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포스팅할 만한 신간이 별로 눈에 안 띄어서 이틀 묵혔다 하는 신간포스팅.

앞으로는 날 따로 안 정해놓고 그냥 그때그때 적당할 때 할까 생각중이다.

어떤 주에는 소개하고 싶은 신간이 너무 많아 부담스럽고

어떤 주는 너무 없어 올릴 게 없고 하니...

아무튼 일단 지난주부터 오늘까지의 눈에 띄는 신간 소개!!^^*

 

(* 책 자세히보기는 해당 표지이미지 클릭!!)

 

 

 

 

마라톤 1년차 (다카기 나오코)

 

'맘껏 땀내며 운동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운동부족 삼십 대 만화가 다카기 나오코는 어느 날 우연히 텔레비전 마라톤 중계를 보며

 불쑥 ‘나도 달려볼까?’하는 마음이 생겨 얼떨결에 마라톤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방안에서 뒹굴뒹굴하던 게으른 작가가 문을 박차고 나가 하와이를 달리게 만든

마라톤의 A부터 Z까지의 완전 리얼 절절한 수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시작은 미미하나 계획은 창대하고 목표는 원대한

왕초보 마라토너들의 대회 출전 프로젝트는

대회 참가 목표가 달리기인지 온천인지 먹부림인지 알 수 없는 여행의 코스다.

참가상으로 거봉을 주는 거봉 마라톤, 굴의 고장에서 달린 후 먹는 굴국 서비스 등,

참가 자체가 떨려서 두근거리다 겨우겨우 골인하는 이 초보들은

받으러 가는 것도 힘들어 하면서도 참가상은 받고,

맛난 현지 음식과 맥주로 뒤풀이를 즐긴다.

후들거리는 몸으로 계단도 오르지 못하면서 뒤풀이는 꼭꼭 챙겨 먹고,

좀비처럼 잘 걷지도 못하는 몸으로 여행 코스를 따라다니며 관광하는

눈물겨운 마라톤 여행 초보들의 배꼽 잡는 에피소드들이

‘나도 한 번 해볼까?’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번 신간포스팅은 만화책으로 시작~!!

꺄아~~~ '다카기 나오코'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아~~!! >_<

뭐, 워낙 좋아하는 저자니까 이건 닥치고 사봐야지.ㅋ

나 말고도 좋아하는 분들 많나 보네~ 쭉쭉 잘 나오는구나~~

이대로 하나도 빠짐없이 다 번역출간되기를~!!^^

 

 

 

 

가면 산장 살인 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아버지 소유의 별장 근처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꿈이었던 도모미는

그 꿈이 이루어질 날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식장으로 예정된 교회에 다녀오다가

운전 부주의로 인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다.

얼마 후, 그녀의 약혼자였던 다카유키는

도모미의 아버지로부터 별장에 와서 묵으라는 초대를 받는다.

도모미가 죽은 이후에도 그녀의 가족과 인연의 끈을 놓지 않았던 다카유키는 기꺼이 초대에 응해

 도모미의 부모와 오빠를 비롯한 7명의 친인척과 함께 별장에서 며칠을 보내기로 한다.

다카유키가 별장에 도착한 날 밤, 경찰에 쫓기던 2인조 은행 강도가 별장에 침입해

그곳에 모여 있던 8명을 감금하고 인질극을 벌인다.

인질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로 끝나고,

인질과 강도 사이에 피 말리는 신경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인질 중 한 사람이 등에 칼이 꽂힌 시체로 발견된다.

정황으로 미루어 범인은 강도가 아닌 인질 중 한 사람.

나머지 7명의 인질은 서로에 대한 의심으로 패닉에 빠지는데…'

 

무지개를 연주하는 소년 (히가시노 게이고)

 

'기득권층이 자신들의 권력을 무기로

대중이 세상에 대해 눈뜨고 진화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특수한 능력을 지닌 한 천재 소년이 빛을 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인간을 진화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열려고 했던 경이로운 과정을 그리고 있다.

빛에 메시지를 담아 연주하는 특수한 능력을 지닌 천재 소년 미쓰루는

밤마다 학교 옥상에서 자신의 빛 연주, 즉 광악에 메시지를 담아 발신함으로써

그것을 본 젊은이들의 마음을 매료시킨다.

