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udien.com


이거 느낌이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되서 들을 생각 별로 안 했던 건데
성우진도 맘에 들고 인기도 꽤 있는 거 같길래 함 들어봤다.
지구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해결사 사무소 '맨투맨'을 이끄는
진, 린, 타오 세 사람이 여러 문제를 해결해주는 에피소드들인데
처음엔 유치하지만 듣다 보니 은근 재밌더라~ㅋ

특히 성우님들의 연기변신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
어쩜 그리들 멋진 목소리와 코믹한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넘나드시는지들..ㅋㅋ
긁적긁적, 스물스물, 불길불길 요런 소리를 성우님들이 직접 하시질 않나,
특히 신용우님이 '닥쳐~!!' 하고 소리지를 때마다 난 왜케 웃긴지..ㅋ
마지막에 나온 어린왕자 에피소드는 원작에는 없는 거라던데 이것도 잼있게 들었다.
안장혁님이 장미 역으로 나오시다니, 완전 반전~ㅋ
끝에는 무려 보너스 NG까지 있다!! >_<

암튼 좀 유치하긴 한데, 왠지 기분이 유쾌해지는 작품이다.
원작 만화로도 함 읽어보고 싶다. 왠지 9등신 꽃미남들이 많이 나올 거 같애~ㅋㅋ^^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