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며칠전 어느 추운 저녁에 해먹은 어묵탕.

갑자기 따끈한 어묵탕이 먹고 싶어져서 마트에서 대충 재료 사다가 끓여봤더랬다.

대략 어묵 4천원 어치에 버섯 2천원, 쑥갓 1천원 해서 총재료비 약 7천원.ㅎ

다 넣었더니 중간 크기 냄비로 하나 가득 되더라능~^^

 

 

 

 

부들부들 탱글탱글, 어묵도 맛있고, 버섯도 맛있고~

쑥갓향이 은은하게 나서 국물도 시원~

국물은 요즘 덜 먹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라 애초에 많이 안 만들었다.

 

재료비 대비 양도 푸짐하고 만들기도 간편한 어묵탕!

다음에는 청량고추 팍팍 썰어넣고 아주 얼큰하게 만들어서 먹어봐야지.^^

 

요즘 이래저래 좀 바빳더니 몸이 피곤피곤...ㅜ

이번주는 블로그 포스팅 빼먹은 날도 많네...-_-;;;

주말 동안 조금 놀고, 많이 쉬고, 책도 읽고, 맛난 것도 먹으면서 기운 좀 차려보자구~~ㅎ

 

 


* 음식관련 만화 모음!!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1%의 알라딘 추가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 도서가 1권이라도 포함된 해당 주문건 전체에 대한 1%)


--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ames1004 2014.01.19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세상에!
    맛있게도 찍으셨당~+ +~

    저도 방금 집에서 오뎅 먹었는데~~저런 국물이 ㄱ ㄱ ㅑ~~~~~~~~~~~~~~~~~~~

    맛있어 보여요~~ㅊㅊ!

  2. 신문깔아라 2014.02.06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엔 쑥갓 참 싫어했는데 요즘은 저런거 발견하면 낼름 먹죠ㅎ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