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다가 알사탕 500개랑 적립금 1,000원을 준다는 소식에 바로 주문해서
드뎌 어제 배송받은 '조르주 심농'의 '매그레 경감 시리즈' 1권 <수상한 라트비아인>!!
(알사탕은  알라딘에서 현금처럼 사용되는 아이템이에요~100개당 500원의 가치!^^)

워낙에 책값도 저렴하게 나온 데다가 알사탕이랑 적립금을 감안하면
거의 5,000원 정도로 구입하는 셈이니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지.ㅎ
게다가 지금 빨리 구입하면 예약판매 때 사은품으로 주던 시리즈 책갈피도 받을 수 있다구~^^




일단 굉장히 심플한 표지가 눈에 띈다.
한 달에 두 권씩 출간될 예정이어서인지, 두 권씩 연결되는 테마를 사용.

책 크기가 아담한 편이라 들고 다니며 읽기 딱 좋겠다.




양장본이라고는 하지만, 아주 딱딱한 표지는 아니고,
저런 식으로 커버나 책날개 없이 약간 빳빳하게 만들어놨다.




세게 구부리면 요렇게 휘어짐.




표지 바탕이 흰 색이라 때가 너무 금방 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렇게 쉽게 때타는 재질은 아니다.
오돌도돌하게 격자무늬가 들어간 재질인데 사진상으론 안 보이네.;;




앞장과 뒷장에는 관련 지도가 들어있다.
딱히 쓸모있는 건 아닐 거 같지만 일단 예쁘다는 거~~^^




블랙과 화이트를 이용한 심플한 표지에 맞춘 블랙 책끈과
읽기 딱 좋은 적절한 편집.




뒷표지에는 유명작가들의 추천사를 깔끔하게 실어놨다.
루이스 세풀베다, 헤밍웨이, 존 르카레, 알베르 카뮈... 오오...!!!ㅋ




책등도 아주 깔끔해서 이거 시리즈 모아서 쭈욱 꽂아놔도 예쁠 것 같애. >_<




그리고 이것은 바로바로 예약판매 때 끼워주던 책갈피!

이 책갈피도 매 권 함께 만들 예정이라는데, 각 권의 표지그림을 이용해서 요렇게 간지나게~
아, 이거 모으고 싶어지잖아!ㅋ




몸통을 종이 따위가 아닌 무광메탈 소재로 만들어놔서 마르고 닳도록 쓸 수 있을 듯.ㅋ




'매그레 경감 시리즈'는 모두 책끈이 붙어있어서 굳이 책갈피가 필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표지랑 맞는 책갈피를 꽂아놓으니 멋지구만~^^


알라딘에서 2,500원의 가치를 가지는 알사탕 500개랑 적립금 1,000원은 이달 말일까지 준다니,
혹시 망설였던 분들은 어서어서 구입하셔서 예약판매 때 남은 책갈피도 꼭 받으시길~^^*
(당근 배송비도 꽁짜!!!ㅎ)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1%의 알라딘 추가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도서와 함께 구매한 모든 도서에 대해 적립)




--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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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았어 2011.05.26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거별거다주네여ㅋ사탕주는 거는 첨봤어요ㅎ

  2. Hansik's Drink 2011.05.2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갈피가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3. 돈먹는하마 2011.05.28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보고 갑니다!
    5월말까지 알라딘에서 행사를 하는거네요!
    심농의 매그레 경감시리즈! 저도 사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0^

    • 블랑블랑 2011.05.2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책값도 저렴하고 책도 잘 빠졌어요.
      저두 나머지 다 살려구요.^^
      추신> 블로그 가서 잼있게 구경했는데 제가 네이버 아디가 없어서 댓글을 남길 수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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