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2008년에 7만원 정도 주고 구입해서 1년 반 정도 자알~ 쓴 mprix i1.
(자세한 포스팅은 요기 클릭!)
싸구려 치고는 꽤 오랫동안 말썽없이 잘 사용했는데, 며칠전부터 맛이 가기 시작해서는,
막 저 혼자 오작동하고, 화면도 가끔씩 멈추고, 암튼 리셋을 끊임없이 눌러주며 쓰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오늘 옥션 들어가서 후다닥 새로 하나 주문했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꼭 필요한 녀석이라 말이지.




새로 주문한 녀석은 바로 이거.
'아이뮤즈 MU-1000'인데 가격은 89,900원! (가격에 혹 해서 주문한 거 맞음.ㅋ)
가죽케이스랑 터치펜이랑 해서 총 10만원 정도 들었다.

판매량이 많아서 구매평도 많았는데, 대충 둘러보니 불만이 꽤 많았지만, 만족도 골고루 있고,
뭣보다 4.3인치라는 커다란 화면에 완전 반해서 결정했다.ㅋ
원래 쓰던 게 2.8인치였는데 화면이 작아서 답답하고 불편할 때가 많았거든.
4.3인치라니 얼마나 시원할까~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ㅋㅋ

상세설명에는 동영상 인코딩을 하지 않아도 자막까지 알아서 찾아 재생시킨다고 되어있지만,
구매평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고,,, 터치가 잘 안 먹힌다느니 여러 불평들이 있었지만,
난 돈도 없고 (맨날 일을 10시간씩 하는데 왜 없는 거냣!), 큰 화면이 필요했으니까!^^;;;
암튼 상품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직접 받아본 후에 다시 하기로 하고~

아웅,,, 디카도 사고 싶고, 컴터도 사고 싶고, 핸폰도 바꾸고 싶고,,,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 건 참 많구나!-_-;;;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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