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인 줄 알고 들었는데 공포물이었다.;;;;
근데....... 재밌었다!!!!!!!ㅋㅋㅋ

미스터리퍼즐이라는 TV쇼 프로그램 스텝과 출연진들이
2년전 실종된 여배우의 별장으로 촬영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폐쇄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으스스하니 흥미진진했고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는 마지막 부분도 아주 좋았다.

글고 오디언 댓글에 보니까 어떤 분은 최PD역의 최재익님 목소리에 불만을 말씀하시던데
난 오히려 현실적인 느낌도 들고, 또 음색 자체가 독특하시다보니까
다른 등장인물과 구별이 쉬워서 괜찮던데...^^

영화 시나리오를 가지고 만든 작품이라고 하던데
확실히 영화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은 스토리다.
A급 영화는 안되도 재밌는 공포영화로는 충분할 듯~^^*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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