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써놓고 보니 이건 뭐, 서태지와 아이들도 아니고...ㅋ

 

 

 

 

1.

 

떡 종류를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인절미를 좋아해서

가끔 떡집에서 넉넉히 사다가 냉동실에 넣어두고 땡길 때마다 꺼내먹는다.

 

막 사와서 말랑말랑할 때 그대로 먹는 것도 맛있지만,

냉동실에 얼려뒀던 건 후라이팬에 기름 둘러서 구워먹으면 딱이지!ㅎ

 

 

 

 

아주 약한 불에 올려놓고 살살 해동시키면서 구우면 인절미가 원래보다 훨씬 찰져져서,

쪽쪽 늘어나는 걸 젓가락으로 뜯어서 설탕에 콕콕 찍어먹으면

아주 그냥 따끈,달달,고소,쫀득,,, 넘 맛있어~ㅋ

 

 

 

 

2.

 

지금 받을 예정인 서평단 도서 두 권.

 

<딜러리엄>은 '북폴리오' 리뷰 블로거 서평단 도서고,

<스타터스>는 줄거리가 넘 흥미진진해서 노리다가 

마침 '북곰'에 서평단 도서로 올라왔길래 신청했다가 당첨된 책이다.

 

언제나 도착하려나....

이번 주에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이 두 권을 언제 읽고 리뷰 올리나 걱정걱정....;;;

 

 

 

 

 

3.

 

5월 국내 잡지 부록들이 풀리기 시작했는데 아직 몇 개 안 나왔지만

일단 그 중에서 젤 눈에 띄는 건 바로 '쎄씨'의 '로라 메르시에 시크릿 피니쉬'!!!

 

메이크업 후에 살짝 눌러주면 광채피부를 만들면서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제품인데,

이거 무려 30밀리 정품이란 말이지!!

오픈마켓에서 싼 데 찾아도 보통 38,000원은 하는 건데 부록이라니 완전 대박!!!

 

본격적인 잡지 부록 포스팅은 내일쯤 할 예정이지만,

'쎄씨'는 대박 부록 때문에 빨리 품절될 것 같아서 일단 먼저 소식을 전한다.ㅎ

 

참고로 아래 링크 모음은 오늘 막 나온 5월 부록잡지들이랑

아직 남아있는 괜찮은 4월 부록잡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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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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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슘 2012.04.16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가 막 꼴릿 꼴릿 하네요.

  2. 금융연합 2012.04.16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다릿돌 2012.04.16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4. 파프리카의 눈물 2012.04.1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ㅋ 인절미 튀김인가요 ?
    한번 먹어보았는데 전 그냥 인절미가 좋더라구요
    콩가루 팍팍묻혀가지고 먹으면 엄청 고소함

    • 블랑블랑 2012.04.17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기름 살짝 둘러서 굽는 거라 튀김이라긴 좀 뭣하고요,
      전 이렇게 먹으면 피자치즈마냥 찐득쪽득해지는 질감이 좋더라구요~ㅎ^^*

  5. 아유위 2012.04.17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재 한낮에는 봄을 지나 완연한 여름같더군요..
    정말 날씨가 금방금방 지나가는...

    맑은 햇살만큼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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