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받은 거라 앞포스팅(오늘 받은 알라딘 주문 도서들이랑 사은품 무릎담요)에서
한꺼번에 쓰려고 했는데 포스팅이 넘 길고 정신없어지는 것 같아서 요렇게 따로~ㅋ




일단 받은 그대로 비닐에 쌓여있는 모습이다.
굳이 꺼내지 않고 얼핏 봐도 컬러 조잡하고 굉장히 싸구려틱하다.ㅋ




펼치면 요런 모양~ 크기는 무릎 덮기 좋은 꽤 넉넉한 싸이즈다.
거기에 아무리 때가 타도 절대 티 안 날 아주 현란한 프린팅~ㅋㅋ
클림트의 그 멋진 '키스'가 어쩌다 이리 된 거냣!! 버럭~~




특히 여자 얼굴 완전 구리다.-_-;;;;




재질은 보통 담요를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그 머더라, 폴라폴리스던가? 그 왜 가볍고 굉장히 저렴한 원단... 바로 그거인 듯~
근데 머, 막상 무릎에 덮어보니 가볍고 폭닥해서 그런대로 갠찮다.ㅋㅋㅋ
몇 번 빨면 못 쓸 것 같긴 하지만, 일단은 사무실에 갖다 놓고 컴터할 때 무릎에 덮고 있어야지~
꼭 추워서라기보다, 폭신한 무릎담요야말로 겨울철의 낭만 중 하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_<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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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grid 2009.10.1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 이 담요받으려고..이벤트 도서 고르고 있었는데.. ㅎㅎ 조잡하다고 하니...그냥 고르지 말가요? 딱히 이벤트도서에 살 책도 없는데..

    • 블랑블랑 2009.10.17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걍 머, 막 쓰기에는 나쁘지 않아요~ 공짜자나요~ㅋ 근데 저같은 경우는 어차피 읽고 싶은 책들이 있어서 겸사겸사 구입한 거라 상관없지만, 담요 때문에 일부러 책을 구입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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