돌아가신 아빠가 전부였다며 평생 다른 남자는 사랑하지 않을 것 같았는데,
연배가 비슷한 남자도 아닌 서른 살 남자랑 결혼을 한다니,
엄마와 계속 이렇게 살 거라고 생각했던 쓰키는 충격의 연속이다.

두고 보니,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스테오.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엄마를 향한 진실한 그의 모습을 보면서
쓰키는 점점 그를 엄마의 남자로 인정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행복은 잠시였던 걸까?
누구보다 엄마와 가까웠던 쓰키가 절대 알아차리지 못했던 진실이 숨겨져 있었는데…'

좀 유치한 설정과 제목이긴 한데, 상세설명을 꼼꼼히 읽어보니 왠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일 듯.

 
“참고로 저 잘 주운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테오가 벙긋 웃는다. 으음, 거들었더니 기어오르는 거 같은데?

“일도 잘하고요, 요리도 잘하고, 보시다시피 잘생겼잖아요.
무엇보다, 요코 씨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테오의 입가가 다부지게 긴장된다. 어? 저런 진지한 표정도 지을 줄 알았나?

“저, 요 몇 년 동안 재수 없는 일만 죽어라 일어나는 최악의 인생이었기 때문에
요코 씨는 신이 주신 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걸로 평생의 운을 다 써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싶을 정도로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요코 씨는 저에게 운 전부하고 맞바꿔도 하나도 안 아까운 그런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애틋한 사랑의 마음을 듣는다는 것은 솔직히 굉장히 낯간지러운 일이다.
휘유, 하고 휘파람을 불어 스리슬쩍 넘어가고 싶은 그런 기분이다.
그런데 그게 또 내 엄마를 향한 사랑의 고백이라면 더하다.
손 앞 접시 위의 생강 초절임을 젓가락 끝으로 의미도 없이 깨작깨작 쑤석거린다.
‘듣고 있어도 되나?’ 싶은 마음.
하지만 안절부절못하는 와중에도 마음속으로 따뜻한 기분이 번져간다.
내가 좋아하는 엄마를 이렇게까지 생각해주는 사람이라니…….


-『엄마 시집보내기』 中


이런 거 괜찮지 않나?ㅎㅎ




여행 관련 책 중에서도 두 권이 눈에 띈다.


그들 각자의 낙원 (마이클 커닝햄)

'여정의 배경은 미국 북동부 케이프코드 끝자락에 위치한 프로빈스 타운이다.

프로빈스 타운은 에드워드 호퍼, 마크 로스코 등 수많은 예술가들의 보금자리이자
동성애자들의 낙원으로 그려진다.
관습에 아랑곳하지 않고 마음껏 예술에 전념할 수 있으며 그러한 자유 속에서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등의 성적 소수자가 자연스럽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가가 프로빈스 타운을 예찬하는 이유는
예술가인 척하는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되는 소박함 때문이다.

저자는 프로빈스타운이 예술가촌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역사와
그곳에서 벌어진 실험과 다양한 사건들을 생중계한다.
유진 오닐의 해변가 연극 상연 장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널리 알려진 테네시 윌리엄스의 스캔들,
미국 상징주의 화가로 유명한 스탠리 쿠니츠의 예술창작센터 건립에 관한 매력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영화 [디 아워스The Hours]의 원작 <세월>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바로 그 저자의 책이다.^^


패키지여행의 달인 (SSoh Kang / 진승현)

'여행 초보에서 달인이 되기까지, 독고 대리와 함께하는 패키지여행 무한 활용 가이드북.
꼼꼼히 여행 계획을 세울 시간도, 여행에 큰돈 투자할 여력도 부족한 직장인들.
하지만 여행을 통한 달콤한 휴식은
팍팍한 직장생활을 견디게 하는 위로이자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다.
1년에 한 번, 황금 같은 휴가를 기다리는 직딩들을 위해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는 여행 가이드북이 탄생했다.

잡지 기자이자 출판 기획자로 잔뼈가 굵은 작가와 현직 여행사 대표가 뭉쳤다.
이들이 풀어내는 달콤 쌉싸름한 여행기 속에는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생생한 여행 노하우가 듬뿍 녹아 있다.
특히 현직 여행사 대표가 목숨 걸고 들려주는 패키지여행의 진실과 그 활용 노하우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과 패키지 상품을 이용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
홀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알짜 팁이 될 것이다.'

