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전 맛들려서 이틀에 한 번꼴로 먹고 있는 얼큰 수제비.ㅋ

요건 2인분이고 1인분에 6,000원이다.

양이 많아서 가격도 아주 착한 편이라 할 수 있지.^^

 

 

 

 

수제비가 나오기 전에 요렇게 작은 종지에 꽁보리밥을 애기 주먹만큼 갖다주는데,

같이 나오는 열무김치에 고추장, 참기름을 비벼먹으면 이것도 넘 맛있어! >_<

수제비가 만들어질 동안 고픈 배를 달랠 수도 있고 말이지.^^

 

 

 

 

이름처럼 얼큰한 국물맛이 일품인 데다가 수제비 반죽도 쫀득하고,

홍합, 조개, 감자, 호박 등이 잔뜩 들어서 더 맛있다.

 

항아리 뚝배기에 담긴 수제비를 작은 접시에 국자로 조금씩 덜어먹다 보면 어느새 배가 그득~

아,,, 포스팅하다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 -0-;;;;

 

다들 맛난 것 마니 드시고 즐거운 토요일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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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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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대바라기 2012.10.13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해주신 맛있는 얼큰 수제비 ㅠㅠ

  3. 나는나니까 2012.10.13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앙~~나도 얼큰수제비 먹구싶당..ㅠㅠ

  4. 아이러뷰 2012.10.13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수제비 먹으러 출발^^

  5. amuse 2012.10.13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에 한번씩 드시고 계신다면 정말 맛있겟군요 ㅎㅎ!!

  6. 꿈의 동산 2012.10.13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아 ㅠㅠ 저도 엄니의 품으로 ^^;;

  7. 레인보우 아이즈 2012.10.1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비 먹어본지가;;; 맨날 라면으로 산다는;

  8. S매니저 2012.10.1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보구 갑니다~!!

  9. 퐁고 2012.10.1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제가 다 얼큰해집니다. 갑자기 매운 게 급땡기네요.

  10. 히티틀러 2012.10.1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칼한게 맛있어보이는데요?
    전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비가 오면 수제비나 칼국수 생각이 그렇게 나더라고요.

  11. 초록샘스케치 2012.10.14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동네에서는 쪽갈비집에서 얼큰수제비 잘하는곳이 있는데요.
    이것 먹으려면 쪽갈비를 먹어야 하기에 포식할수 밖에 없거든요.
    댓글달면서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12. 어듀이트 2012.10.14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먹고시픈.ㅠ
    잘보고 갑니다~

  13. +요롱이+ 2012.10.1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맛보고 싶네요 ㅎ
    군침 콸콸입니다 ㅎ

  14. 봉잡스 2012.10.14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말이 아니네요..ㅜㅜ 아무쪼록 몸조리 잘하세요!

  15. Hansik's Drink 2012.10.1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보이는군요 ~ ㅎㅎ
    저도 땡기는데요 ^^

  16. 까움이 2012.10.1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비가 땡기네요~
    야식으로 좋겠어요

  17. 아유위 2012.10.15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놈의 감기가 이주째 안떨어지네요.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구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셔요.

  18. 어듀이트 2012.10.15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힘찬 한주의 시작 되시길 바래요~

  19. 카라의 꽃말 2012.10.15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는데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 티통 2012.10.1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걸려서 그런지 땡기네요..
    땀뻘뻘흘리면서 한그릇먹고나면 감기가 떨어질것같은 느낌이에요^^

    잘보고 갑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고 활기차게 한주 시작하세요^^

  21. 힐링 쉴드 2012.10.15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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