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도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포스팅이고 뭐고 그냥 쓰러져버렸지.^^;;;

요즘 바쁘기도 하지만 몸이 이상하게 피곤하네...

언제 건강검진이라도 한 번 받아봐야할까나....

나이드니 점점 몸만 부실해지고...ㅠㅠ

 

 

2.

 

지난달에 나름 목돈 나갈 일이 있어서 아주 빠듯하게 보냈는데

이달에도 어린이날이니, 어버이날이니 해서 자금사정은 여전히 어려울 듯...

조카 선물도 사줘야 하고, 특히 제일 문제는 어버이날...ㅠ

아, 돈 없어 죽겠네!! -_-;;;

 

 

3.

 

이와중에 몇 가지 즐거운 소식.

 

지지난달에 만화책 <하나씨의 간단요리>를 사서 읽고 블로그에 리뷰 올리면서

마침 출판사에서 리뷰 이벤트를 하길래 겸사겸사 응모해놨었는데 당첨됐다.

무슨 식기 세트를 준다는데 받으면 다시 포스팅하기로 하고~

 

그거 말고 알라딘에서 <바다에는 악어가 살지> 출간 이벤트를 하길래 그것도 응모했던 게 당첨.

이거는 영화예매권 2장을 준다는데 뭐 볼까~ㅎㅎ

 

 

4.

 

 

 

마지막으로 요즘 보고 싶은 일드 하나.

<방과 후는 미스터리와 함께>라고,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다.

(책소개는 요기 클릭!!)

요즘 몸이 자꾸 늘어지고 피곤해서 그런지 요런 발랄한 미스터리가 땡긴단 말이지~ㅎ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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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찡☆ 2012.05.02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당첨 축하해요~ 전 결국 서평 카테고리를 없앴답니다 ㅋㅋ 에휴... 간간히 쓰겠지만 주제로 잡아서 쓸만큼 자주 쓰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방과 후는 미스터리와 함께" 재밌나요? 받아보려다가 요즘 미스터리물과 너무 많이 접촉하는거 같아서 좀 질리고 있거든요;; 블랑님 글에서 본 고양이 홈즈도 드라마 받아봤는데 2편까지 보고 접었어요 ㅠㅠ 일본 미스터리 드라마는 갈릴레오 제일 재밌게 봤는데.. 요즘도 간간히 봐요. 요즘 미스터리물은 탄탄한 스토리보단 독특함에만 메달리는거 같아서 영...;

    • 블랑블랑 2012.05.0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과 후~'는 아직 안 봐서 모르겠어요.
      '고양이 홈즈' 드라마 별로인가요? 볼까 말까 생각중인데...
      글고 요즘 미스터리들은 확실히 기발하고 쇼킹한 설정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긴 하죠.^^;;;

  2. 미카엘 2012.05.02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블로그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책도 많이 사보시니 당첨 확률이 높네요^^
    저는 그렇게 책을 많이 샀어도 당첨된건 손에 꼽을 정도 ㅎㅎ
    암튼 저는 요즘 여인들의 행복 백화점 읽고 있는데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다른거 하다보면 읽을 시간이 없어요 ㅋ

  3. 유쾌통쾌 2012.05.03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부러워요... 식기세트... ㅎ
    열심히 책을 못보고 있어서...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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