그의 연주를 보러 하나둘 모여든 사람들이 마침내 하나의 커다란 집단을 형성하기에 이르고,

 그들은 한동안 빛의 연주를 보지 못하면 금단 증세와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어느 날 미쓰루의 연주회장에 폭발물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부상을 입은 미쓰루는 병원으로 옮겨진다.

미쓰루의 병실을 지키던 고이치는 한밤중,

미쓰루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에게 납치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들을 쫓아갔다가 미쓰루와 함께 감금된다.

고이치는 자신들을 납치한 자들이

미쓰루의 뇌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는데…'

 

'히가시노 게이고'를 아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참 볼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이렇게 다작을 하는데도 그 많은 작품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기본적인 재미 이상을 보장한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야~~ +_+

전에도 말했지만 정말 사람들이 어디에서 울컥하고 감동받고 통쾌해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그걸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적절하게 배합해서 스토리를 만드는 재능이 확실한 듯.

그의 작품을 꽤 읽었고 대부분 재밌게 읽었으면서도 아주 좋아하는 작가가 아닌 건,

이런 그의 재능이 어쩐지 너무 영리하게 느껴져서인 듯.

뭔가 여우같잖아...ㅋ^^;;;;

 

이번에 나온 두 작품도 모두 재밌을 것 같은데 특히 <가면 산장 살인 사건>이 보고 싶다.

강도에게 인질로 잡힌 상황에서 또 인질들끼리 서로 의심한다니,,,

오,,, 재밌겠다!! ^0^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마스다 미리)

 

'여자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마음을 위트 있게 포착한

마스다 미리의 유일한 이 사랑 이야기는, 2004년 첫 출간 이후

일본 30대 여성 독자들의 호평 속에서 잡지에 3년 동안이나 더 연재되었다.

올곧은 짝사랑, 이별하는 밤의 애절함, 조금 뻔뻔한 밀당, 돌이킬 수 없는 사랑 등

100개 가까이 되는 다양한 사랑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마스다 미리의 초기작 중 하나로,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한 그녀의 초기 화풍을 엿볼 수 있다.

기존의 수짱 캐릭터와는 다른, 91명 여자들의 표정과 스타일이 사랑스럽게 묘사되어 있어

 더욱 현실감 있는 사랑 이야기로 와닿는다.'

 

여자라는 생물 (마스다 미리)

 

'서른 싱글 이후에는 어떤 삶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 책은 마스다 미리가 먼저 가서 경험한 것들을 들려주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서른의 싱글들보다 좀더 단단해지고 재미있는 진짜 어른의 일상, 지속가능한 여자의 일,

아이 없는 싱글 입장에서 부모님과 관계 맺기부터

어린 시절 성인 남자들에게 당했던 성적 희롱을 공유하는 배포까지.'

 

'마스다 미리'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

이정도 짧은 기간동안 이렇게 많은 작품이 번역되어 나온 작가도 드물 듯.

너무 자주 나와서 이제 좀 식상하긴 한데

그래도 이번 에세이집들은 하나는 초기작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하나는 작가가 경험해서 깨달은 서른 싱글 이후의 삶을 들려준다는 점 때문에 살짝 끌린다.

 

 

 

 

교장 (나가오카 히로키)

 

'2013년 출간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일본을 강타한 경찰소설 <교장>은

제목 그대로 가르침의 장 즉, 교육장을 무대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일본 지방도시에 소재한 어느 경찰학교 교장이 이야기의 배경이다.

입학과 동시에 '순경' 직급이 부여되는 만큼,

경찰학교 생도들은 실제 현장 못지않은 엄정한 교육과정을 중중첩첩 통과해야 한다.

혹독한 훈련, 까다로운 과제, 넘치는 규율…

감시와 통제로 점철된 청춘은 지옥행 열차에 오른 듯 하루하루가 고되다.

일본 경찰소설의 거성 요코야마 히데오가 "경의를 표한다. 항복이다!"라는

전설적인 독후감을 밝힌 신감각 서바이벌 경찰소설.

<교장>은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등

주요 미스터리 차트를 휩쓸며

작가 나가오카 히로키를 일본문단의 가장 핫한 차세대 기수로 우뚝 서게 했다.'

