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요일을 잠으로 다 보내는 듯...-_-;;;
하루종일 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책 좀 보다가 신간포스팅하러 들어옴.
아, 왜케 만사가 귀찮지....이런....;;;;

(* 각각의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새창으로 보려면 Shift키를 누르고 클릭하세요~^^)





커다란 숲의 자그마한 밀실 (코바야시 야스미)

'전작 <밀실.살인>을 통해 본격 미스터리로서 국내 팬들과 만난 코바야시 야스미의 두 번째 작품.
호러,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특한 맛의 글을 쓰는 그의 진면목이 여실히 드러난 단편집 <커다란 숲의 자그마한 밀실>은
일곱 가지 에피소드 안에 각각만의 독특한 미스터리 장르와 그에 융합된 호러, SF 테이스트를 담아
장르의 마술사다운 그의 모습을 분명히 드러낸다.

코바야시 야스미는 이 하나의 작품집 안에 미스터리의 거의 모든 재미를 담았다.
범인 맞추기(Who done it), 안락의자탐정과 같이 기존의 미스터리에서 흔히 접하던 방식과 더불어
처음부터 범인을 밝히고 이 범인을 어떻게 추적하는가를 담은 도치서술 미스터리,
일상 속의 작은 미스터리를 그리는 일상 미스터리 등 일곱 가지 미스터리를 선사한다.'

간만에 정말 재밌어 보이는 미스터리 단편집이 나왔다.
SF 미스터리에서 일상 미스터리까지, 다채로운 미스터리 단편을 볼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ㅎ





매그레 (조르주 심농)

'매그레 시리즈' 19권.
근데 매달 두 권씩 나오는 건데 왜 이번엔 한 권만 나왔지?
혹 이러다 이 시리즈 완간 못 하고 도중에 엎어지는 건 아니겠지?
나도 요즘 못 사고 있는지라 심히 찔림....;;;; 무사히 끝까지 나와야 할 텐데....흠.....;;;;




치명적인 은총 (루이즈 페니)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는 선한 사람들이 사는 그림 같은 마을에 이사 온 낯선 여인,
이 여인의 죽음을 마을 사람들은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연휴인 박싱 데이에 얼어붙은 호수에서 열린 컬링 대회 도중 감전사한 여인.

얼어붙은 호수 한가운데서 도대체 어떻게 감전사를 당한 것일까?
수많은 관중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목격자가 단 한 명도 없을 수 있을까?
착하기만 한 마을 사람들은 왜 죽은 여인을 애도하지 않는 것일까?
사건과 별개로 경찰청 내에서 평판 높은 가마슈 경감에게 다가온 위기를
가마슈 경감은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

1편인 <스틸 라이프>로 꽤 좋은 평을 얻고 있는 '가마슈 경감 시리즈' 2편이다.
자극적이고 쇼킹한 요즘 미스터리와는 다르지만, 품격 높은 명품 미스터리를 보여준다니 관심~
특히 '애거서 크리스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맘에 들 거라는 평을 봤더니 더 관심이 간다.^^



 


발리스 (필립 K. 딕)

'이 작품은 필립 K. 딕이 실제로 한 신비 체험을 토대로 말기에 집필한
'발리스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작가 자신의 체험담이 녹아들어간 자전적 내용, 영지주의를 근간으로
신화학, 신학, 철학, 정신분석학, 음모 이론이 복잡하게 뒤얽힌 이론적 바탕,
가짜 기억과 현실 붕괴 속에서 인간의 존재 가치에 대해서 탐구한
필립 K. 딕 특유의 주제의식이 어우러진 세기의 문제작이다.

1974년 2월에 분홍색 광선을 맞고 막대한 양의 정보가 몸 안으로 들어오는 경험을 한
호스러버 팻(작가이자 화자인 필립 K. 딕의 분신)의 이야기이다.
팻은 인간의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 체험을 설명하기 위해서
<주해서>라는 방대한 저술을 집필한다.

