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일도 많고 이런저런 약속도 잔뜩~
어제도 저녁에 나가서 밤을 꼴딱 새고 놀다 들어왔더니 오늘 어찌나 피곤한지...^^;;;
하루종일 자고, 중간에 한 번씩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자고...-_-
이젠 정말 노는 것도 힘들어~~ 하루가 다르게 체력이 떨어지는 듯...ㅠㅠ
지금도 정신이 헤롱헤롱하지만 일단 12시 넘기 전에 신간포스팅이나 해보잡!ㅋ

(* 각각의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말하는 검 (미야베 미유키)

'미야베 미유키가 데뷔하기 전에 집필한 시대물 단편 네 편이 실려 있는 단편집.

표제작 '말하는 검'에는 <흔들리는 바위>와 <미인>의 주인공, 신비한 힘을 가진 오하쓰가 등장한다.
함께 실린 '길 잃은 비둘기' 역시 같은 시리즈의 연작으로,
'길 잃은 비둘기'에서는 오하쓰에게 처음으로 기이한 능력이 나타나는 순간을,
'말하는 검'에서는 오하쓰가 스스로 나서서 자신의 힘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사건을 다룬다.
두 편 모두 <흔들리는 바위>와 <미인>의 전신이 된 작품이며,
두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요소도 들어가 있다.
그 외에 에도판 묻지 마 살인을 다룬 '가마이타치', 6년에 걸친 사기극 '섣달의 손님' 등이 있다.'

미미여사가 데뷔하기 전에 쓴 단편들이라니 궁금하다.
게다가 난 그녀의 시대물이 좋더라구~^^
단편보다 장편이 더 좋긴 하지만...ㅎ




움직이는 집의 살인 (우타노 쇼고)

'<움직이는 집의 살인>에서는 초반부터 전작과 눈에 띄게 차이가 나는 점 두 가지가 눈에 들어온다.
하나는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미스터리의 필수요소인 탐정의 죽음을 예고하면서 시작한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시종일관 탐정인 시나노 조지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이다.

소극단 마스터 스트로크의 제작부가 된 시나노 조지는 '신은 예술가를 좋아해'라는 공연을 준비하며,
이 무대가 6년 전에 무대에서 진짜 창에 찔려 숨을 거둔 이자키 기요미의 추모 공연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공연에서 마치 6년 전 일의 재현인 듯 소품용 칼이 아닌 진짜 칼에 배우가 찔리는 사고가 일어나고,
시나노 조지는 자존심을 걸고 이 사건의 원인을 밝히러 나선다.'

명탐정 '시나노 조지'가 등장하는 '집의 살인' 시리즈 제3탄이자 완결편이다.
공연 속의 칼에 찔리는 장면에서 실제 칼에 찔린다는 설정은
어디선가 본 듯 하긴 하지만 역시 흥미로운 설정~^^





불야성 (하세 세이슈)

'화려한 외양의 그늘에서 신주쿠 가부키초를 은밀히 지배하는 중국계 마피아들.
일본과 대만의 혼혈인 장물아비 류젠이는
이들 마피아 사이를 요령 좋게 넘나들며 가부키초에서 생존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상하이 마피아 보스 위안청구이의 심복을 죽이고 도망쳤던 옛 동료 우푸춘이
신주쿠에 다시 나타나면서 그의 입지는 하루아침에 설 자리를 잃고 깊은 수렁에 빠진다.

사흘 안으로 우푸춘을 데려오라고 류젠이를 협박하는 위안청구이.
자신을 보호해주던 양웨이민마저도 등을 돌린 그때, 나츠미라는 이름의 여자가 류젠이를 찾아온다.
 의외의 물건을 팔고 싶다는 그녀와 함께
류젠이는 가부키초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한판 승부수를 던진다.
암흑세계의 잔혹한 음모와 비열하고 비정한 인간의 생존본능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이거 꽤나 유명했던 작품인데 드뎌 나왔다!
개인적으로 하드보일드는 그닥 취향이 아니지만 간혹 굉장히 끌리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도 그중 하나.
금성무 주연의 영화로도 나와있다.





지옥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나쓰메 소세키가 "문단에 다시없을 작가"라고 극찬했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아쿠타가와는 고전의 재해석을 다룬 작품들은 물론
현대적 감각의 자전적 소설, 다른 동시대의 작가에게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초현실과 신비,
괴기한 이야기까지 폭넓은 필력을 선보였다.
 이 책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집으로,
일본 근대문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다이쇼 문학의 진수를 보여준다.

