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더니 정신이 몽롱...-0-;;;

중간에 끼적끼적 뭘 좀 읽긴 했지만 암튼 하루가 또 그냥 맥없이 다 갔네...

뭐,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이렇게 느긋하게 오로지 휴식만 하며 보내는 것도 괜찮다 싶지만,

그래도 좀 아쉽긴 해.

나이가 들 수록 점점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워진다고나 할까...

아, 정말 시간을 잡고 싶구나~~ ㅜㅜ

 

(* 각각의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프라하의 묘지 (움베르토 에코)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이 시대 최고의 지식인 움베르토 에코의 장편소설.

거짓의 메커니즘, 뻔한 거짓말에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는 이유에 대해 오랫동안 탐구하며

권력의 거짓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날카로운 비판을 가해 온 움베르토 에코가

그러한 자신의 연구와 실천을 집약한 소설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다른 이를 모함하는 것도, 문서를 날조하는 것도,

사람을 죽이는 것도 서슴지 않는 시모니니라는 인물을 내세워

19세기 유럽의 정치적 소용돌이 속에서 음모론이 어떻게 생산되고 퍼져 나가는지 그렸다.

 

1830년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에서 태어난 시모네 시모니니.

그는 외로운 어린 시절을 편견으로 채우며 자라나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증오하는 인물이다.

그는 유대인을, 예수회를, 프리메이슨을, 여자를 증오한다.

그가 사랑하는 것은 오로지 맛있는 음식들뿐.

어느 날 깨어난 그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을 깨닫고

과거를 떠올리기 위해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하루하루 지나감에 따라

할아버지의 유산을 가로챘다고 의심되는 공증인을 함정에 빠뜨리는 것을 시작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짓도 망설이지 않고 실행해 온 추악한 삶이 하나씩 재구성된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자신을 기억상실에 빠뜨린 충격적인 사건에 다가가는데…'

 

오오옷!!!!! '움베르토 에코'의 신작이 나왔다!!!

내용도 엄청 끌리고,,,, 꼭 사야지~ㅋ >_<

 

 

 

 

일곱명의 술래잡기 (미쓰다 신조)

 

'<일곱 명의 술래잡기>는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어린 시절 옛 친구들과의 추억과 전화,

그리고 자살이라는 낯설지 않은 소재를 다루고 있다.


'생명의 전화'에서 상담원으로 자원봉사를 하던 누마타 야에는 어느 날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전화를 건 사람은 중년의 남자로, 그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남아 있는 벚나무에 밧줄을 묶어놓고

 매일 옛 소꿉친구들에게 전화를 걸고 있다고 한다.

그중 한 명이라도 전화를 받지 않으면 바로 목을 매고 자살하기 위해.

야에는 사람들을 동원해 황급히 남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지만

그곳에는 혈흔만 남아 있을 뿐 그의 모습은 찾을 수가 없는데…

한편, 자살을 하려 했던 남자가 전화를 걸었던 소꿉친구 중 한 명인

호러 미스터리 작가 하야미 고이치는 옛 친구의 기묘한 증발에 의문을 느끼고

독자적으로 사건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아무도 몰랐다.

한밤중에 걸려온 이 기묘한 전화가 30년 전 함께 놀던 옛 친구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끔찍한 연쇄살인 사건의 시작이었다는 것을.'

 

'미쓰다 신조'는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을 재밌게 읽어서 나름 호감을 가지고 있는 작가.

이번 신작은 전작들보다 더 재밌어 보인다! +_+

 

 

 

 

살의의 쐐기 - 87분서 시리즈 (에드 맥베인)

 

'에드 맥베인 소설로, 87분서 시리즈 초기 명작으로 알려진 작품이다.

인질극과 밀실이라는 완전히 다른 미스터리 장르를 병행하여 이야기를 끌어간다.


버지니아 도지는 스티브 카렐라의 머리에 총알구멍을 내고 싶어 한다.

스티브 카렐라를 죽이기 위해서라면 87분서의 형사 전부를 죽여도 상관없다.

총과 니트로글리세린 병으로 무장한 그녀는 형사실에서 조용한 오후를 보낸다.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 형사실에 억류된 형사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죽음을 맞으러 돌아올 스티브 카렐라를 기다리는 것뿐이다.

언제 형사실로 돌아올지 모르는 스티브 카렐라를 기다리는 형사들은

인질극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갖 지혜를 짜낸다.

