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가 했던 말이 계속 귓가에 울리는 요즘이다.
이 말을 이토록 피부로 실감했던 적이 없다.
우리 모두가 그것을 증명했으니.......


"사랑을 받는 것보다 무섭게 여겨지는 편이 군주로서 안전한 선택이다.
인간은 무서운 자보다 사랑하는 자를 사정없이 해치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은의의 끈에 묶인 애정 따위는 이해가 상반되면 예사로 끊어버린다.
그러나 공포로 연결되어 있을 때는 복수가 무서워서 쉽게 끊지 못 하는 법이다."

- 마키아벨리 -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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