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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언 싸이트 결제하고 두번째로 들은 작품이다.
다른건 둘째 치고, 일단 내가 원하던 대사 위주의 작품 ㅋ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침연속극 같은 통속적인 이야기로,
좀 억지스런 설정의 뻔한 전개지만 가볍게 듣기에는 나뿌지 않은 작품이다.
스토리라인도 간단하고, 집중해서 들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는 관계로
컴터작업하면서 듣기에도 별 무리가 없었다.

계모에게 학대당하며 자라온 여주인공이 언니 대신 정략결혼의 희생양이 되지만
결국은 진정한 사랑을 얻고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로,
뭐 깊이있는 내용과는 거리가 멀고, 약간 손발이 오그라드는 유치한 내용이지만
심심할 때, 특히 머하면서 가볍게 듣기에는 그런대로 갠찮은 거 같다.^^

물론 책으로 읽으라면 못 읽겠지, 아마~ㅋㅋ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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