그리고 친구의 자살, 자신의 이혼, 자살 시도, 정신병원 감금, 연인의 암 재발과 사망 등
차마 한 인간이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고난을 연이어 겪으면서 더욱 <주해서>의 집필과,
분홍색 광선을 쏘아 보낸 신적인 존재의 진실에 집착한다.
급기야 그는 비합리적인 세계에 다시 태어나있을 구세주를 찾아 여행을 떠나겠다고 결심하는데…'

'필립 K. 딕'의 걸작 장편만을 모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총 12권 완간을 목표로 한다는 '필립 K. 딕 걸작선'의 여섯번째 책이다.
아, 이 시리즈 다 사고 싶네~~ >_<





3등급 슈퍼 영웅 (찰스 유)

'<SF 세계에서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의 작가 찰스 유의 단편집이다.

하늘을 날고 싶은 등급 외 슈퍼 영웅 '습기맨'의 고군분투,
모든 것이 상업화된 개념으로 제공되는 세상에 사는 부부의 여행,
금융 광고 전화를 받고 '자기 자신'이 된 남자의 고백… 등의 열한 가지 이야기에서
그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은 외롭고 슬프게 폭발한다.


표제작 '3등급 슈퍼 영웅'.
'수분 응결 능력'이라는 보잘것없는 힘을 지닌 '습기맨' 네이선은 슈퍼 영웅 지망생이다.
'황금 소년'을 비롯한 동기들은 승승장구하는데,
그는 올해도 3등급 영웅 시험에 낙방하여 임시 면허 시험을 봐야 하는 처지다.
좌절한 그에게 회색인 '칼날 조니'가 다가와 '착한 편' 카드를 자신에게 넘기라고 제안하는데…'

'수분 응결 능력'을 가진 '습기맨'이래~ㅋㅋ 재밌겠다!!





원더보이 (김연수)

'우리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일까.
<원더보이>는 성장소설이기도 하고 또 그렇지 않기도 하다.
"이 세계의 모든 것들이 그렇게 되기로 한 것처럼
스스로 그렇게 되리라는 사실을 그저 믿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은,
대부분의 어른들도 아직 모르는 일이니까.

이 소설을 다 읽고 나면 우리는 알게 된다.
우주에 이토록 많은 별이 있는데도 우리의 밤이 이다지도 어두운 것은,
"우리의 우주가 아직은 젊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서로를 껴안은 우리의 몸이 그토록 뜨거운 것은
"그때 우리가 아직은 젊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

출간되기 전부터 엄청난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연수'의 소설이다.
줄거리 소개가 없어서 정확히 어떤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표지 분위기랑 소개문구가 맘에 들어서 호감이 간다.




그리스 관 미스터리 (엘러리 퀸)

'<그리스 관 미스터리>는 퀸 부자가 아직 유명해지기 전,
세간에 발표된 엘러리 퀸의 사건 중 가장 이른 시기의 사건으로 묘사된다.
대학을 갓 졸업한 엘러리는 오만할 정도로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
<그리스 관 미스터리>에서 젊은 엘러리는 그야말로 최강의 적수를 만나
범인이 설치한 함정에 빠지기도 하고 빗나간 추리를 연발하는 등 뼈아픈 실패와 좌절을 겪는다.
하지만 특유의 치밀한 연역 추리를 펼치며 범인을 잡기 위한 덫을 다시 준비한다.

<그리스 관 미스터리>는 이처럼
탐정 엘러리 퀸의 성격과 추리 방법이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얽히고설킨 복잡한 진상들이 한꺼번에 풀리며 제자리를 찾는 마지막 부분은 가히 압권이라 할 만하며,
경악할 만한 반전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치밀한 논리 등
국명 시리즈 중에서도 단연 빛나는 완성도를 자랑한다.'

