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의 원인을 HVP라고 합니다만, 그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HVP는 약한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자궁경부암을 일으킬 힘이 없어요.

이미 미국의 연구에서도 판명이 난 일입니다.”

 FDA와 완벽하게 견해가 일치한다.

“미국의 텍사스주 주지사인 릭 페리는

재빠르게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의 의무화를 법률로 정했어요.

하지만 나중에 그가 제약회사에서 막대한 헌금을 받은 사실이 탄로 났지요,

이 사실은 미국 전체를 뒤흔든 일대 스캔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자궁경부암 백신은 ‘효과 없음’에 그친 것이 아니었다.

마이크 애덤스는 “오히려 백신이 자궁경부암 발생 리스크를 44.6%나 증가시켰다”고 기록한

 FDA의 내부 문서를 세상에 폭로했다."  p24-25

 

 

"10만 명의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해도 예방효과의 가능성은 단 7명뿐…,

나머지 9만 9,993명에게는 좋은 점이 손톱만큼도 없다.

그런 일에 300억 엔이 넘는 국고를 투입한다.

비용 대비 효과도 그렇지만 그 이전의 문제가 더 크다.

즉 99.993%의 소녀들에게는 ‘극약’ 백신의 부작용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  p50

 

 

"후생노동성의 예방접종 부서는 2012년 5월,

자궁경부암, 인플루엔자, 소아용 폐렴구군 등 3종을 포함한 7종의 백신을

‘정기 접종’으로 정하자는 제언을 내놓았다.

이들 백신만으로도 연간 비용은 1,200억 엔이다.

실질적으로 국가가 접종을 강제하는 꼴이 되고 ,

시市, 정町, 촌村은 약 530언 엔이나 되는 부담이 증가한다.

이 돈은 전부 우리가 낸 혈세다.

소중한 돈이 파리 떼처럼 이권을 향해 꼬여드는 자들의 호주머니로 흘러들어간다.

그리고 거대 제약기업은 그것을 분뇨수거차처럼 빨아들인다.

이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기관이 후생노동성의 ‘백신 평가에 관한 소위원회’란 곳이다.

그런데 위원을 맡고 있는 의사들과 백신을 제조하는 제약회사가

‘밀접한’ 관계라는 것이 백주에 드러났다.

백신의 안전성을 공적으로 평가해야 할 위원들이

하나같이 제약회사로부터 돈을 받고 있었다."  p41

 

 

- '후나세 슌스케', <백신의 덫> 中


 

 

 

이거 정말...?

아놔, 몇 년전에 50만원 주고 자궁경부암 백신 3차까지 다 맞았는데, 이런 젠장...-_-;;;

 

뭐, 의견이 분분한 문제이니 이게 무조건 진실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 거액을 들여 맞은 입장에서는 좀 찜찜하네...

그때 병원에서 자궁경부암 백신은 나이가 젊을수록 예방효과가 높고,

45세인가가 지나면 아예 효과가 없다고 해서 큰맘 먹고 맞았었는데....

나한테 50만원이 얼마나 큰돈인데... 흑흑...ㅜㅜ

 

특히 그냥 효과없다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오히려 백신이 자궁경부암 발생 리스크를 높였다는 내용은 많이 찜찜해~~

에효....-_-;;;;;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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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강여호 2014.12.05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과 직결된 질병마저도 자본이 지배하고 있다니...
    정말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2. 호잉 2014.12.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은 뭘까요? 팟캐스트나 기타 매체에서도 의사들이 맞는게 좋다고 해서 그런걸로 판단내리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이게 뭔 소린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일이네요. 저도 3차까지 맞았거든요.

    • 블랑블랑 2014.12.06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차까지 맞으셨군요.
      진짜 없는 돈에 무리해서 맞았던 건데 저런 얘기 들으니 넘 황당하고 속상해요.
      저도 받아들이고 싶지 않네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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