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면 블로그를 더 충실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희안하게 오히려 평소보다 밀리는 듯...^^;;;
이틀동안이나 포스팅을 건너뛰고, 원래 일요일에 했어야 할 신간포스팅도 이제야...ㅠ
연휴여도 은근 할 일이 많더라구...;;;
뭐, 그래도 어차피 연휴라 그 사이에 나온 신간이 없을 테니 괜찮지 않나,,라고 나름 핑계를 대보며
늦은 신간포스팅을 시작해본닷!

(* 각각의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새창으로 보려면 Shift키를 누르고 클릭하세요~^^)




바에 걸려온 전화 (아즈마 나오미)

'<탐정은 바에 있다>에서 사라진 여대생을 찾기 위해
눈 내리는 스스키노 거리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던 그 탐정이 돌아왔다.
삿포로 어느 뒷골목에서 벌어진 살벌한 살인사건을 비정한 시선으로 그리면서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실소와 폭소를 유발했던 명물 탐정 '나'의 이야기,
스스키노 탐정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탐정 '나'는 수수께끼의 여인 '곤도 교코'의 이어지는 의뢰를 수행하면서
그녀가 던져준 몇 가지 조각으로 퍼즐을 완성해가가기 시작한다. 물론 이번에도 머리보다 몸부터 쓴다.
무턱대고 사람을 미행하고, 조직에 쳐들어가고, 불쑥불쑥 질문을 던지다가,
쫓기고 맞고 구르고 토하고 또 쫓기고 맞고 구르고 토하고 한다.

텅 빈 빌딩에서 일어난 방화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한 여인의 소사체,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던 열일곱 살 소년의 석연치 않은 죽음,
그리고 몇 달 후 거리에서 위험에 빠진 여인을 구하려던 한 실업가의 안타까운 횡사…
이어서 탐정이 뒤쫓던 한 조직원까지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다.'

전편에 대한 평이 꽤 좋은 편이라 더 관심이 가는 작품.
바가 나오는 미스터리도 좋고, 특히 주인공 탐정 캐릭터가 무지 매력적이라니 읽어보고 싶다.^^





어느 소녀에 얽힌 살인 고백 (사토 세이난)

'2011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우수상 수상작으로
학대가 한 인간에게, 한 소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어떤 비참한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보여주는
슬프고도 무서운, 괴롭고도 마주하기 싫은 현실을 보여주는 일본 미스터리 소설이다.
인터뷰라는 형식미는 날실과 씨실처럼 맞물려가면서
방바닥에 흩어진 퍼즐조각 같은 십 년 전 그날 그 사건을 하나씩 끼워 맞춰나간다.

정신과 의사이자 아동상담소 소장인 쿠마베.
어느 날 대학 동기로부터 교통사고가 난 초등생 소녀에게 아동학대 흔적이 보이니
복지사를 보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여느 학대 아동과 다른 아키라는 소녀와 직접 상담하게 된 쿠마베.
그는 상담을 통해 미심쩍은 부분이 생겨 직접 가정조사에 들어간다.
그 와중에 그는 아키의 어머니인 키미에로부터 학대가 그녀를 통해 이뤄졌음을 고백받는다.

쿠마베는 아키를 보호소에 일시 보호함과 동시에 상담을 통해 모녀관계를 개선해 보려 한다.
그러나 키미에의 내연남인 스기모토가 찾아와 윽박지르며 폭력을 행사하자
공포 때문에 끌려가는 아키를 보호해 주지 못하고 만다.
그 사실에 괴로워하던 그는 어느 날 웬 남자아이로부터
로켓공원으로 와달라는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는데...'

표지는 굉장히 맘에 안 들지만 줄거리에는 흥미가 간다.
아동학대라는 소재에, 인터뷰 형식으로 각 인물의 고백이 중심이 된다니, 흥미진진하겠다!





콩고, 콩고 (배상민)

' '진화'와 '살아남기'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무섭게 서사를 전개시킨 작가는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소설 안에 골고루 녹였고,
신화적 상상력과 과거와 미래를 교차시키며 SF적인 요소들을 전면에 배치해
풍부한 이야깃거리들을 만들어냈다.

