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생긴 건지 집 근처에 못 보던 토스트집이 보이길래 며칠전에 첫 시식.

안 그래도 토스트 좋아하는데 가까운 데 파는 곳이 없어서 불만이었는데 잘됐어~ㅎ

단순한 음식이지만 이것도 직접 만들어먹으려면 은근히 번거롭단 말이지.

 

 

 

 

일반 토스트는 2,000원, 햄치즈 토스트는 2,500원이다.

가격은 딱 적당~

 

 

 

 

내가 먹은 건 일반 토스트.

계란부침도 두툼하고, 양배추, 피클, 양파들도 넉넉히 들어있다.

 

 

 

 

햄치즈 토스트는 일반 토스트에 햄이랑 치즈가 한 장씩 추가.

요건 안 먹어봐서 맛 비교는 못하겠네.

 

 

 

 

암튼 야채가 그럭저럭 푸짐하게 들어가있어서 씹는 맛도 있고,

가격 대비 맘에 드는 토스트.

앞으로 종종 사다먹어야지.^^

 

 

눈이 펑펑 내려서 길냥이들 밥이랑 물을 주차되어있는 차 밑에 넣어주고 왔는데

밤사이 녀석들이 잘 찾아먹으려는지 모르겠네.

여름에 비 많이 올 때 한 번씩 그렇게 줬으니 잘 찾겠지.

혹시 밤사이에 그 차나 안 나갔으면 좋겠네...^^;;;

 

그나저나 내일부터 엄청 추워진다니 저 쌓인 눈이 또 얼마나 얼어붙으려나...

빙판길 너무 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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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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