표제작 '지옥변'을 비롯해 이 책에 실린 '라쇼몬' '코' '참마 죽' '게사와 모리토' '덤불 속' '밀감' '오긴'
'파' '바닷가' '갓파' '톱니바퀴' '점귀부' '아이의 병' 그리고 '문장'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당시 유행했던 자연주의를 거부하고 고전이나 현대문학에 새로운 해석을 더해
명확한 주제로 풀어낸 대표작들로, 일본 단편문학의 새 지평을 연 작품들로 손꼽힌다.'

그 유명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집인데 표지가 아주 인상적이다.
표제작 '지옥변'은  병풍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딸을 불태우는 화가가 등장하는 이야기.^^




창백한 죽음 (안드레아스 빙켈만)

'<사라진 소녀들>의 작가 안드레아스 빙켈만의 장편소설.
이번 소설은 전작보다 더 집요해지고 강력해졌다.

소설가가 되고 싶어 한 18세 소녀의 실종,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낯선 남자에게 납치된 여인,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가정주부,
근무 중 사이코패스를 사살한 충격으로 후유증을 앓고 있는 여자 경찰관…
그리고 숲 속 외딴 돼지 축사에서 하얗게 변해 죽어 있는 여성.

전작 <사라진 소녀들>에서 시각장애인 소녀의 실종 사건을 시작으로 인간의 사악한 본능과
그에 맞서는 어린 소녀의 생존 본능이 서늘히 대치하며 섬뜩한 서스펜스를 자아냈다면,
이번 <창백한 죽음>은 한 여성이 하얗게 변해 죽은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양의 탈을 쓴 늑대이자 잔혹한 천재 '소시오패스'의 실체를 생생히 추적하며 수사하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냈다.'

<사라진 소녀들>도 평이 꽤 괜찮던데 이건 어떨까?
더 집요해지고 강력해졌다니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난 이걸로~
양의 탈을 쓴 잔혹한 천재!라는 캐릭터에도 호기심이 일고~^^




벽은 속삭인다 (타티아나 드 로즈네)

이거 알라딘에도 아직 상세정보가 안 떴고, 검색해봐도 별 정보가 없지만,
하지만 전작인 <사라의 열쇠>에 대한 좋은 평을 많이 들었던지라 일단 관심.^^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 21권과 22권이 나왔다.
그간 신간포스팅하면서 계속 지켜본 결과 한권한권 모두 주옥같은 작품집들이다.
아무래도 29권까지 시리즈 전부 나오면 싹 사든지 해야겠어~ㅎ


불타는 피라미드 (아서 매켄)

'21권은 영국작가 아서 매켄의 작품집이다.
그의 대표작들 대부분은 공포나 신비주의 판타지 부류에 속하며,
대개가 영국 웨일스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그는 당시에 우세했던 고딕적 요소들을 버리고
H. P. 러브크래프트와 20세기 공포물에 깊은 영향을 끼치면서
현대 호러판타지 장르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작품 속에는 산문이면서도 시가 지니는 고유 특성인 강렬함과 고독감이 잘 드러나 있다.

이 책에는 믿을 수 없는 악몽 같은 이야기들이 펼쳐지지만
그 속에서 환상문학이 지닌 진정성을 깨닫게 한다.

즉, 서술된 이야기는 가짜이지만
그것이 지닌 상징적이고 본질적인 가치는 진실하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할 수 없게 한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일어난 한 소녀의 실종 사건과
그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수수께끼 같은 표식들을 밝혀 나가는 표제작 '불타는 피라미드'를 포함
모두 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호러판타지라니!! 내가 좋아하는 장르! +_+


토버모리 (사키)

'22권은 영국작가 사키의 작품집이다.
어렸을 때 부모와 떨어져 엄격한 고모들 밑에서 자란 사키는
우울했던 그의 어린 시절에서 영원토록 벗어나지 못했고,
 치유할 수 없는 어린 시절의 불행은 그의 문학적 자산이 되었다.
사키는 동화 같은 소재와 흡인력 있는 이야기들을 짧은 한 편에 힘 있게 담아내면서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의 작품에는 독단적이고 어리석은 어른들이 넘쳐나고,
재치 있는 아이들과 마술적인 신비함을 지닌 동물들은 유쾌하게 그들을 골탕 먹인다.

어리석은 어른과 재치 있는 아이의 재미있는 대결 구도는 통쾌한 웃음을 주지만,
아이와 동물의 눈으로 본 독단적인 어른에 대한 신랄한 비판은 잔인한 쓴맛을 자아낸다.
이 책에는 사키의 단편 12작품과 보르헤스가 포함시키지 않은 단편 '수다쟁이의 패배'가 함께 실려 있다.'

