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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건으로 인해 12명의 사람들이 한 외딴 섬의 고성에 모이고,
그 섬에 며칠간 고립된 채로 한 명씩 살해당한다.

캬~~나 요런 설정 넘 좋아해~~ㅋ >_<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도 살짝 떠올리게 하고 말이지.
그외에도 효과음, 배경음악, 성우님들 연기 모두 좋고,
범인이 살짝 짐작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준다.

근데 한 가지 좀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마지막 부분에서 속임수로 범인을 떠보고 그 결과로 범인임을 확신하게 되는데,
어떻게 그 사람을 지목해서 떠보게 된 건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다.
혹시 그냥 감으로 찍은 거...? -0-;;;;

암튼,,, 그 부분이 모호한 것만 빼고는 전체적으로 맘에 드는 작품이다.^^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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