'엘러리 퀸 컬렉션' 4권도 나왔다.
요것도 다 사고 싶은 시리즈.ㅎ




북스피어에서 '세이초 월드'라는 '마쓰모토 세이초' 시리즈를 냈다.
두 작품이 나왔는데 둘 다 읽고 싶어~ㅎ


D의 복합 (마쓰모토 세이초)

'세이초는 이 작품에서, 일본 각지에 남아 있는 민속 설화를 살인 사건과 연결시켜서,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광대한 이야기의 무대를 만들어 냈다.
또 이야기의 곳곳에 고대사와 민속학에 대한 작가의 식견을 넣어서,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미스터리'의 전형을 제시했다.

이무명 소설가인 이세 다다타카는 월간지 「구사마쿠라」의 편집 차장인 하마나카 미쓰오의 의뢰로
'전설을 찾아가는 벽지 여행'이라는 기행 에세이를 연재하기로 한다.
이 연재를 위해서 두 사람은 기쓰 온천으로 떠나고,
이곳에서 우연치 않게 사체 수색을 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다음 날에는 아카시의 히토마루 신사에서 기모노를 입은 묘령의 여인을 목격한다.
묘령의 여인, 사카구치 미마코는 매우 독특한 정신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로,
연이은 숫자 '35'와 '135'의 중복 출현과 그 이면에 감춰진 힌트를 끌어내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
한편 사건의 핵심을 향한 이세의 집요하고 과감한, 그리고 끈질긴 추리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진실은 계속해서 꼬리를 감추고, 예상하지 못한 불의의 살인사건은 연이어 벌어지는데…'


짐승의 길 (마쓰모토 세이초)

'<짐승의 길> 첫 페이지는 다음 문장으로 시작한다.
"짐승길이란 산양이나 멧돼지 등이 지나다녀서 산중에 생긴 좁은 길을 말한다.
산을 걷는 사람이 길로 착각할 때가 있다."
산속에서 짐승들이 만들어놓은 길을 사람이 만든 길로 착각하고 발을 내딛으면 어떻게 되는가.
즉, '짐승의 길'이란, 가지 말아야 될 잘못된 길로 들어선 인간의 말로를 가리키는 통절한 메타포이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기토 고타라는 정재계의 거물을 파헤쳐 보려는 작가의 의지가 반영된 소설이지만,
1960년대라는 고도성장기의 이면을 살아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주인공인 다미코는 뇌연화증으로 누워 있는 남편을 대신해 고급 온천 여관에서 일하는 종업원이다.
또 다른 주인공인 히사쓰네는 즐거움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가정의 가장이자 말단 형사다.

다미코의 남편은 병으로 쓰러진 후부터 틈만 나면 짐승처럼 그녀의 몸을 탐하거나
질투에 눈이 멀어 아내를 학대한다.
히사쓰네의 아내는 무능하고 경제력 없는 남편에게 시종일관 히스테리를 부린다.
급기야 다미코는 고의적으로 집에 불을 질러 남편을 살해함으로써,
히사쓰네는 오로지 다미코를 품고자 하는 일념으로 그녀를 추격하면서,
두 사람 다 짐승의 길로 들어선다.
'





화차 (미야베 미유키)

'미야베 미유키의 사회파 미스터리 걸작 <화차>가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번역으로 재출간된다.
기존 번역본에서 빠지거나 축약되었던 부분을 최대한 원문에 가깝게 되살려낸 결과
원고지 500매 정도의 분량이 추가된 완역본으로,
미야베 미유키 특유의 인간적이고 세심한 필치, 치밀한 구성력을 한층 생생하게 맛볼 수 있다.

휴직중인 형사 혼마 슌스케는 어느 날
먼 친척 청년으로부터 자신의 약혼녀 세키네 쇼코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다 과거에 개인파산을 신청한 적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갑자기 자취를 감추었다는 것.
단순한 실종사건으로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조사를 시작한 혼마는 시간이 갈수록
그녀 뒤에 또다른 여자의 그림자가 유령처럼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다중채무자라는 딱지를 내버리고 타인의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려 했던 한 여자.
대체 세키네 쇼코의 진짜 정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녀는 왜 그렇게까지 자신의 존재를 감추려 했는가?'

