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피자를 무지 좋아하는 편인데, 주변에 통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보니 자주 안 먹게 된다.
집에서 시켜먹을려도 그렇고, 친구들 만나서 먹으러 갈려도 그렇고,
신나는 사람은 나 뿐이니 나도 왠지 피하게 되더라구...

암튼 그러다가 오늘 정말 큰 맘 먹고 시켜먹은 피자!ㅋ 짜잔~!!!




피자데이에서 시켰는데, 리치골드피자 라지 싸이즈로, 콜라 페트병 큰 거 포함 18,900원이다.




아, 이 탐스러운 피자치즈~~~~>_<




테두리에는 달콤한 고구마가 쪼르륵~~~~

세 조각이나 먹었드니 배도 부르고 지금 잠이 솔솔 오는 중이다.
책 좀 읽고 싶지만, 내일을 위해서 참고 그만 자야지~
오늘도 아홉시나 되서 들어온 데다가 요 며칠 정말 피곤했거든....

아..... 벌어먹고 살기 정말 힘드네....ㅠㅠ
(기분좋게 먹는 얘기로 시작해서 왠 신세타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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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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