겁이 많아서 독립적인 여행보다는 패키지 여행이 더 적당한 인간인 관계로,
이런 책에도 살짝 관심이~ㅎㅎ





책, 그 살아 있는 역사 (마틴 라이언스)

'종이의 탄생부터 전자책까지'라는 부제를 달고있는 책의 역사 이야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마야의 책자본, 이집트의 파피루스 두루마리, 중세 시대의 채색 필사본,
구텐베르크와 알두스 마티아누스가 만들어낸 초기 인쇄물의 걸작들, 대항해 시대의 지도책,
교육용 입문서와 아동서적, 다임소설(19세기 유행했던 종이 표지의 값싼 소설)과
일본의 아니메(일본의 애니매이션), 《돈키호테》에서 세계 최초의 ‘디지털 소설’ 《레벨 26》까지
시대를 풍미하고 역사가 된 많은 책들을 살펴볼 수 있으며,
희귀하고 엄선된 다양한 삽화들을 만날 수 있다.
'

오래 되고 희귀한 책들을 볼 수 있다니,, 우왕~~ 멋지닷!! +_+




독서 에세이도 두 권~^^


게코스키의 독서편력 (릭 게코스키)

'세계적인 희귀본 서적상이자 장서가, 독서광으로 이름 높은 릭 게코스키의 ‘내 인생의 책들’.
게코스키는 삶의 각 단계에서 자신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사적인 도서 목록을 소개한다.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이나 T. S. 엘리엇의 <황무지>처럼 자타가 공인하는 고전도 있지만,
동화책과 탐정소설, 의학서까지 자신이 ‘개인적으로’ 만나고 사랑하고 이별한 책들을 키워드로
삶 전체를 회고한다.

한 사람의 독서 경험 속에는 그 사람의 과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 속에는 저자의 코흘리개 시절부터
나중에 장성한 아들과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노년기까지 총망라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책들이 언급되는데, 이 책들은 그 시절의 게코스키를 호명한다.
곧, 그 책들과 그 독서 경험이 과거의 나, 현재의 나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수준 높은 성찰과 매 순간 웃음과 눈물을 번갈아 짓게 하는 고도의 유머 감각과 글쓰기 솜씨는
읽는 이를 ‘게코스키 마니아’로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다.'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2 (장정일)

'이번 책에서 장정일은 ‘사회적 독서’와 ‘쾌락의 독서’ 사이를 줄타기 한다.
지난해 출간한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첫 권에 이어
이번 독서일기에서도 ‘사회적 독서’를 제안하고 싶었던 동시에,
“수십 년이나 책을 읽고 나서, 고작 상식과 계몽에 낙착하고 보편주의에 투신한다?
어디로 더 나갈 데가 없을까?”라며 독서가 주는 개인적인 즐거움도 포기할 수 없었다고 고백한다.'





거의 모든 죽음의 역사 (멜라니 킹)

'흥미로운 죽음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
사망 진단에서부터 매장과 장례, 추모 문화, 시신 보존 방식에 이르기까지
죽음이라는 개념에서 파생된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각각의 주제를 생동감 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죽음이라는 평범한 개념과 연관되어 있지만
한편으로 꽤 새롭게 다가오는 주제들을 넓은 시선으로 꼼꼼히 다룬다.

다사다난했던 죽음의 역사를 속속들이 파헤치며
고대는 물론 현재에도 벌어지는 기이하면서도 섬뜩한 각종 의식을 소개한다.
저자는 생물학, 윤리, 법학의 영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일화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최후의 금기이자 유사 이래 언제나 인간과 함께해온 죽음이라는 영역의 모든 것을 철저히 들춰내고 있다.
심지어 우리가 굳이 알고 싶지 않았던 부분까지도 담겨 있다.'

죽음이라는 소재는 두려운 것이면서도 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




왕의 여자 (김종성)

 - 오직 한 사람을 바라보며 평생을 보낸 그녀들의 내밀한 역사

'조선 국왕의 여자라 할 수 있는 왕후, 후궁, 궁녀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으로,
이들의 다양한 기원, 자격, 선발 과정, 인원, 직무, 품계, 사랑, 출산 등을
각종 표와 통계를 함께 제시하며 이야기하고 있다.
사료를 근거로 하여 있는 사실을 ‘분석’하고 ‘정리’한 이 책은 독
자들로 하여금 텔레비전의 사극 등을 통해 막연히 알고 있는 ‘그녀’들에게
보다 가까이 접근하여 그 ‘실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선조들의 사생활 (이선학)

- 왕과 선비들이 펼치는 재치와 사랑의 비밀코드

'우리 선조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선조들의 '숨겨진 2%'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공부하는 학생들이 배우면서도 조금은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위인들이
이웃집 아저씨처럼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 책에 실린 일화들은 단순히 스쳐가는 한 토막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그 인물에 대해 속속들이 잘 알 수 있는 친절한 이야기꾼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심심풀이 삼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우리 조상들의 사사로운 이야기들.^^





은근 리얼 버라이어티 강남소녀 (김류미)

' '우리 시대 젊은 만인보' 19권.
강남 한복판 판잣집에서 자란 김류미의 이야기를 담았다.

