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무리해서 유흥을 즐긴 나머지 어젠 또 하루종일 기절....^^;;;

그리하여 오늘도 하루 늦은 신간 포스팅이다.ㅎ

아, 이젠 정말 나이 생각해서 노는 것도 적당히 해야겠어...-_-

 

(* 각각의 책 보러가기는 해당 이미지 클릭!! 새창으로 보려면 Shift키를 누르고 클릭하세요~^^)

 

 

 

 

레오파드 (요 네스뵈)

 

꺅!! '해리 홀레 시리즈'닷~!!

<스노우맨> 넘 재밌게 봤었는데 이번 편도 완전 기대됨. >_< 

 

 

 

템테이션 (더글라스 케네디)

 

'주인공 데이비드 아미티지는 무명작가 생활 10년 만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FRT방송국에 보낸 시나리오가 채택돼 시트콤을 제작하기로 한 것.

10여 년의 세월 동안 시나리오 작가로 성공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낮에는 서점에서 점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글쓰기에 매진한 결과 마침내 결실을 얻게 되는 것이다.

 갑자기 성공을 거둔 데이비드 아미티지에게도 어김없이 유혹의 시험대가 준비된다.

성공한 사람은 화려한 세계의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다.

할리우드 최고의 작가에 오른 데이비드 아미티지에게도 몰락의 순간은 너무나 쉽게 찾아온다.

 데이비드 아미티지가 시나리오를 쓴 시트콤 <셀링 유>가 때 아닌 표절 시비에 말려든다.

분명 억울하기 짝이 없는 일이지만

점점 벗어날 수 없는 올가미가 데이비드 아미티지의 심장을 조여 오는데……'

 

'더글라스 케네디'의 작품들이 국내에서 인기가 많다보니 아주 쭉쭉 번역되어 나오는구나.

안타깝게 난 아직 하나도 읽지 못 했다는...ㅠㅠ

언제 <빅 픽처>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암튼 그동안 나온 그의 작품들 중에 제일 맘에 드는 표지다.ㅎㅎ

 

 

 

 

고기 (마르틴 하르니체크)

 

'이 소설은 끔찍할 정도로 빈틈없이 통제된 어느 도시에 대한 이야기다.

이 도시에서는 모든 범죄에 대한 처벌이 단 하나, 도살뿐이다.

절도나 폭행으로 잡히면 그 자리에서 도살된다. 경찰에게 저항해도 곧바로 도살된다.

두 사람 이상 모여 대화를 나누어도 도살된다. 소란을 피워도 도살된다.

그리고 시장에 고기가 부족한 날이면, 별 이유 없이도 도살된다.

왜냐하면, 이 도시에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량은 인육, 사람의 고기뿐이기 때문이다.

고기는 도시에서 지급하는 카드를 받아 교환할 수 있다.

카드 없이 시장에 들어섰다 잡히면 그 자리에서 도살되어 일급 판매대에 오른다.

일급실에서 오랫동안 팔리지 않아 상하기 시작하는 고기는 이급실로 넘어가고,

그곳에서 완전히 썩도록 팔리지 않은 고기는 삼급실로 넘어간다.

삼급실의 고기마저도 카드 없이 넘보다 걸리면 도살된다.

 

이 소설은 종말을 다룬 소설이 아니다. 이 도시에서 목숨을 연명해 가는 한 사내의 이야기다.

이 사내가 겪는 이야기는 잔혹하고 끔찍하며 무자비하다. 그리고 결말은 그 이상으로 참혹하다.'

 

뭔가 설정만 봐도 무지 끔찍한 소설.

세계문학사상 가장 무자비한 정치 호러 소설이라는데 읽어보고 싶다.

 

 

 

 

쿠퍼 수집하기 (폴 클리브)

 

'<쿠퍼 수집하기>는 1인칭 시점을 달리하여 진행되는 작품으로,

흔한 스릴러와는 다른 독특한 호흡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범죄 심리학자인 쿠퍼는 출근 중에 누군가에게 납치된다.

도저히 알 수 없는 밀실에 갇힌 그 앞에 에이드리언이라는 한 남자가 나타난다.

쿠퍼가 보기에 그의 정신 상태는 정상이 아니다.