이것도 줄거리 소개 읽어보니까 굉장히 재밌어보인다.
쪼끔만 옮겨보면,,,

'《앤 부인의 침묵》은 남편 에그버트와 부인 앤의 대화를 통해 인간의 어리석음을 보여준다.
부인이 죽은 줄도 모르고 “우리 정말 어리석지 않소?”를 반복해 묻다가 화를 내며 사라지는 에그버트는
그 광경을 지켜보던 애완견에게 비웃음을 산다.

《바탕》은 주인공의 몸에 새긴 문신이 국가 소유의 예술 작품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걸작을 등에 진 인간’의 불우한 최후를 보여 준다.'

12작품이나 실려있는 걸 보니 대체적으로 길이가 짧으면서 임팩트있는 단편들인 듯.^^





앤디 워홀 타임캡슐 (제랄린 헉슬리 / 매트 위비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앤디 워홀의 관심뿐만 아니라
창작에 관한 풍요로운 정보를 소개하면서 그의 삶을 추적한다.
대공황시기 피츠버그에서 보낸 워홀의 어린 시절부터
1950년대 뉴욕으로 건너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하기까지,
그리고 악명 높은 팝아티스트, 언더그라운드 영화제작자, 저술가, 출판인, 수집가, 한 시대의 기록자로서
진정한 하나의 아이콘이 된 워홀의 성공 과정과 진면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을 펼친 독자는 피츠버그의 워홀 미술관에 소장된 워홀의 ‘타임캡술’에서 그대로 복제한
20가지가 넘는 자료를 직접 만져보며 이 유명한 모던 아티스트의 생애와 작품들을 들여다보고
그의 감수성과 독특함에 공감하는 특별한 기회를 만끽할 것이다.
'

가격의 압박이 심하긴 하지만 뭔가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책.
편집도 멋지고, 책 속 포켓에 워홀의 '타임캡슐'에서 복제한 자료들이 실제로 들어있다.
게다가 지금 구입하면 머그컵 사은품도 준다고~!! +_+

 


 

 

 

 

 






프루걸리스타 다이어리 (나탈리 P. 맥닐)

'이 책의 저자 나탈리 맥닐은 2만 달러에 달하는 빚을 갚아나가면서도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다.
그녀가 찾은 해답은 바로 프루걸리스타가 되는 것.
프루걸리스타는 검소함을 의미하는 ‘Frugal’이라는 단어와
유행을 선도하는 ‘Fashionista’가 합성된 신조어로 깐깐하게 소비하고 폼 나게 사는 사람들을 뜻한다.

저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다만 빚을 갚겠다는 의지가 있었을 뿐.
프루걸리스타가 되기로 결심한 한 해 동안의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정리했다.
소비 습관을 조금씩 바꾸고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달콤 쌉싸름한 고민의 흔적들을 엿볼 수 있다.'

뭐 뻔한 얘기들이겠지만, 그래도 난 이런 젊은 여성의 실제 일기같은 걸 좋아해!ㅎㅎ
이거 읽고 나도 2012년엔 소비습관 좀 바꿔볼까나~~^^





문학동네 걸작 미니북 컬렉션 - 전6권

아, 나 이 미니북 사은품으로 나올 때마다 굉장히 탐났었는데 이제 세트로 판매하기 시작했네!
케이스 안에 여섯 권이 착착 들어있다니 갖고 싶어~~ >_<

 





어쨌거나, 청춘 (이보람)

'청승맞지만 정겹고, 퀴퀴하지만 사랑스러운 청춘일기.
2년 반째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현정이’를 중심으로, 둘도 없는 절친‘김대리’,
백수커플이었지만 헤어지고 난 뒤 가까스로 직장인이 된 전 남친 ‘민규’를 비롯한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가 친근하게 펼쳐진다.
발랄한 유머와 개그 센스로 청춘이라는 열병을 앓는 이들의 마음을 건드리는 코믹 에세이다.

네이버 베스트 도전의 인기 웹툰 ‘fiction or nonfiction’에서 도도하고 시크한 도시 여자,
그러나 특유의 개그 포인트를 잊지 않는 캐릭터로 큰 웃음을 주었던 민요작가가 돌아왔다.
교보문고 북뉴스에 연재되어 1년 만에 120만이 넘는 조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끈 칼럼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과
온라인에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스토리를 더해 만든 카툰 에세이다.
'

요기서부터는 만화~

아, 내가 너무 좋아하는 민요작가 '이보람'의 새로운 작품이 나왔다.
북뉴스에 이런 걸 연재하고 있었구만~
<fiction or nonfiction>는 진짜 대박인데 이건 어떨려는지 일단 북뉴스로 고고~!!!ㅋ

<fiction or nonfiction>도 <퀴퀴한 일기>라는 제목으로 단행본이 나와있는데
이미 웹툰으로 다 봤지만 저건 반드시 살 꺼임!
<어쨌거나, 청춘>은 일단 웹툰으로 먼저 보고 나서~^^





