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또 블로그 포스팅을 이틀이나 빼먹고 덕분에 신간포스팅도 하루 밀리고...

이제 나이 생각해서 무리한 밤마실은 좀 자제하자 했건만

또 토요일날 밤새도록 술 먹고 논 바람에 어제는 하루종일 빌빌...ㅜㅜ

이제 쌩쌩한 청춘이 아니라구!! 정신 차리고 자제 좀 하잣!!! -_-;;;

밀린 포스팅이 많지만 일단 신간포스팅부터!

 

(* 책 자세히 보기는 해당 표지이미지 클릭!!)

 

 

 

 

보이지 않는 이웃의 살인자 (레네 코베르뵐 / 아그네테 프리스)

 

'유럽 전역은 물론 미국 등 전 세계 30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각종 상을 휩쓴 '니나 보르 시리즈' 두 번째 책.'

 

'집시 혼혈인 사실을 숨기고 헝가리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던 샨도르는

구술시험을 준비하던 중 이부형제와 연관된 일로 헝가리 정보국에 체포되고 대학에서도 쫓겨난다.

 한편 덴마크 보안정보부 대테러대책국에서 일하는 쇠렌은

헝가리 정보국으로부터 헝가리 사람 누군가가 불법 사이트를 통해

덴마크 사람에게 위험 물질을 판매하려 했다는 보고를 받고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리고 이런 어두운 사연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중산층 가장 스코우-라르센은

아내가 대책 없이 은행에서 큰돈을 빌려

수상쩍은 스페인 별장을 사는 데 써버린 바람에 심기가 불편하다.

한편 적십자사 난민캠프 소속의 간호사 니나는

시리즈의 첫 작품 <슈트케이스 속의 소년>에서 끔찍한 사건을 경험한 뒤,

남편 모르텐이 출장 가 있는 동안에는 불법 체류자들을 돕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딸 이다와의 관계가 더욱 껄끄러워져서 집에 있는 것 자체가 좌불안석인 데다

동료 페테르가 병에 걸린 집시 아이들을 돕다가 그 자신도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접하자,

결국 집시들이 사는 차량 정비소를 방문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대충 읽어봤는데 뭔 얘긴지 잘 모르겠네...

토요일날 먹은 알콜기운이 아직도 남아있는 건지 문장이해력이 떨어지는 상태인지라...^^;;;

아무튼 1편 나왔을때 살짝 관심갔던 시리즈니 일단 소개.

 

 

 

 

불타는 여인 (김성종)

 

상세정보는 없지만 뭔가 향수 돋는 김성종 추리소설!!ㅎ

1990년에 출간됐던 작품인데 이번에 개정판으로 새로 나왔다.

 

 

 

 

약이 되는 점심 식사 (김남호)

 

'직장인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들을 수집하고 정리하여,

그 증상을 겪는 분들이 점심때 회사 근처에서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약이 되는 음식과 반찬’에 관한 안내서이자 설명서이다.

우울, 스트레스, 숙취, 안구 건조, 춘곤증, 냉방병, 과로, 변비, 다이어트, 성인병 등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 가볍거나 천천히 진행된다면

그에 맞는 음식으로 예방하고 자신의 몸을 보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해야 한다.'

 

오, 이런 책 쫌 유용할 듯도...^^

 

 

 

 

여행자의 밥 2 (신예희)

 

'식도락 여행전문가이자 작가 신예희는

사진이면 사진, 카툰이면 카툰, 글이면 글 모두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만능 재주꾼이다.

 이런 그녀가 국내의 다양한 외국인 거리에 직접 달려가 찍은 생생한 사진과

그때그때 그린 유쾌한 카툰을 넣어 펴낸 책이다.

책은 무엇보다 지하철로 갈 수 있는 우리 안의 외국인 거리를 소개하고 있어 접근성을 높였으며

 또한 해당 문화를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정보 팁을 추가했다.

저자가 안내해주는 다양한 외국인 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입에 침이 고이고 발은 곧 달려 나갈 듯이 동동거리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생생한 사진과 맛깔스러운 그림, 유쾌발랄한 글솜씨가 독자들을 유혹한다.'

 

이거 2편이 나왔네.

전편은 해외편이었는데 2편은 국내편.

둘 다 사봐야지.^^

 

 

 

 

여자의 시간 (이유진 / 황정희)

 

'여자의 일상을 더욱 매력적으로 빛내주는 온전한 나만의 시간들이

티 테이블 위에서 다양하게 변주되며 펼쳐진다.

향긋한 차 한 잔과 페어링 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 디저트, 찻잔은 물론

음악, 여행, 취미, 그리고 함께 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까지….

또한, 각 테마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차와 그 차를 맛있게 우려낼 수 있는 찻잎의 양,

물의 온도와 시간, 그리고 어울리는 찻잔 등을 엮은 ‘페어링 노트’를 담았다.

페어링 노트는

이미 차를 알고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폭넓은 심화 코스로서 차를 만날 수 있게 해주고,

차와 음식, 새로운 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일상의 로망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이런 책도 좀 땡긴다.

지치고 바쁜 일상에 잠시나마 느긋한 여유를 느끼게 해줄 것 같은 에세이.^^

 

 

 

 

이미지 앤 노블 - 창간호

 

'어른들을 위한 문예만화를 표방한 새로운 매체 「image & novel」.

그림으로는 만화, 일러스트레이션을, 서사로는 만화, 소설, 에세이를 함께 담아내려고 했다.

이를 위해 매호 소설과 만화, 일러스트레이션과 에세이가 수록된다.

「image & novel」은 소설과 만화, 르뽀와 만화의 새로운 만남을 시도하려고 한다.

특히 소설과 만화의 콜라보레이션은, 「image & novel」이 가장 관심을 갖는 영역이다.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은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자인 편혜영 작가의 대표작 <서쪽숲에 갔다>를

만화가이면서 영화감독인 변병준 작가가 이미지화했다.

프랑스 시나리오 작가 조세핀 사피에딘이 경험한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의 전쟁을

재불 만화가 박경은이 이미지화한 <얄라바이(Yallah Bye)>는

르뽀와 만화의 만남이자,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국립현대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된 현대미술작가이자 <태일이>의 작가인 최호철 작가의

제주도 여행 에세이 만화 <파격특가 2박3일>도 「image & novel」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메인 프로젝트 <서쪽 숲에 갔다>와 <얄라바이>, <파격특가 2박3일>을 제외하면

만화 5편과 소설 2편은 모두 단편으로 구성되어있다.'

 

마지막으로 새로 창간된 독특한 잡지 하나~

궁금하다!!^^

 

 

 

 

 

 

 

그외 관심신간들.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 - 나를 만든 세계문학고전 독법 (구본형 / 박미옥 / 정재엽)

노예 12년 (솔로몬 노섭)

아프리칸 러브 스토리 - 고아 코끼리들의 엄마, 그 경이로운 날들의 기록 (데임 대프니 셸드릭)

 

<노예 12년> 영화가 개봉되니까 책도 여기저기서 나오는구만~ㅎ

 

 

 

 

 

 

믹스 MIX 1 (아다치 미츠루)

술 한잔 인생 한입 14 (라즈웰 호소키)

BAR 레몬하트 13 (후루야 미쓰토시)

내 이야기!! 4 (카와하라 카즈네)

 

 

'아다치 미츠루' 신작 인기 많네~ㅎ

<술 한잔 인생 한입>도 쭉쭉 잘 나오고.... 어느새 14권! 오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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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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