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udien.com


캬~ 이거 정말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처음부터 호기심을 확 불러일으키더니
듣는 내내 긴장감 최고에, 극 전개도 빨라서 지루할 틈이 없다.

주인공인 소설가 심상규는 어느날 자신의 팬이라는 어떤 여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어
술김에 여관에서 하룻밤을 함께 지낸 뒤 먼저 나오게 되는데
다음날 그 여자가 여관에서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는 뉴스를 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인공 심상규 역의 류다무현님은 목소리가 감미롭거나 하진 않았지만 머랄까,, 사실감 최고~!
연기도 완전 자연스러워서 더욱 몰입도를 올려주셨다.
글고 현경수님도 광기어린 연기를 너무 열연해주셨고~
배경음악도 극 분위기에 딱 어울리게 깔려서 긴장감을 더욱 살려준 거 같다.
마지막 결말 부분이 살짝 억지스러운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듣는 동안만큼은 정말이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작품~!^^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08-05 03:39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2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