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날씨가 정말 추워졌다.
저녁에는 완전 한겨울...어제 집에 들어오면서 어찌나 달달 떨었든지....-_-;;;

암튼 며칠전에 무릎담요 사은품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
새로운 무릎담요 이벤트가 또 눈에 띄어서 추가 포스팅.
날이 갑자기 확 추워지니 나도 허벅지가 시려서 더욱 땡기기도 하궁~ㅋ^^
(이전 포스팅 보기 -> 날씨가 추워지니 더욱 끌리는 무릎담요 사은품~^^)

역시 겨울에는 주는 쪽에서도 무릎담요 사은품이 만만한 듯~^^

* 대상도서 자세히 보러 가기는 아래 해당 이미지 클릭!!





우선 '옌롄커'의 <딩씨 마을의 꿈>으로, 출간됐을 때부터 살짝 관심 가졌던 책인데,
상부의 주도 아래 인민들의 대대적인 매혈운동이 전개되면서,
 "돈을 받고 피를 판" 결과 에이즈에 점령당하는 한 마을의 이야기.




지금 <딩씨 마을의 꿈>을 구입하면 요 구름무늬 무릎담요를 준다.
흔하지만 무난한 무늬~ 구름무늬는 왠지 담요를 더 폭신해 보이게 해주는 효과가 있지.^^




그리고 요건 고양이 관련 책을 2만원 이상 사면 무릎담요 주는 이벤트.

호피무늬로, 사은품으로 주는 무릎담요 중 젤 눈에 띄는 디자인인데,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서 다시 보기로 하고~




이벤트 대상도서는 이만큼~

포토에세이집, 일러스트집, 소설 등,
알아주는 고양이 관련 책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2만원 이상 고르기는 어렵지 않을 듯 하다.




요게 담요 상세사진.

스몰사이즈라는 설명처럼 역시 싸이즈는 작아 보이지만
간단히 무릎만 덮기에는 오히려 작은 게 더 편할 수도...
사은품 설명처럼 고양이나 강아지 이불로 써도 되궁~

암튼 지금 나와있는 사은품 중에 젤 맘에 드는 무릎담요.^^



* 요건 이벤트와 상관없이 갠적으로 추천하는 고양이 책들!^^! (자세히 보기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샤샤와 춤을 2010.10.27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러시안블루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 관련 책이 참 많군요~^^
    무릎담요 탐나네요 @.@

    • 블랑블랑 2010.10.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강아지 관련 책보다 고양이 관련 책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좀 신비한 이미지가 있는 동물이라 그럴까요?^^
      러시안블루 키우시는군요~ 보고 싶어요~~^^*

  2. 라이언(Ryan Kim) 2010.10.27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한테 입혀주면 호랑인 줄 알겠어요.ㅋㅋㅋㅋ

  3. 가리 2010.10.27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책은 한번도 안봤고
    개관련(?)책은 개를 돌봐줘,개를 훔치는 방법 요정도 봤네요
    개를 돌봐줘는 왜 제목이 그런지 아직도..미스테리라는...ㅋ

    • 블랑블랑 2010.10.27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동물 관련된 책이 좋더라구요~
      걍 동물이 등장하는 소설도 좋고, 아예 동물을 대상으로 한 포토에세이집 같은 것도 좋구요.
      간혹 가슴 아픈 장면들이 있어서 잘 골라봐야 하지만요~^^;;

  4. 가리 2010.10.27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THE BLUE DAY BOOK-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이거 보셨나요?
    님이 제 가까운 지인이었으면 제가 얼른 선물로 드릴텐데 ^^*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