뛰어난 지능을 가진 범죄 심리학자와 모자란 듯한 정신병자.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을 것 같은 이 둘 사이의 대결은 예상을 깨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그리고 이 둘 사이에서 포획물이 된 엠마라는 소녀와

그녀에게 교통사고라는 큰 빚이 있는 전직 형사 테이트가 끼어들면서

사건은 3자 구도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발전하기 시작한다.'

 

으아~~~ 이것도 재밌겠다~!! >_<

 

 


 

살의는 반드시 세 번 느낀다 (히가시가와 도쿠야)

 

'히가시가와 도쿠야가 선사하는 색다른 미스터리 '코이가쿠보가쿠엔 탐정부' 시리즈.

2012년 2월 국내 출간된 <방과 후는 미스터리와 함께>는 시리즈의 번외편으로,

<살의는 반드시 세 번 느낀다>가 시리즈의 본편에 해당한다.

개성 강한 아마추어 탐정 삼총사가

야구부 그라운드와 동아리방, 라이벌 학교의 이사장 댁을 종횡무진하며 살인 사건을 파헤쳐나간다.'

 

이거 드라마로 봤는데 너무 과장된 배우들의 연기가 좀 거북스러워서 보다 말았지만,

책으로 읽으면 아기자기하니 재밌을 것 같아서 좀 땡긴다.ㅎ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탐정 동아리가 활약하는 이런 귀여운 설정 좋아해.^^

 

 

 

 

마녀 (쥘 미슐레)

 

아직 알라딘에 상세정보는 안 떳지만 목차만 봐도 흥미진진해보인다.

'마녀의 탄생, 마녀축제, 마녀 재판의 역사 또는 슬픈 추방자를 위한 자유의 이야기'

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일단 보관함에 찜!^^

 

 

 

 

12초마다 한 마리씩 (티머시 패키릿)

 

'상위 10위에 속하며 연간 매출액이 8억 2,000만 달러에 육박하는 업체.

축산업계와 양돈업계 등의 강력 로비로 인해 외부인의 접근이 법적으로 제한된 그곳에

 한 젊은 정치학자가 잠입해 들어간다.

불법체류자나 이민자 등 일반 취업에 약점이 있는 노동자를 주로 고용하는 그곳에

태국 출신 이민자인 저자는 외모 덕분에(?) 별 탈 없이 위장 취업에 성공한다.

이후 약 6개월에 걸쳐 저자는 도축장의 일상과 면면을 소상히 관찰하고 기록한다.

 저자가 도축장에 잠입한 실제 목적은 다음과 같은 의문 때문이었다.

 ‘도축장 인부들은 어떻게 그런 잔인한 작업을 매일같이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는 것일까?’

 ‘그들에게는 본래 동물에 대한 연민이나 동정심 따위가 없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도축장 작업은 벽과 문, 공간 구획 등을 통한

철저한 격리와 은폐, 거리두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즉, 이 책에서 저자가 정립하고자 하는 개념인

 ‘시선의 정치학(Politics of Sight)’이 작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 표지도 무섭고 내용도 넘 무서워보인다...ㅠㅠ

무지 가슴 아플 것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봤으면 싶은 책.

인간 이외의 생명에 대한 배려와 연민은 이런 실태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지.

저자가 무려 6개월이나 직접 잠입하여 일하면서 기록했다는 것도 정말 대단~!! -0-

 

 

 

 

캣툰, 니 정수리에 내 송곳니 (남순임)

 

'세상에서 가장 웃긴 고양이는? ‘슈렉’ 출신의 천하무적 ‘장화신은 고양이’?

집 나가서 개고생하는 ‘가필드’? 유튜브 스타인 일본의 ‘마루’?

고양이에 대해 뭘 좀 아는 분이라면, 고개를 가로저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순수 국산 토종인 ‘로마’와 ‘로빈’ 형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길에 버려진 고양이 네 마리를 들여와 키우면서 그들의 대화를 채집한

희대의 기록물이자, 시트콤보다 더 웃긴 코미디이며,

길냥이들의 애달픈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감동 그 이상을 전하는,

일명 ‘부천 십정동의 하이디’ 로마맘의 포복절도 육묘스토리이다.'

 

고양이들 사진으로 그들의 일상을 만화처럼 엮은 책.

