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태어났으니 눈부시게 사랑하라'는 지극히 서정적인 제목을 보고
당연히 로맨스물일 거라 생각했는데 우연히 클릭해서 상세정보를 보니 전혀 다른 스타일?
암튼 그래서 호기심에 들어본 작품이다.

아름다운 남태평양 섬에 묻혀있는 보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 섬에 의료봉사를 간 의사 부부가 음모에 휘말려들게 되는 일종의 어드벤처물이다.
선악이 굉장히 뚜렷하게 드러나는 권선징악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처음부터 악인이 드러나있기 때문에 추리적인 요소 등은 거의 없고
스토리 전개도 약간 뻔한 감이 있지만, 부담없이 제법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신용우님, 안장혁님, 정혜옥님, 전광주님, 유경선님, 박종희님, 전윤경님 등
갠적으로 좋아하는 분들이 대거 출연하셔서 듣는 즐거움이 더 쏠쏠했고
남태평양 섬이라는 배경상, 작품 내내 파도소리가 곁들여져서 기분이 상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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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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