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샵에서 주문한 책들이 도착했다.
중고샵의 존재야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구입해 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주문하고 이틀 후에 도착한 거라, 개인 배송인 걸 감안할 때 배송도 그럭저럭 느리지 않았고,
또 책 상태도 깨끗한 편이라 앞으로 가끔 애용해볼까 생각 중~^^




책과 바람난 여자 (아니 프랑수아)  9,500원 --> 중고가 6,500원

이번 중고샵 이용의 계기가 된 책!
너무너무너무너무 읽고 싶었는데 알라딘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품절이란 말이지...ㅠㅠ
마침 중고샵에 올라와있길래 잠시 고민 끝에 주문한 책이다.
역시 품절로 신간을 구입할 수 없는 책이다보니 다른 책보다 중고가가 약간 높은 편~
그치만 읽을 수 있으니 아무렴 어때!ㅋ^^

* 리뷰는 요기 -->  [책 리뷰] 책과 바람난 여자 (아니 프랑수아)




GIRL (오쿠다 히데오)  9,800원 --> 중고가 3,450원

제목이 '걸'이라, 말 그대로 걸들의 이야기인 줄 알았었는데
며칠전에 읽은 '밑줄 그은 여자'에 소개된 걸 보니, 항상 걸이고 싶은 30대 여성들의 이야기라고~
그거 보고 함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 중이었는데
마침 같은 판매자가 내놓은 책들 중에 있길래 낼름 함께 구입했다.

* 리뷰는 요기 -->  [소설 리뷰] 걸 (오쿠다 히데오)




키스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말들 (알랭 드 보통)  10,000원 --> 중고가 3,500원

그야말로 엄청난 팬을 가지고 있는 알랭 드 보통이지만
미안하게도 난 아직 한권도 읽어보지 못 한...ㅋ^^;;;
요것도 마침 같은 판매자가 팔고 있는 데다가, 가격도 저렴하길래 함 구입해봤다.
왜 다들 그렇게 '보통, 보통~' 하는지 나도 한번 읽어봐야겠어!! >_<




세 권 모두 한 판매자한테 구입한 거라 배송비는 2,500원 한 번만 적용되서 총 15,950원 결재했는데,
이번 알라딘 TTB 수익금으로 받은 적립금 3만원이 있어서 고걸로 깔끔하게 해결했다.^^

아, 빨랑 읽고 싶어~~ >_<



* 이 포스팅할 때만 해도 중고샵 꽤 갠찮다고 생각해서 며칠 자세히 살펴봤는데
그 결과 생각이 바꼈다.ㅋ 자세한 얘기는 아래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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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샵 이용의 애로사항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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