 

'교장'이라길래 학교 교장선생님 말하는 줄 알았더니 교육의 장 말하는 거였네...^^;;;

설정도 독특하고 서바이벌 미스터리 좋아해서 궁금~^^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3 (오카자키 다쿠마)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구루메 미스터리' 중 '커피 미스터리'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잔인한 살인장면이나 피가 튀는 장면 대신

커피향 가득한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하며,

참혹한 사건 대신 달콤 쌉싸래한 소재로 친근한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나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1편과 마찬가지로 주요 등장인물의 이름이 모두 커피와 관련지어져 소소한 재미를 더하며,

 커피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어

커피 애호가와 미스터리 독자 모두에게 읽는 재미를 더한다.

실력 있는 바리스타들이 총출동한 간사이 바리스타 대회.

커피점 탈레랑의 기리마 미호시는 경기 중에 일어난 이물질 혼입 사건에 휘말린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미호시와 아오야마는

범인을 밝혀내고자 분투하지만, 뒤를 이어 두 번째 세 번째 사건이 터지는데…….

바리스타의 자존심을 걸고 진검승부에 나선 대회,

그 뒤편에 자리한 흑막이 하나둘 밝혀진다.'

 

으으,,, 이거 나올 때마다 사볼지 말지 고민되네...

소재랑 설정은 딱 내 취향인데 사람들 평을 보면 호오가 완전 갈려서 말이지...

흐음....-_-;;;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다니 미즈에)

 

'일본의 판타지 소설가 다니 미즈에의 첫 본격 소설로,

일본에서는 출간 직후 50만 부가 팔려나가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쇠락한 상가 거리에서 손님들의 추억 속 사건을 해결하는 천재 시계사 슈지와

미용사 아카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소설의 원제목은

‘추억의 시 수리합니다思い出のとき修理します’라는 조금 이상한 문장이다.

주된 배경이 되는 시계방의 간판에 적힌 것으로

원래는 ‘추억의 시계를 수리합니다’라는 문구였으나

 ‘계界’ 자가 떨어져 이와 같이 변형되었다. 덕분에,

 ‘추억의 시時’는 ‘추억’으로 읽히며,

시계라는 물성 속에 추억의 정서를 절묘하게 녹여낸 셈이 되었다.

과거가 그저 지나가버린 시간이 아니라,

현재와 연결되어 미래의 풍경을 그리게 하는 시간임을 되짚어주는,

힐링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요것도 내 취향의 설정.

요즘 이런 일상 미스터리, 힐링 미스터리 작품들이 많이 나와 좋네.^^

 

 

 

 

사치코 서점 (슈카와 미나코)

 

'<꽃밥>으로 제133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작가, 슈카와 미나토.

그는 2002년 제41회 올 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으로 데뷔하여

이듬해 제10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받는 등

'노스탤직 호러'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하여 탄탄한 마니아층을 갖고 있는 작가이다.

<사치코 서점>은 슈카와 미나토가

왜 '미스터리 호러의 대가'라고 불리는지를 알게 해주는 소설집이다.

1970년대 도쿄의 서민동네, 아카시아 상점가에서 펼쳐지는

가슴 아프도록 그리운 사람들, 돌아올 수 없는 이들에 대한

안타깝고 신비스러운 이야기 일곱 편을 담은 소설집이다.

죽은 자들이 찾아오는 묘하고 그로테스크한 내용이지만,

기이하면서도 애잔하고, 오싹하면서도 따뜻함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작품들이다.

각기 한 편의 에피소드로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적이지만,

일곱 편의 이야기가 뜻밖의 곳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새로 나온 작품은 아니고 2010년에 나왔던 책의 개정판.

그때도 봤던 기억이 있긴 한데 다시 보니 갑자기 관심이 훅 가네.ㅎ

기괴하면서도 짠하고 쓸쓸한 호러 단편들 좋지.^^

 

 

 

 

탐묘인간 New 2 (SOON)

 

'2권에서는 미디어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되고 있는 웹툰의

21화~53화까지의 분량을 담았다.

이번 권은 1권보다 더욱 풍성해 한층 두툼한 볼륨을 자랑한다.

 

권말에 실려 있는 미공개 특별부록 ‘묘불사’는 무려 26페이지 분량의 단편만화다.

일상에 지친 주인공은 휴식을 위해 ‘묘불사’라는 절에 들렀다가

신비로운 하얀 고양이를 만난다.

 그 절에서 한나절 동안에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를

SOON 작가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그려냈다.
평소 미려하고 따뜻한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작가의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부록이다.

