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폴리오' 리뷰블로거 기간은 금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이었다.

 

그러던 것을 다음 리뷰블로거 선정이 늦어졌다고 해서 7월까지 한 달간 더 연장했던 거고,

지난달 <물의 관>이랑 <레전드>를 끝으로 활동이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근데 오늘 뜬금없이 '북폴리오'에서 소포 도착!

 

그동안 서평도서 받을 때와 같은 포장이라 좀 당황하면서 풀어봤더니 역시나 책이다.

 

 

 

 

바로 얼마전 '북폴리오' 카페에서 봤던 신간.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존 그린)

 

'반짝이는 유머와 절절한 눈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존 그린의 검증된 문학성과 재기를 응축한 결정체라 할 만하다.

그런 점을 인정받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물론,

일일이 글로 옮기기 힘들 정도의 무수한 찬사를 받았다.

그 애정 고백의 상당수는 쟁쟁한 언론과 평론가, 그리고 동료 작가들로부터 나왔다.

가장 아름다운 것만이 가장 슬프다. 빛나는 유머와 생생한 슬픔으로 꽉 찬 보석 같은 소설.

현재 아마존닷컴 선정 2012년 최고의 책(Best Books of the Year So Far)에 올라 있기도 하다.'

 

 

안 그래도 소개글 보고 살짝 궁금했던 책이라 이렇게 받으니 좋긴 좋은데

이거 뭔가 착오가 있어서 잘못 온 건 아닌지 걱정되네.ㅎ

혹시 쪽지나 공지글이 있나 싶어 카페에도 가봤는데 아무런 언급도 없고....

원래 기한이 지난 리뷰블로거들한테도 가끔 보내주는 건가?

 

암튼 일단 소포는 내 앞으로 맞게 온 거니 재밌게 읽어야징~ㅋ

내일 한가한 일요일을 책임져줄 책으로 낙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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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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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트세이버즈 2012.08.1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어내라고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ㅎㅎ 오랜만입니다. 영화 '연가시' 개봉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난 게 블랑 님의 포스팅이었네요.

    • 블랑블랑 2012.08.1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트님 진짜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어찌 지내셨어요? 블로그는 정말 안 하실 건가욧!ㅎㅎ
      암튼 저도 그때 그 포스팅을 했던 덕택에 '연가시'에 더욱 관심이 갔드랬죠.ㅎㅎ
      기억해 주시다니 왠지 기쁘면서도 부끄~ㅋㅋㅋ

  2. 유쾌통쾌 2012.08.18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온거겠죠 ^^
    주말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길요~~

  3. 퐁고 2012.08.19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블로거로 선정되면 책도 보내주는 거군요. 부럽습니다 헉헉...

  4. 슬림헬스 2012.08.2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지부터 매혹적이군요 ㅠㅠ
    부럽습니다 ㅠㅠ

  5. coolpoem 2012.08.30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를 많이 하시고 계시군요...이건 뭐지? 개그콘서트 유행어가 음성지원이 되는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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