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부터 감기기운이 돌더니 저녁 외출 이후로 더 심해진 듯.
거기다 오늘은 설상가상 마법까지 시작되서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0-
오늘 와우북페스티벌 가고 싶었는데 도저히 못 가겠다.
내일은 시간이 안 되는데... 흑...ㅠㅠ



2. 얼마전 추억의 미드 <제시카의 추리극장>을 구해서 요즘 열씨미 달리고 있다.
머, 열씨미 달린다고 해봤자 시간여유상 하루에 한 편씩 본 정도지만...^^;;

9편짜리 1시즌 구해서 지금 한 5편 정도까진가? 봤는데, 아, 이 할머니가 이렇게 귀여웠던가?ㅋ
그러고보니 어릴적 얼핏 봤던 제시카의 얼굴 외에는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었구나....;;;
암튼 역시나 할머니 탐정은 내가 너무나 애정하는 소재.^^

자세한 리뷰는 1시즌 다 본 뒤 다시 하기로 하고,
제시카 할머니의 귀여운 사진 한장으로 마무리~~^^*





3. 알라딘에서 지난달부터 주고 있던 백인백 사은품이 자꾸 눈에 밟힌다.
이제 10월 되서 곧 다른 사은품으로 교체될까 봐 혼자 초조해하며 고민중.ㅋ





4. 이 책, 저 책 하도 여러 책을 찝적거려놨더니 정신없어.
방바닥에 읽다 만 책들이 여기저기 널려있고 막....ㅋ

오늘은 집에서 쉬면서 읽던 책 중에서 진도 조금 남은 거 위주로 마무리 좀 하고,
<제시카의 추리극장> 몇 편 보고, 만화책도 좀 보고, 방청소도....^^;;;
흠,,, <인셉션>을 본다본다 하면서 아직 못 봤는데 그것도 좀 볼까?
참! 중고샵으로 방출할 책들도 정리해서 접수시키고 포장해놔야겠네.



5. 블로그 방문자수가 뚝뚝 떨어지고 있다.
급기야 그저께부터는 일방문수가 1,000 이하 800대로~~ ㅠ0ㅠ
머, 오래 하다보면 오르락 내리락 하기 마련이니까 또 올라갈 때가 있겠지!ㅎㅎ






--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이트세이버즈 2011.10.0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라 랜스베리였던가요, 저 배우? 제시카의 추리극장 참 즐겨봤던 프로였는데 그립네요.

    감기에 마법까지... 여자가 아니라서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서 나아지시길... 토닥 토닥

    • 블랑블랑 2011.10.03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푹 쉬었더니 감기는 마니 떨어진 것 같아요.ㅎ
      <제시카의 추리극장> 재밌드라구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미스 마플 생각도 나공~
      전 제시카 할머니 얼굴만 살짝 기억하는 정도였는데 나이트님은 이름까지 아시는군요!!^^*

  2. 오르가논 2011.10.03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제시카의 추리극장이네요^^
    감기 빨리 나으세요! 아프면 지만 섧다능.....

  3. 당당한 삶 2011.10.03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저 트랜스백 탐내고 있었는데....ㅎ 여러모로 쓸모있을 듯... 일요일 잡담 재밌게 봤어요.ㅎ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