 

6페이지에 걸친 마감후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연재가 종료된 뒤로 듣기 힘들었던 작가의 근황과

<탐묘인간>이 책으로 나오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접할 수 있으니,

탐묘인간이라면 꼭 놓치지 말기 바란다.'

 

독특한 분위기의 고양이 만화 <탐묘인간 New> 2권이 나왔다.

지금 주문하면 엽서도 주고, 선착순으로 색연필 세트도 준다니 참고.^^

 

 

 

 

 

 

뽀짜툰 2 (채유리)

 

'일러스트레이터 채유리가 길에서 주워온 고양이 뽀또와 짜구의 동거 생활을

카툰 일기로 그리며 탄생한 <뽀짜툰>.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에피소드로

9년 전 블로그 연재부터 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 중인 현재까지

수많은 애묘인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뽀짜툰의 단행본 2권이 출간됐다.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에게는 공감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대리만족을 주는 고양이 만화 <뽀짜툰2>.

카리스마 군기 반장 뽀또, 새침하고 도도한 아가씨 짜구,

까칠하지만 깜찍한 쪼꼬, 천방지축 막내 포비,

개성 넘치는 네 마리 고양이와 무심한 만화가의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고양이 체온을 닮은 동거 이야기를 만나보자.'

 

<뽀짜툰>도 2권 나왔네.

즐겁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고양이 만화.

1권 재밌게 읽었으니 이것도 사봐야지.^^

 

(1권 리뷰는 요기 클릭!!)

 

 

 

 

 

혼자 사는 여자 (백두리)

 

'<말하자면 좋은 사람>,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의 일러스트레이터,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 작가 백두리의 첫 번째 에세이.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지방 출신으로

서울에서 자취 생활을 한 지 12년이 넘은 저자가 혼자 살면서,

또 30대로 살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특유의 위트 있는 글과 그림으로 담아낸다.

혼자 살아서 좋은 것들, 혼자 살아서 불편한 일들, 인간관계의 어려움,

떨어져 사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 만만치 않은 사회생활을 해 나가며 느끼는 서러움 등

저자의 일상과 생각이 담긴 그림들은

1인 가구 450만 시대 수많은 싱글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만화라기보다는 일러스트 에세이집이긴 한데

중간중간 만화 형식으로도 들어있는 거 같다.

일러스트만 크게 들어가고 글 몇 줄씩 있는 에세이집은 취향은 아니지만,

그림체도 맘에 들고 또 '혼자 사는 여자'라는 소재를 좋아해서 사볼까 말까 고민중.

 

 

 

 

잇포 1,2 (에스토 에무)

 

'[우동 여자] 에스토 에무가 그리는 휴먼 드라마.

좋은 구두는 아름다워야 한다. 튼튼하고, 걷기 편해야 한다. 그리고...

다음 한 걸음을 함께 내딛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 오직 단 한 켤레 뿐인

당신만을 위한 구두를 만드는 공방 'IPPO'를 찾아온 사람들의 삶 이야기.'

 

1권은 4월달에 나왔던 거~

그때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걍 지나쳤었는데

2권 나왔길래 다시 찬찬히 살펴봤더니 재밌을 것 같다.

요런 소재 좋아하기도 하고, 또 잔잔한 분위기가 인상적일 것 같은 만화.

평도 좋고~^^

 

 

 

 

 

 

그외 관심신간들. 앞의 하나만 소설.

 

 

벌 The Bees (랄린 폴)

 

MANAGA 마나가 (MANAGA 편집부)

하치와 리틀B - 다리가 셋인 개 하치와 희귀병 소년의 감동적인 우정 (웬디 홀든)

고마워, 너를 보내줄게 - 당신의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이별하는 법 (존 카츠)

 

 

 

 

마지막으로 만화.

 

 

에키벤 : 대만+오키나와편 (하야세 준)

바(BAR) 레몬하트 18 (후루야 미쓰토시)

운명의 새 (다카하시 루미코)

식극의 소마 4 (츠쿠다 유우토)

네가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1 (나치 미사코)

오줌싸개 고양이 쇼보냥 1 (킷카)

 

 

만화책도 그렇고 요번에 동물 관련 책들이 많네.^^

 

 


* 이주의 눈에 띄는 반값 할인 도서 모음!!^^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1%의 알라딘 추가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 도서를 포함한 해당 주문건의 총액에 대한 1%)



--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