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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언의 한국 스릴러 문학 단편선 시리즈 중 3번째로 들은 작품~
현재 오디언에는 요 시리즈가 이것까지 3개 나와있으니 마지막 작품이다.

한 남자가 술에 만취했다가 어느 흉가에서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그곳을 빠져나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이거 밤에 혼자 들으면 꽤 무서울 듯~

개인적으로 오디오 드라마 들을 때 나레이션이 많은 작품 별로 안 좋아하는데
('나'라는 1인칭 시점의 나레이션은 제외)
이 작품은 거의 대부분이 나레이션이고 게다가 완전히 책을 읽어주는 느낌이라 약간 아쉬웠지만
스토리가 맘에 들어서 용서된다. 결말도 맘에 들고~^^
무서운 이야기이긴 하지만 결말까지 다 듣고 나면 왠지 쓸쓸한 기분이 든다.
밤에 책으로 읽으면 더 오싹한 느낌을 받을 것 같은 이야기.



* 해당도서의 자세한 정보 및 리뷰 보기는 아래 이미지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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