소설은 기원후 1만 년에서부터 시작한다.
현생 인류의 유전자 일부분에
현생 인류의 것과는 다른 진화 계통의 유전자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발굴단장은
자신들에게 유전자를 남긴 그 미지의 인류,
지금은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린 그 인류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콩고에서 발견된 하나의 손가락뼈에서 단서를 찾아낸다.

기원후 8천 년 전 전 지구를 휩쓴 바이러스로 인해 대폭발이 일어나기 직전까지
지구를 점령하고 있던 인류인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와 거의 흡사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이 손가락뼈의 주인은 도대체 누구인가.
'끼어든 유전자'라는 이름을 붙이고 이 인류의 비밀,
손가락뼈의 주인을 찾기 위해 콩고에서 발굴을 진행하던 발굴단장은
점차 그 신비로운 인류의 실마리를 찾아간다.'

국내소설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작품.
설정도 굉장히 독특하고, 현재 평도 엄청 좋다. 아주 그냥 술술 읽힌다고~^^





울트라 황금지구의 (가이도 다케루)

'현역 의사이면서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을 비롯한 의료 시리즈물을 속속 발표하고 있는
가이도 다케루 박사의 장편소설.
여전히 가공의 도시 사쿠라노미야를 주요 무대로 삼고는 있지만,
의료 미스터리 계보에서 벗어난 최초의 작품이기도 하다.

고향 창생 기금 1억 엔으로 탄생한 황금지구의를 놓고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그린 이번 이야기는
의료현장을 다룬 그간의 작품들과는 달리 유쾌하고 통쾌한 범죄 코미디물이라 할 수 있다.
부조리한 기득권과 평범한 소시민간의 두뇌싸움,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속고 속이는 콘게임(con game)다운 전개가 돋보이는 한편
작가 특유의 진지함 속에 숨겨진 코미디적 색채가 훨씬 강하다.'

이거 보니까 생각났다.
나 도대체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을 언제 사놓고 아직 안 읽은 거냣!! ㅠ





파리5구의 여인 (더글라스 케네디)

'<빅 픽처>, <위험한 관계>, <모멘트>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로맨틱 스릴러 소설.
더글라스 케네디의 다른 작품들처럼 스릴러와 로맨스적 요소를 가미했을 뿐더러
특별히 판타지적인 요소를 더한 게 특징이다.

소설의 주요 배경이 된 지역은 파리5구와 파리10구의 파라디스 가이다.
파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파라디스 가는 터키이민자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이다.
소설은 우리에게 자못 묵직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법체계를 배제한 사적 복수는 어디까지 허용될 것인가? 선과 악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법을 떠난 사적인 복수라는 주제는 늘 흥미롭지.
한 번의 실수로 가족과 명예, 돈,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남자가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우연히 매력적인 여성을 만나 가까운 사이가 되고,
그녀에게 이런저런 비밀 이야기를 털어놓는 중에 자신을 괴롭힌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그 사람들이 차례대로 살해당한단다.
오, 재밌겠어!!ㅎ





나의 토익 만점 수기 (심재천)

'제3회 중앙장편문학상 수상작.
너도나도 토익 점수에 목숨 거는 이 땅의 딱한 현실을
시종일관 좌충우돌 코믹한 모험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제하, 이순원, 김인숙, 김별아, 손정수, 정이현, 조연정 등 7명의 심사위원들이
"너무 잘 읽히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을 정도로 무엇보다 재미에 방점을 찍었다.

토익 590점을 맞은 '나'는 이대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겠다는 위기감 속에 호주로 어학연수를 떠난다.
 그곳에서 오직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위험하고 엉뚱한 거래를 받아들이는데….
남들과는 다른 예수를 섬기는 아버지,
겉으로는 착실한 바나나 농장 주인처럼 보이는 남자와
'아폴로 13호'를 믿으며 땅 속에서만 지내는 그의 아내,
은퇴 후 비밀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토익 성우 부부.
이들 틈에서 토익 만점에 모든 것을 건 '나'의 이야기가 거침없이 펼쳐진다.'