한편, 자살 사건을 조사하러 간 카렐라는 밀실이라는 벽에 부닥친다. 자살일까, 타살일까.

인질극과 밀실 사건이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건이 교차 병행하며 이야기는 진행된다.'

 

'87분서 시리즈'는 자자한 명성으로만 접했던 시리즈~

아마 국내번역이 잘 안 됐었던지 이 책 출간에 기뻐하는 사람들이 꽤 많네.ㅎ

 

일단 줄거리는 무지 흥미진진하다.

형사실의 모든 형사들을 인질로 잡아놓고 죽일 대상을 기다리는 범인과,

그 대상이 오기 전에 어떻게든 탈출하려는 형사들,

그리고 정작 이 상황을 전혀 모른 채 밀실 사건을 조사 중인 대상인물.

 

이 두 가지 이야기가 교차된다는데 뒤에 가면 하나의 사건으로 연결될려나?

암튼 재밌겠어!^^

 

 

 

 

악의 사슬 (리 차일드)

 

'적막감이 흐르는 네브래스카 주의 한 시골 마을에 흘러 들어간 잭 리처.

어느 모텔 바에서 커피를 마시던 리처는 환자의 긴급 호출을 거절하는 술 취한 의사를 만나게 된다.

 애타게 의사를 찾는 사람은 던컨 일가의 며느리 일리노어.

남편 세스 던컨에게 얻어맞은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그녀의 코피는 멈출 줄 모른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의사는 환자에게 가기를 꺼려한다.

여기서부터 리처의 의협심과 특유의 직감에 발동이 걸린다.

운송 사업을 통해 그 지역을 장악한 던컨 일가는

막강한 자본력과 교묘한 술수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복종을 강요한다.

그곳에서는 감히 누구도 던컨 일가의 요청을 거부하거나 거역할 수 없다.

악의 기운을 감지하고 던컨 일가를 주시하던 리처는 아주 오래된 기묘한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25년 전, 마을 주민 도로시의 여덟 살 난 딸이 감쪽같이 사라진 일이 있었다.

당시 모든 수사력이 동원되었지만 사건은 여전히 미해결인 채로 남아 있다.

미심쩍은 마을 분위기와 실종 사건 사이에는 반드시 밝혀내야 할 비밀이 숨어 있는 듯하다.

단단히 꼬여버린 악의 사슬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가.

밝히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이들의 피 튀기는 혈투가 지금 시작된다.'

 

막강한 경제력으로 시골 마을에 군림하는 악의 세력과, 그와 관련된 오래된 여아 실종사건!!

'잭 리처 시리즈' 하나도 안 읽어봤는데 이거 엄청 땡기네~ㅎ

 

 

 

 

푸른 묘점 (마쓰모토 세이초)

 

'인기작가와 3류 저널리스트를 중심으로 발생한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와,

이 사건을 추적하는 와중에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사랑을 가꾸어가는

한 커플의 이야기가 나란히 전개되며,

한쪽 이야기가 어두워질수록 다른 쪽 이야기는 그와 비례하여 밝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즉,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합쳐진 형국이라 하겠는데,

그 덕분에 사건이 비극적으로 마무리됨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는 해피엔딩을 선사한다.

이 작품에서 세이초는 창작과 관련된 부도덕한 행위를 주요 소재로 사용하며

작가로 성공하고자 하는 등장인물의 욕망과, 그러한 작가적 욕망에 동반된 허영심을 묘사한다.

더불어 하코네를 중심으로 한 여행지의 묘사와 편집자들의 로맨스가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한다.'

 

이건 어떨까...

'창작과 관련된 부도덕한 행위'라는 건 좀 흥미가 가는 소재.^^

 

 

 

 

끝까지 연기하라 (로버트 고다드)

 

'왕년의 스타 토비 플러드.

브라이턴에서 순회공연 중인 그저 그런 연극도,

별거 중인 아내 제니와의 결혼생활도 곧 끝날 참이다.

그런데 아내 주위에 묘한 남자가 맴돈다.

아무래도 토비의 극성 팬 같았기에 제니는 마지못해 토비에게 도움을 청한다.

이혼이 못내 아쉬운 토비는 흔쾌히 그 일을 수락하고, 남자로부터 정중한 사과와 약속을 받아낸다.

하지만 그 남자는 약속을 깨끗이 무시하고 다시 제니 곁을 맴돌고,

의아해하는 토비 앞에 비밀을 알고 싶으면 오후 8시에 단둘이 만나자는 메시지가 도착하는데….