꾸숑의 쿠킹툰 (최유선)

'싱글라이프를 시작한 자취녀의 서바이벌 생존 리얼 버라이어티를 담은 책.
먹고살기 위해서 감자 서너 개를 사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요리를 개발하고,
애호박 한 개로 진수성찬을 만들고,
케첩과 마요네즈, 머스터드소스만 있으면 패밀리 레스토랑 레시피도 뚝딱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그야말로 생존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 가지 재료로 짧은 시간에 뚝딱 만들어 먹는 초간단 요리부터
간식으로 만만하게,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손질하고 담고 넣기만 하면 완성되는 오븐요리, 만사가 귀찮은 날 후다닥 해먹는 요리,
출근 전 간단하게 준비하는 건강한 도시락, 미드나 일드를 보다가 군침 흘렸던 드라마 속의 따뜻한 요리,
청담동 브런치 카페 못지않은 맛과 멋으로 식탁이 특별해지는 요리,
언제나 군침 돌게 하는 추억의 맛을 재현한 베스트셀러 메뉴 등을 책에 꼼꼼하게 담았다.'

단순히 레시피만 담은 게 아니라 저자의 실제생활을 만화로 함께 버무려낸 듯.
이거 왠지 내 취향일 것 같애~ㅎ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딱 어울릴 만한 만화책 두 권.

'거북이북스에서는 한혜연의 신간 <어른들의 크리스마스>를 발간하며
절판된 단편집 <그녀들의 크리스마스>의 복간을 함께 시도했다.
<그녀들의 크리스마스>와 <어른들의 크리스마스>에 펼쳐지는 여성의 섬세한 감성은
크리스마스라는 아련한 추억과 맞닿아 있다.
'


그녀들의 크리스마스 (한혜연)

'누구에게나 크리스마스의 기억은 있다.
<그녀들의 크리스마스>에 실린 다섯 이야기는 여성의 심리를 포착하는 묘사와 전개, 유려한 연출로
가슴 뭉클한 혹은 가슴 시린 크리스마스를 추억하게 할 것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산뜻한 표지와 장정은
미적 완성도와 소장가치를 한껏 느끼게 한다.'


어른들의 크리스마스 (한혜연)

'작가 한혜연이 <그녀들의 크리스마스>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단편집이다.
작가는 여섯 가지 이야기 에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녹여냈다.
이야기들은 더 풍성해지고 사방팔방으로 튀며 예상을 뒤엎는다.
크리스마스라는 일관된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독자는 슬픔과 기쁨, 섬뜩함과 두려움,
현실감과 추억 같은 가슴 먹먹한 감정 유희를 즐길 수 있다.
8년 동안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된 작품들을 한번에 만나는 즐거움.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꼭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때가 때이니만큼 읽어보고 싶네~^^


 


그외 관심 신간들~ 일단 요건 소설.

메뚜기의 날 (너새네이얼 웨스트)
여름 물의 인어 (마에다 시로)
청춘의 문 (이츠키 히로유키)
파피용 - 인간의 멍청함을 이야기하는 최초의 강아지 (데니스 프라이드)
주석 달린 크리스마스 캐럴 (찰스 디킨스 / 마이클 패트릭 히언)



그리고 비소설 관심 신간들~^^*

딴짓의 재발견 (니콜라 비트코프스키)
즐거운 나의 집 (타샤 튜더)
고래의 노래 (남종영)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옷장 (배수정)
정말 고마워, 듀이 (비키 마이런 / 브렛 위터)
나의 시그니처 스타일 : 서울.도쿄 (김가윤 / 테이 사스)



* 이주의 눈에 띄는 반값 할인 도서 모음!!^^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1%의 알라딘 추가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 도서를 포함한 해당 주문건의 총액에 대한 1%)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이~ 2011.12.19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신간들이 많네요^^
    잘보고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 아레아디 2011.12.19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하는검..
    왠지 읽고 싶은..
    추천잘받고 갑니다^^

  3. 명태랑 짜오기 2011.12.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야성, 한번 읽어 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예또보 2011.12.1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읽어봐야 할 책들이 정말 너무 많아요 ㅎ
    잘보고 갑니다

  5. Hansik's Drink 2011.12.19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책들이 너무 많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6. 블로그토리 2011.12.1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함에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래도 오라는 곳 많을 데가 좋습니다....ㅎㅎㅎ

  7. BAEGOON 2011.12.19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퀴퀴한 일기, 꾸숑의 쿠킹툰 재미있게 보이는군요... +_+
    오늘도 재미있는 신간소개잘 보고 갑니다~^^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