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는 꽤 된 것 같은데 나는 처음 사본 오뚜기 '그대로 카레''그대로 짜장' 이다.
한번 먹어보려고 한 개에 1,350원씩 주고 사왔다.




시간 없을 때 3분카레나 3분짜장을 즐겨먹는 편인데
원체 뜨거운 걸 안 좋아하는 데다가 정말 바쁠 때는 시간도 줄일 겸
가끔 데우지 않고 걍 부어 먹을 때도 있다.ㅋ
그러던 차에, 애초에 데우지 않고 그대로 부어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길래 한번 사와봤다.
요로코롬 안 데우고 걍 부어먹어도 된다고 적혀있다.^^ (데워먹어도 된다.ㅋ)




카레만 시식해 봤는데 의외로 맛있당~^0^
갠적으로 3분 카레 데워 먹는 것보다도 맛있는 듯~
'약간 매운 맛'인데 제법 매콤한 것이 딱 좋다.
뜨거운 거 별로 안 좋아하거나 바쁠 때 후다닥 먹을 게 필요한 사람한테 딱이다.^^*


* 추가 : 짜장은 별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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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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