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책 꽂을 자리도 없어서ㅠㅠ 얼마전에 큰 맘 먹고
몇 권을 알라딘 중고샵에 내다 팔았는데, (알라딘 중고샵 팔기 도전!!! 참고)
책 보낸지 며칠 됐지? 암튼 어제 승인되서 예치금 들어왔네~ 후훗~




최대한 상태 깨끗한 것들로 보내면서 상태 체크 모두 '최상'으로 했었는데,
다행히도 전부 승인되서 예정대로 총 43,190원의 예치금 입금!
'최상'으로 체크해서 보내도 알라딘 임의로 아래 단계로 하향 조정될 수가 있다더라구~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돈 주고 샀던 거 헐값에 넘긴 건데 왜 꽁돈 생긴 기분이지?ㅋㅋ

암튼 요거에다가 원래 있던 적립금 더해서 바로 새 책 질러주시는 센스~~~ㅋ
신간 몇 권이랑 전부터 보관함에 찜해뒀던 거 몇 권 주문했는데 이따 오겠지?

으흥,, 근데 요거 한 번 팔아보니 은근히 재미붙네~ㅋ
요즘 사고 싶은 책도 열라 많은데, 또 내다 팔 거 없나~~~ㅋㅋ^^;;;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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