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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주문해놨던 책인데 연휴가 끼고 어쩌고 해서 어제 받은 책들~
이리하여 읽기를 대기 중인 책무더기는 더욱 높게~~ㅋㅋ



우선 따끈따끈한 <심야식당> 5권!
요건 출간되는 족족 사모으고 있는 나의 완소 만화책이지~^^
이번에는 또 어떤 소박한 음식들이 등장해서 나의 식욕을 자극해줄지 기대 만빵이다.ㅋ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은 잼있다는 추천을 받아 구입한 건데,
좀비천지 세상에서 도주하며 살아가는 한 군인의 하루하루가 일기형식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책을 받아서 뒤적여보니 진짜 일기의 느낌을 주려고,
중간중간 그림이나 밑줄 등을 표현해놨다. 잼있을 듯~^^





'이토다 다카시'의 <시소게임>은 전부터 보관함에 찜해 뒀던 거.
'행복한 책읽기' 출판사에서 '작가의 발견' 시리즈로 출간했던 건데,
'호러와 미스터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 속에 숨은 악의를 적나라하면서도 섬뜩하게 그린
걸작 단편집'
이라는 추천글이 눈에 띈다.





'나키 에쓰코'의 <고양이는 알고 있다>도 오랫동안 보관함에 들어있던 책인데,
제3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이기도 하고,
티격태격하며 사건을 풀어나가는 남매탐정이 등장한다고 하니, 왠지 내 취향이지 않을까 기대 중.
갠적으로 일상의 느낌이 가미되어 있는 미스터리를 좋아하거든~ㅋ



'노블마인 반값 특가전' 이벤트에서 저렴하게 건진 <섀도우>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과 <외눈박이 원숭이>에 이어 세 번째 구입한 '미치오 슈스케'의 작품이다.
제7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수상작이며,
'엄마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 기묘한 환상에 사로잡힌 오스케의 이야기'라고 소개되어 있다.
머, 난 '미치오 슈스케'의 분위기 자체에 반해있으니까 설정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2편을 꽤 재미있게 읽어서 결국 1편까지 사버린 <무서운 그림>. (1편 리뷰는 요기)
슬쩍 넘겨봤는데, 확실히 2편보다 직접적으로 무서워보이는 그림들이 많은 듯 하다.
암튼 그림에 얽힌 이런 저런 얘기들을 조근조근 해줘서,
자투리 시간이 나거나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한 꼭지씩 읽기 아주 좋은 책.^^





원래 청춘들이 자취하거나 하숙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본인은 절대 독립 못 하면서...ㅋㅋ
직접 해 볼 생각은 없지만, 묘한 로망같은 게 있다고나 할까.... >_<
암튼 <대한민국 20대, 자취의 달인>이나 <천유로 세대>처럼
<와세다 1.5평 청춘기>도 대충 그런 맥락에서 구입한 책.^^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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