'미야베 미유키'의 <화차>가 새롭게 나왔다. 아직 못 본 분들은 이걸로~
기존 책보다 원고지 500매 분량이 추가된 완역본이라니 나도 이걸로 다시 읽어보고 싶네.^^





폐쇄구역 서울 (정명섭)

'주인공 현준은 늑대파 소속으로
폐쇄구역으로 지정된 사람이 살지 않는 서울을 드나드는 트레저 헌터다.
그는 북한이 발사한 핵미사일로 인해 폐허가 된 서울을 드나들면서
의뢰인들에게 대가를 받고 그들의 의뢰품을 찾아온다.
시가지를 활보하는 좀비들과 싸우면서 의뢰를 수행하는 현준은
자신을 구하려다 희생된 어머니 때문에 괴로워하며 자책감에 시달린다.

어느 날 아들의 야구 배트를 찾아와달라는 의뢰를 받고 이를 수행하던 중
폐쇄구역 내에 살고 있는 여자아이를 목격하게 된다.
이를 조사하던 현준은 화학무기로 쿠데타를 꾀하는 비밀 조직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신변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

좀비들이 활보하는 폐쇄구역과,
돈을 받고 그곳에 가서 의뢰품을 찾아다주는 트레저 헌터.
라는 설정이 재밌어보이는 국내소설.^^





바나나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부엌이다."라는 첫 문장이 인상적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키친>의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자신의 '키친'을 최초로 공개한다.
아이가 두 살에서 여섯 살이 되는 동안 쓴 일상의 식탁 일기를
「아사히 신문」에 연재하여 묶은 바나나의 에피소드 모음집이다.


언니가 튀긴 특제 크로켓, 아버지가 구워 주던 반죽뿐인 오코노미야키,
남편과 함께 찾는 한밤의 경양식집, 꼬맹이를 위한 작은 주먹밥….
요리하고, 먹고, 살아가는 공간인 부엌과 식탁에 대해
엄마이자 주부로서 느낀 단상을 꾸밈없이 그려 낸 이 책은
갓 지은 밥 냄새가 풍기는 따뜻한 장면이 풍성하게 담긴,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바나나의 생활 이야기'이다.'

글도 좋아보이지만,
특히 책 속에 들어있는 음식사진이 실제 음식이 아닌 종이공작으로 만들어진 것들인데,
요것들 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ㅎㅎ






조선의 탐식가들 (김정호)

'조선은 성리학의 이데올로기가 밥상까지 지배한 시대였다.
사대부 중심의 계급질서를 공고히 하기 위해,
왕은 12첩 반상, 양반은 7첩 반상, 중인 이하는 5첩.3첩 반상을 차려 먹도록 강제한 것이다.
<조선의 탐식가들>은 이덕무의 '소박한 밥상론'을 소개하며 시작하지만, 그 소박한 밥상론을 배신하고
온갖 핑계로 맛을 탐한 조선의 탐식가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개고기 요리를 바친 자들을 조정 요직에 등용할 정도로 개고기를 탐한 권세가 김안,
갓 부화한 병아리를 즐긴 정후겸,
우심적, 두부, 순채 등을 시로 찬양한 조선 초기의 문신 서거정,
조선 최초의 음식 비평서인 <도문대작>을 남긴 허균 등
가지각색의 이유로 음식을 탐한 조선의 탐식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독특한 소재의 흥미로운 책.^^





내가 만든 고양이 액세서리 (고토 유키)

'목걸이 만들기와 포토 에세이의 절묘한 조합으로 색다른 감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DIY 북이다.
‘크레론(Quereron)’이라는 귀여운 커플 애칭을 지닌 크레루(Querelle)와 론론(Ronron)
그리고 이 둘에게 손수 만든 목걸이로 마음을 전하는 집사가 함께 나눠온 교감이
한 컷 한 컷의 사진에, 서른 개의 목걸이 레시피에 담겨 있다.