미리보기로 살짝 봤는데 넘 귀여워~!!ㅎㅎ

 

 

 

 

별이는 열여섯 (황용희)

 

'<섬마을 소년들>, <가시울타리의 증언>의 저자 황용희가

16년간 가족과 동고동락했던 애완견 샛별이(애칭 별이)와의 애환을 담아내고 있다.

 1995년 가을,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요크셔테리어 암컷 한 마리가

평범한 가정집에 입양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평생 술, 담배 모르는 '착실과장'인 부기(저자)는 50년 이상 각시섬에서 잠녀로 일하던 어머니,

어려운 살림을 알뜰히 꾸려나가는 착한 부인과 개구쟁이 두 아들,

이렇게 다섯 식구를 건사하는 한 집안의 가장이다.

저자는 아들 성화에 강아지를 키우게 되지만,

이 애완견 한 마리가 한 가족의 삶에 얼마나 밀착해가는지,

복잡한 인간사와 개의 본질적 속성을 파헤치며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나이 많은 개들을 보면 그것만으로도 막 가슴이 짠해진다.ㅠㅠ

훈훈하고 따뜻하고 예쁘고 감동적이고, 또 조금은 애처로울 것 같은 에세이집.

 

 

 

 

0페이지 책 (봄로야)

 

'봄로야의 독서 콜라주.

과거에 읽었던 책들은 동시대를 살던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책과 함께 떠오르는 사람, 대화의 한 귀퉁이가 기억나기도 한다.

이 책에 담은 에세이들은 그런 것이다.

예전에 읽었던 책부터 지금까지 봄로야 작가 자신과 함께했던 책들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당시의 감정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굉장히 독특한 독서에세이집이다.

 

자신이 읽은 책 안에 직접 낙서하고 그린 그림들이 잔뜩 들어있다.
저 비슷한 패턴들이 뭔가 했더니 책 속 페이지의 글자 위에 낙서를 해서 저런 모양이 된 거였어.ㅎ

 

 

 

인생이 있는 식탁 (박미향)

 

'누구보다 많은 음식을 맛보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본 '맛 기자' 박미향의 특별한 에세이.

 <인생이 있는 식탁>이라는 제목은 이 책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오랜 시간 수많은 맛집을 순례하며 다양한 음식을 맛본 저자는 편안한 친구와 한바탕 수다를 떨듯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그 음식을 함께 나눈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야기 속에는 맛있는 음식들만큼이나 다양한 저자의 주변 인물들이 등장한다.

때로는 그들과의 추억담을 풀어놓으며 음식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음식 이야기로 시작하며 그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은 인물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기도 한다.'

 

음식에세이에는 늘 기본적으로 관심이 가는 편인데 이건 어떨라나~^^

 

 

 

나라 48 걸스 (나라 요시토모)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나라 요시토모의 대표적인 작품들 중

소녀 이미지를 담은 48개의 작품과 그가 직접 쓴 글을 모았다.

작품집이자 에세이인 <나라 48 걸스NARA 48 Girls>는

나라 요시토모의 과거와 현재의 작품세계를 담고 있다.

눈을 땡그랗게 뜨고 무심하게, 혹은 아련하게 바라보고 있는 아이부터

실눈을 뜨고 노려보는 악동까지 다양한 아이들의 이미지가 펼쳐진다.

하지만 이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무리에 끼지 못한 주변인이라는 것이다.

이 아이들은 작가의 자화상인 동시에,

몸은 자랐어도 마음은 자라기를 거부하는 이 시대 청춘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나라 요시토모'의 그 뭔가 화난 듯한 소녀 그림들을 나도 한때 참 좋아했었지.ㅎ

이거 궁금한데 미리보기 좀 올려줘!! -_-



 

 

세계 명화 속 역사 읽기 (플라비우 페브라로 / 부르크하르트 슈베제)

 

상세정보가 아직 안 올라왔지만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흥미가 팍팍 이는 책.

뭐, 굳이 상세설명 없어도 어떤 책인지 알 수 있기도 하고~^^

 

 

 

 

살림하는 여자들의 그림책 (베아트리스 퐁타넬)

 

'지은이 베아트리스 퐁타넬은 시인이자 도상학자이지만, 주부이기도 하다.

한 개인이 가진 특성은, 그림을 보는 방식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걸 보여주는 책이다.

지은이는 도상학자의 객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시각을 마음껏 펼쳐놓는다.