차라리 강북에서 사는 게 좋았던 강남소녀 김류미는
그녀 자신만의 파란만장한 노동일기, 희망청에서의 상근활동기,
그리고 가장 오래된 친구이자 구원 같았던 책과의 만남
에 이르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디게 조잡해 보이는 제목이지만, 목차와 소개를 보니 재밌을 것 같다.





야옹이와 흰둥이 (윤필)

'사는 것조차 숨가쁜 21세기 대한민국의 이야기.
당장 갚아야 할 채무 때문에, 하루 먹고 사는 일 때문에
고단한 현실을 그저 견뎌내야만 하는 21세기 대한민국 보통 사람들의 삶을 그린 만화이다.

작가는 학창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마트, 피자 가게, 공사판 막일 등
우리 사회 곳곳의 비정규직.일용직 종사자들의 모습을 정직하게 그려냈다.'

전에 흰둥이만 등장하는 웹툰을 무지 인상깊게 봤었는데 이것도 찾아봐야겠다.
이왕이면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네~

아프고 짠하고 안쓰러운 이야기...
흰둥이가 울지도 않고 불평하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견디기만 해서 더 마음 아팠더랬지...ㅠㅠ




마르지 1984-1987 (마르제나 소바)

'『마르지』의 주인공은 역사적 인물도, 유명한 스타도 아니다.
평범하기만 한 소녀 마르지는 폴란드에서 꿈 많은 소녀로 자라난다.
만화에서 기억하는 시간은 1984년부터 1987년 까지,
마르제나 소바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낯설고 매혹적이다.
현실 사회주의가 몰락하기 이전의,
어느 역사책에도 적혀있지 않은 매우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다 보면,
독자들은 지금까지 알고 있는 동유럽에 대한 지식은 흑백 사진 같은 것이며
 마치 처음으로 컬러텔레비전을 본 것 마냥 생생한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1980~90년대 서민가정에서 유년기를 보냈던 사람이라면
마르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

이것도 잼있겠다.^^





사금일기 (호연)

'호연 작가가 8년 동안 자신의 블로그에 그려온 ‘진짜 일기’이다.
만화 속에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작가가 보낸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독자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하는 일기의 형식이나 내용을 비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호연 작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느끼는 모든 희로애락을 소재로 다룬다.
호연 작가의 눈과 손을 거치면 일상의 사소한 한 자락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는다.
마치 무수한 모래알 속에 감춰져 있던 사금을 물 밖으로 건져내는 순간
반짝이는 금으로 재탄생하듯이 말이다.'

미리보기로 조금 봤는데 느낌이 좋은 짤막한 세 컷 만화들.
심지어 지금 예약구매하면 아래의 컵받침 3종이랑 적립금 1,000원도 준다구~~^^






그외 관심신간들~
하나하나 간략하게나마 설명을 달고 싶지만 오늘은 너무 힘이 드는 관계로 패쓰....^^;;;

모든 죽은 것 - 찰리 파커 시리즈 1 (존 코널리)
호텔 월드 (알리 스미스)
토성의 고리 (W. G. 제발트)
나 아닌 다른 삶 (엠마뉘엘 카레르)
익숙한 화가의 낯선 그림 읽기 (전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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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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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국자 2011.08.08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랑블랑님은요 신간 어떻게 보시나요???
    아직도 알라딘의 새책 모두보기에서 보시나용? 거기 가면 책들이 이상한것만 나오고 중요한책들은 아예나오지도 않아요...
    또 새책보기 해도 1주이내 2주이내 4주이내 모두 있는책 달르고 그래서 ㅠㅠ
    블랑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 블랑블랑 2011.08.0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책모두보기로 봐요.
      근데 그냥 그것만 눌르면 제대로 안 나오구요,
      새책모두보기에서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 머 이런 각각의 분야를 눌러서 하나하나 봐야 돼요~^^

  2. 안농 2011.08.21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섭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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