크레론을 위한 선물을 계기로 액세서리 만들기의 재미에 푹 빠져든 저자는
새로운 아이템을 고안할 때마다 고양이가 부담 없이 찰 수 있는 디자인에도 특별히 신경 쓴다.
이렇게 완성한 크레론의 목걸이는
어깨 결림을 느끼지 않는 ‘가벼운 소재의 조합’과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단순한 구조’가 특징.
그런 만큼 목걸이의 소재가 되는 수많은 종류의 비즈와 장식 펜던트, 줄들을
보다 심플하고 기능적이면서 세련되게 매치하는 감각만 익히면,
처음 액세서리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도 금세 디자인 응용력을 무한대로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으아~~ 나 이런 책도 보고 싶다구~~
만들기 방법보다는 이뿐 고양이들의 사진이 주목적!ㅋ





그외 관심신간들~


나의 작은 새 (에쿠니 가오리 글 / 권신아 그림)
옆 무덤의 남자 (카타리나 마세티)
사건 번호 113 (류성희)
그림 형제 동화집 (그림 형제 글 / 아서 래컴 그림)
모뉴먼츠 맨 - 히틀러의 손에서 인류의 걸작을 구해낸 영웅들 (로버트 M. 에드셀)
예술가의 작업실 - 물질과 연장 그리고 작가의 영혼이 뒹구는 창조의 방 (박영택)



관심가는 만화책도 이만큼~^^


머드맨 (모로호시 다이지로)
나랑 후리오랑 교정에서 (모로호시 다이지로)
창공 (다니구치 지로)
그 애가 보고있어 - 매혹적인 그로테스크 (박서연)
요츠바랑! 11 (아즈마 키요히코)
코알랄라! 4 - Yami 먹고 그리다 (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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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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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유위 2012.02.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월요일은..그리..편치많은 안네요.
    그래도 오늘하루 상쾌하게 시작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2. +요롱이+ 2012.02.06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네요~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3. 유정남 2012.02.06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관심가는 책들이 많네요.
    아오..본다본다 하는게 참 어렵네요 ^^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

  4. BAEGOON 2012.02.06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키친과 3등급 슈퍼영웅... 재미날것 같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책 소개기 잘 보고 갑니다~^^

  5. 두려움 너머로 2012.02.07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달전부터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신간이 나오질않네요.... 매주 일본 미스터리물만 잔뜩잔뜩나오고,ㅠㅠ
    사실전 하드보일드나 미스터리 소설은 별로 좋아하질않아서,잘보지 않는편이라 건질만한게 없어요..
    예전에는 주마다 5권은 기본이였는데ㅋㅋ
    근데 한편으론 요즘 독서가 게을러 져가지고 다행이라고도 생각해요 ㅋㅋ

    • 블랑블랑 2012.02.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미스터리가 많이 나와서 행복해요~~ㅎㅎ 죄송...^^;;;;
      근데 저도 요즘 책읽을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구경이나 했지 정작 쏟아져나오는 신간들을 읽을 수가 없네요...ㅠㅠ

  6. 미카엘 2012.02.0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키친은 저도 보자마자 담았어요^^ 워낙 관심 있는 분야라 ㅎ
    추리 소설은 아직 읽어야 할 게 산더미인데 계속 신간이 나오니까...
    압박감까지 느껴져요 ㅎ 좀 여유롭게 읽어야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블랑블랑 2012.02.09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시간 좀 많아서 여유있게 신간들 이것저것 읽어볼 수 있음 좋겠어요~ㅎ
      '바나나 키친'은 저도 읽어보고 싶은 신간이에요~
      혹시 보시게 되면 블로그에 리뷰 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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