아이를 키우고 살림을 하는 지은이는 그림 속 여자들에 공감한다.

그림 속 여성들은 남성화가들의 눈에 포착되어 그려진 수동적인 모델이 아니라,

당대에 가장 유행하던 옷을 입고, 또 처음 접하는 물건들과 조우하면서

가장 아름다운 몸짓을 선보인 인생 선배인 것이다.'

 

아놔, 이 책 넘넘 보고 싶다~!!!
명화들을 통해서 옛날 여자들의 살림법을 이야기한다니~~ㅋ

일단 보관함에 찜해두고 조만간 꼭 사야지!!  불끈~!! +_+

 

 

 

 

사토리얼리스트 클로져 (스콧 슈만)

 

'보통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선 스콧 슈만의 두 번째 포토에세이.

2005년 시작한 패션 사진 블로그 thesartorialist.com에서 가장 아끼는 사진을 엄선하여 수록한

 첫 번째 책 <사토리얼리스트>의 세계적인 성공 후 3년 만이다.

‘자신만의 개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신사’를 뜻하는 사토리얼리스트라는 이름으로

처음 패션계에 등장한 스콧 슈만은 ‘패션이 아니라 스타일을 담는 거리의 사진작가’라는 평을 받는다.

 이 책에서 그는 블로그의 발상지인 뉴욕은 물론이고 런던, 밀라노, 모로코, 서울, 사바나까지

29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거리에서 만난 아름답고 독특한 패션 피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토리얼리스트>의 후속작이 여자편과 남자편, 두 권으로 따로 나왔다.

남자편 보고 싶어.ㅋ

 


근데 왼쪽 남자 배정남 아냐?ㅎㅎ

 

 

 

 

 

 

그외 관심신간들.

 

 

카운트 제로 (윌리엄 깁슨)

 

마음의 상처, 영화로 힐링하기 (이병욱)

중산층이라는 착각 - 대한민국 양극화 쇼크에 관한 불편한 보고서 (조준현)

곤충사냥꾼 - 박물학자를 꿈꾸었던 국문학박사의 자연이야기 (기태완)

 

 

 

 

요건 만화들이다.

딱히 꼬~옥 읽고 싶은 건 없지만 다 궁금하긴 한 것들.^^

 

 

그 해 여름 (다비데 레비아티)

욕계 (마영신)

드레스 코드 2 : 코디노트 (천계영)

은수저 (아라카와 히로무)

미술, 만화로 읽다 (장우진)

마가든의 정원 : 마정원 추모집 (마정원 / 마정원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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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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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퐁고 2012.09.24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글라스 케네디 신작이 벌써 나왔군요. 빅픽쳐는 못 읽었고 모멘트를 읽었는데 참... 책을 읽고 슬픈
    기분을 느낀 건 처음이었습니다.

  2. 유쾌통쾌 2012.09.2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들이 다 관심이가는내용들이네요...
    속독법이라도 공부해야지 싶습니다..ㅠ

  3. 별이~ 2012.09.25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간정보 잘보고갑니다^^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4. +요롱이+ 2012.09.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간 정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5. 아레아디 2012.09.25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책 좀 읽어야겟군요..ㅎ
    잘보고 갑니다~

  6. 초록샘스케치 2012.09.25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오니 도서관에 온듯하네요...^^

  7. coolpoem 2012.09.2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픽쳐는 전에 뱅기에서 다 읽고 지인을 줬습니다. 재미있긴 한데 소설보다는 영화 시나리오에 더 어울리지 않나 싶었어요. 전 좀 더 유연하고 조용하고 부드럽고 지루한 소설을 읽어야겠어요 :)

  8. 아유위 2012.09.25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아침은 가을이었다가 낮이되니 여름이 되었네요.
    아침엔 춥고 낮엔 덥고..^^
    미소지을수 있는 하루 되셔요.

  9. 어듀이트 2012.09.2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세요^^

  10. 까움이 2012.09.25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빅 픽쳐를 읽고 있는데, 언제 다 읽을련지 모르겠어요 ㅎㅎ
    직장생활하고, 블로깅하면서 책 한권을 다 읽는다는게 참 어렵더군요~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까움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자주 뵙는 이웃이 되었으면 해요~
    즐거운 하루되시고~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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