 오후 8시는 토비가 공연 중인 바로 그 시간. 꼬리를 무는 의문과 죽음.

토비는 정신없이 사건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어떤 이야기인지 잘 감이 안 오지만

일단 영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현대 범죄소설을 대표하는 저자의 작품이라길래 올려본다.

 작품 전체에 치밀하게 설치된 반전이 있다니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모모의 착한 빵 (스즈키 모모)

 

'빵이 좋아서 빵을 만들고, 빵을 먹고, 빵을 쓰고, 빵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스즈키 모모는

 세상에서 빵을 가장 사랑하는 브레드홀릭이다.

그는 맛있는 빵을 먹고 소문난 빵집을 찾아다니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큰 즐거움이라고 말한다.

그러다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과자빵을 좋아하고, 호밀빵을 좋아하고, 프랑스 빵을 사랑하고, 독일 빵이 기다려진다는 모모.

 세상에는 맛있는 빵이 너무나 많아 매일매일이 행복하다는 저자의 빵 노트를 소개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빵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 이거 딱 내가 좋아하는 컨셉의 책!! +_+

일러스트레이터가 이쁜 그림들을 곁들여 쓴 빵이야기다.

미리보기로 조금 봤는데 빵그림들도 잔뜩 있고 빵에 관한 소소한 에세이들도 재밌어보여.

아, 근데 나 요즘 체중조절 중인데 이 책, 사봐도 될까....ㅠㅠ


 

 

 

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 - 1인가구 시대를 읽어라 (에릭 클라이넨버그)

 

'미국의 다수 대도시에서 1인가구는 미국 전체 가구의 3분의 1이 넘는다.

한국의 1인가구 비중은 이미 25%를 돌파했으며, 2035년이면 34%에 이를 전망이다.


그렇다면 ‘혼자 살기’는 문화와 비즈니스와 정치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가.

전통적 지혜에서는 혼자 사는 일이 고독과 고립을 초래한다고 보지만,

클라이넨버그는 연령과 계층이 다양한 남녀와의 300회가 넘는 심층 인터뷰를 거쳐

혼자 사는 사람들이 사교생활을 활발히 하고 시민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실제로 혼자 사는 사람들은 기혼자들에 비해 외식과 운동을 더 자주 하고,

미술 또는 음악 강좌를 자주 듣고, 공개행사와 강연과 봉사활동에 자주 참여한다.

독신이지만 누군가와 동거하는 사람들보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증거도 있다.

 또 미국에서 혼자 사는 사람들은 넓은 교외주택보다 도시의 아파트를 선호하기 때문에

1인 가구의 생활방식이 가족의 생활방식보다 친환경적이라고도 볼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절실하게 깨닫고 있는 것이 있는데,

바로 나는 결혼에 적합하지 않은 인간이라는 것이다.

이성관계 자체를 부정하는 건 절대 아니고,

연애는 즐겁지만 결혼해서 타인과 완전한 가족이 된다는 것은 좀 자신이 없어.^^;;;

그런 의미에서 읽어보고 싶은 책.^^

 

 

 

 

어모털리티 - 나이가 사라진 시대의 등장 (캐서린 메이어)

 

' ‘어모털리티’는 죽을 때까지 나이를 잊고 살아가는 현상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 그 자체다.

 ‘나이에 맞는’이라는 수식어는 의미가 없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문화를 수용하는 연령층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제 마케터들은 더 이상 나이로 소비자를 분류할 수 없게 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나이에 머물러 사는 사람들, 그들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소비하는가?

이 책은 어모털족이 어떻게 일하며 무엇을 소비하는지, 사랑과 결혼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들에게 종교는 어떤 의미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이들이 젊음을 유지할 수 있게 된 놀라운 과학기술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이 책은 나이의 개념이 모호해진 시대에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에 닥친 기회와 위기에 대해

매우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것도 위와 비슷한 맥락에서 읽어보고 싶은 책.

가끔 이 나이에 결혼도 안 하고 아직도 20대때의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있는 나에 대해

역시 주책인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뭐, 나만 그렇게 살고 있는 게 아니라는 위로를 얻고 싶은 걸지도...ㅎㅎ

 

 

 

일러스트 레 미제라블 (빅토르 위고)

 

'위그판 <레 미제라블>에 있던 판화만을 따로 모은 책 <일러스트 레 미제라블>.

원래 <레 미제라블>에는 삽화가 없었다.