국내 소설 중에서 읽어보고 싶은 또 한 권!
영화 <지구를 지켜라>가 떠오른다는 서평 때문에 더 궁금해. 나 그 영화 좋았었거든~^^





불과 해류 (마쓰모토 세이초)

''사회파 미스터리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단편집.
마쓰모토 세이초는 트릭에 중심을 뒀던 추리소설이 붐을 이루던 당시
동기의 묘사를 중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러한 '사회파 추리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등에 영향을 끼쳤다.
이 책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단편 4편을 실었다.
표제작 '불과 해류'는 완전범죄의 미스터리를 쫓는 본격추리소설이다.

남편 시바무라가 요트 레이스에 참가한 동안 남편 몰래 다른 남자와 함께 교토로 여행을 떠난 아내 미야코.
그리고 교토에서 '다이몬지(大文字)'를 구경하던 미야코는 갑자기 연기처럼 사라졌다.
그녀와 함께 여행을 떠났던 상대남자는 당황했지만
몰래 온 여행이라 신고도 하지 못한 채 홀로 도쿄로 돌아온다.
그리고 신문에는 미야코가 실종됐던 그 시간에
그녀의 남편 시바무라가 반대편 바다 한 가운데서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실린다.
그리고 며칠 뒤 미야코는 도쿄에서 교살당한 시체로 발견되는데…
강한 동기를 가졌지만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진 남편 시바무라.
그의 완벽한 알리바이를 깰 수 있을 것인가.
'

그러고 보니 '마쓰모토 세이초'를 한 번도 안 읽어봤네...
트릭 중심보다 동기의 묘사를 중시하는 스타일 좋아하니 언제 시작해봐야겠다.
특히 이 단편집의 표제작 <불과 해류>는 강한 동기와 완벽한 알리바이라니,,,꼭 읽어보고 싶어.^^




사라진 약혼자 (도바 순이치)
사라진 여중생 (도바 순이치)

''경찰청 실종자 수사과' 시리즈.
타카시로 켄고 형사는 7년 전에 외동딸 실종 사건을 계기로 아내와 이혼한 후,
술독에 빠져 살며 경찰청 내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이곳저곳으로 이동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뼛속까지 형사인 그는 마치 빙의라도 된 것처럼 실종자 본인이 되기도 하고,
실종자의 가족이 되기도 하여 사라진 사람들의 흔적을 추적한다.'

경찰청 실종자 수사과를 배경으로 하는 시리즈물이라니 흥미가 가긴 하는데 분권 넘 맘에 안 들어!
<사라진 약혼자>가 1,2권 합쳐서 400페이지 정도, <사라진 여중생>이 550페이지 정도니까
이정도는 그냥 한 권씩으로 냈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지.
개인적으로 원체 분권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특히나 이런 시리즈물을 분권까지 하면 너무 번잡스러워서 사기가 꺼려진다니까...-_-




붉은 수확 (대실 해밋)
데인 가의 저주 (대실 해밋)
몰타의 매 (대실 해밋)
유리 열쇠 (대실 해밋)
그림자 없는 남자 (대실 해밋)

'미국 추리 소설의 아버지이자 하드보일드의 대표 작가 대실 해밋의 모든 장편소설들이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무미건조한 묘사와 극사실주의를 표방한 탐정 소설로
당시 셜록 홈즈식 수수께끼 탐정 소설이 주류를 이루던 출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대실 해밋은
도시 이면에 도사린 추악한 본질에 대한 여과 없는 묘사와 극도로 감정이 절제된 등장인물,
그리고 악으로 가득 찬 세상에 거칠 것 없이 몸을 던지고 폭력을 행사하는 탐정과
팜므 파탈의 매력을 지닌 여성 캐릭터 등
현대 범죄 스릴러 소설의 기초가 된 하드보일드를 완성한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황금가지에서 '대실 해밋 전집'이 나왔다.
하드보일드는 그닥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워낙 유명한 작가이고 ,
또 가격도 나름 저렴하게 나와서 사볼까 싶기도 하네.ㅎ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탁 (와타나베 레이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남긴 미술작품은 그리 많지 않다. 그는 작품보다 수첩을 더 많이 남겼다.
그가 남긴 수첩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무엇을 생각했는지, 어떤 생활을 했는지,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말해 준다.
그의 수첩에는 그의 관심사와 설계도, 짧은 단상들뿐 아니라
'장보기 목록'이나 '지출기록부'와 같은 그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단서들이 있다.