그런데 책의 인기가 높아지고, 시각적으로 책을 감상하고 싶다는 독자의 요구가 늘자,

에밀 바야르와 다른 화가들의 그림 300여 장을 넣어서 나온 것이 위그판 <레 미제라블>이다.

더클래식에서 펴낸 <일러스트 레 미제라블>은

이 바야르, 에미르 등 당대의 풍속화가가 그린 삽화들을 다시 한데 모아서

독자들에게 생생한 일러스트 모음집의 느낌을 준다.

작품 전체에 대한 세밀한 묘사가 되어 있는 그림들을 통해,

당시 프랑스 사회와 워털루 전쟁, 왕정복고, 폭동 등

19세기 격변의 역사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그림에 간단한 줄거리 소개를 달아,

<레 미제라블>을 읽기 전에, 혹은 다 읽고 나서 전체 줄거리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요즘 영화가 엄청난 히트를 치면서 이런저런 버전의 <레 미제라블> 책들이 여럿 눈에 띄는데,

개인적으로 그중에서 가장 보고 싶은 건 이거!
클래식한 삽화는 언제 봐도 좋지.^^

게다가 지금 구입하면 50% 할인가에 음악시디도 포함!!

 

'뮤지컬 <레 미제라블>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이유는,

단지 눈뿐만이 아니라 귀로도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더클래식에서는 《레 미제라블》을 읽는 독자들에게 좀 더 감동을 주고자,

음악 시디를 특별 제공한다. 이 글을 읽다 영감을 얻은 작곡자의 피아노곡이다.

각 부의 주제에 맞는 다섯 곡의 노래가 실려 있다.
또한 힐링이 필요한 요즘, 독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힐링 음악이 추가로 들어 있다.'

 

 

 

 

안녕, 친구야 (강풀)

 

'<순정만화>, <아파트> 등의 감성만화로 어른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던 강풀이

아빠로서 그리고 그림책 작가로서 선보이는 첫 그림책.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과 스토리 전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책 안에 자연스럽게 담았으며,

그림 스타일에서도 기존 만화에서 사용하던 방식을 이용하되,

마치 아이와 고양이와 함께 길을 걷는 듯 장면을 분할하여 생동감을 주고 있다.

함박눈이 내리는 밤, 혼자 자다가 잠이 깬 아이는

안방으로 가다 문지방에 발이 찧어 엉엉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창밖에서 그만 울라고 누군가 말을 했지요. 바로 아기고양이였습니다...'

 

'강풀'의 만화책.은 아니고 동화책.

눈덮힌 한밤중에 벌어지는 한 아이와 길고양이의 이야기란다.

뭔가 아련하고 짠하고 예쁠 것 같애.^^

 

 

 

 

 

그외 관심신간들. 앞의 세 권은 소설이다.

 

 

누구나 홀로 죽는다 (한스 팔라다)

머신맨 - 기계가 된 남자의 사랑 (맥스 배리)

덴데라 (사토 유야)

 

이웃집 사기꾼 - 높은 지능과 낮은 도덕성을 가진 얄미운 그들의 속마음

(크리스티안 제렌트 / 스텐 티 키틀)

한 번 해도 될까요? (셰릴 T. 코헨 그린 / 로나 가라노)

 

 

 

 

마지막으로 만화 신간들.^^

 

 

피아노의 숲 22 (이시키 마코토)

치하야후루 18 (스에츠구 유키)

유리가면 49 (미우치 스즈에)

모두에게 완자가 1 (완자)

꽃피는 용산 (김재호)

나는 언제나 네 편 (황중환)

 

 

이주에는 재밌어보이는 미스터리 소설도 많고, 특히나 관심가는 신간들이 많네.

언제 한번 또 확 질러야겠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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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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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아디 2013.01.2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 S매니저 2013.01.21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3. Hansik's Drink 2013.01.21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ㅎㅎ
    하나같이 기대가 되는군요 ^^

  4. +요롱이+ 2013.01.2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간정보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5. 어듀이트 2013.01.2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6. 퐁고 2013.01.2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책들이 다 일러스트 넣고 해서 가격이 더 비싼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일러스트가 예쁘다고
    반드시 좋은 책도 아니고요.

    • 블랑블랑 2013.01.2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진짜 종이낭비 돈낭비로 느껴지는 책들이 많긴 해요.
      그치만 내용에 딱 어울리고 맘에 드는 일러스트가 가득한 책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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