이 책은 그 단서들을 따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어떤 사람이었으며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찾아가는 호기심 가득한 여행의 기록이다.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무엇을 먹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무엇을 먹었는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식사'를 찾아가는 흥미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굉장히 독특한 책이다.
그 독특함 때문에 무지 궁금해지는 책.ㅎ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글 :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 그림 : 에리히 라우쉔바흐)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의 괴짜 의사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이
'행복'에 이어 이번에는 '의학'과 '건강'을 테마로 한 에세이로 돌아왔다.
의사이자 코미디언, 동시에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는
세상을 진단하는 눈으로 의학과 일상 속 유쾌하고 재미난 현상들을 발견하고
놀라운 결과들을 도출해 낸다.

저자의 논리에 따르면, 아이들에게는 채소를 금지시켜야 하고, 원숭이도 포르노에 열광하며,
 치즈에 나 있는 구멍이 우리를 살찌게 만든다.
즉, 아이들에게 ‘콜라 금지’가 콜라를 마시고 싶은 욕망을 증폭시키듯,
채소를 금지시킴으로써 채소를 안 먹는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욕구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원숭이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높은 계급의 성공한 원숭이나 암컷 원숭이의 엉덩이 사진을 보기 위해
기꺼이 비용(과일주스)을 대가로 지불한다는 재밌는 사실을 알려 준다.
한편, 다이어트를 하면 왜 우리가 원하는 부위가 아니라 ‘가슴’이 가장 먼저 쪼그라드는지,
전날 밤 고작 80그램의 치즈를 먹었을 뿐인데 어떻게 다음날 500그램의 몸무게가 늘 수 있는지,
그동안 우리가 오해하고 있었던 다이어트의 진실을 밝힌다.
그뿐만이 아니다. 과다 섭취한 열량을 상쇄하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먹는
자신만의 ‘노 스트레스(No Stress)' 다이어트 비법도 제안한다.
이외에 침대에 서식하는 진드기를 한방에 없애거나 한겨울의 게으름과 우울증을 극복하는 노하우,
코골이와 모닝섹스의 숨겨진 비밀, 좋은 매트리스를 고르는 방법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종종 부딪히게 되는 건강과 질병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재치 있게 해결해 준다.'

책 내용을 조금 봤는데 굉장히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가득~
만화도 곁들여있어서 부담없이 재밌게 읽으면서 신기한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을 것 같다.





영화처럼 살아보기 365 (베니 김)

'하루에 한 편씩 1년 365편의 영화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거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에서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영화 속의 주인공들은 과연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그들이 마신 술이나 와인은 무엇이고, 왜 커피를 마시는지, 호텔이나 해변 같은 데이트 장소는 어디인지,
그리고 그들이 애용한 선글라스, 가방, 구두, 꽃, 애완동물, 자동차, 패션에 이르기까지
테마별로 45가지 주제에 걸쳐 영화 365편을 망라했다.
요컨대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따라 해보고 싶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다.
'

아, 나 이런 책도 보고 싶다구~~ㅋ





계간 미스터리 2011. 겨울

이번호는 특히 '식민지 시기 아동문학가의 탐정소설'이라는 특집 때문에 더 읽어보고 싶어.
서평단 모집하길래 응모해놨는데 꼭 선정되면 좋겠다앙~~~!! >_<




그외 관심신간들.
앞에 두 권은 소설이고, 나머지는 비소설.

죽음을 부르는 소녀 (김성종)
문근영은 위험해 (임성순)

파리는 날마다 축제 (어니스트 헤밍웨이)
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 51개의 질문 속에 담긴 인간 본성의 탐구, 동식물의 생태, 진화의 비밀 (요제프 H. 라이히홀프)
신의 뇌 - 신은 뇌의 창조물. 뇌과학이 밝혀내는 '믿는 뇌'의 메커니즘
(라이오넬 타이거 / 마이클 맥과이어)




요건 살짝 관심가는 만화랑, 나름 인기만화의 최신간.^^

떠날 수 없는 사람들 - 또 다른 용산, 집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
팔레스타일 가자 지구 비망록 (조 사코)
식객, 팔도를 간다 : 경상편 (허영만)
키친 7 : 완결 (조주희)
신의 물방울 31 (아기 다다시 / 오키모토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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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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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유위 2012.01.25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신간정보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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