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있던 아이라이너가 슬슬 바꿀 때가 되어가던 차에 <쎄씨>6월 부록으로 나온

'클리오 워터프루프 턴라이너 트위스턴 아이라이너'.

 

어떤 제품인지도 모르고 난 그냥 아이라이너가 필요해서 덥썩 질렀을 뿐이고~ㅋ

예약주문이라 며칠 기다리는 동안 다 써가는 아이라이너 빡빡 긁어쓰며 버텼을 뿐이고~ㅋㅋ

 

검색해보니 인터넷에서 배송비까지 해서 대충 1만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던데,

잡지가격이 8,010원(알라딘 가격)이라 겸사겸사 잡지도 볼 겸.^^

 

 

 

 

요렇게 펜타입으로 된 제품이다.

 

 

 

 

아이라이너에서 제일 중요한 솔!

 

써보니 날렵하고 힘이 있어서 라인 그리기 딱 좋다. 맘에 들어~^^

 

 

 

 

이번 6월 <쎄씨> 부록으로 풀린 건 '클럽 블랙' 색상.

뒤의 다이얼을 또륵 돌리면 요렇게 붓 끝으로 액이 묻어나온다.

 

 

 

 

몰랐는데 펄이 자글자글한 제품이었어.

라인 그려놓으면 눈가가 반짝반짝!!ㅎㅎ

원래 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점은 맘에 드는데,

다만 전에 사용하던 아이라이너가 선명한 블랙이었어서인지 색상이 좀 흐릿하게 느껴지는 감이...

근데 뭐, 막상 메이컵해보니 나쁘지 않더라~ 은은하니 반짝반짝 예뻐!ㅎ

워터프루프지만 아이리무버에도 싸악 잘 닦이는 편이고.^^

 

찾아보니 이 제품 색상이 다양하던데 '클럽 실버'던가? 그거 하나 사볼까 생각중.

펄이 예뻐서 언더라인에 눈물라이너 대용으로 써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떨려나~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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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추천 한방 꾹!! >_<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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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ng 2013.05.3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건 저도~~ 땡기네요. >_<;;
    화장좀 배워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이었는데... 그전에 아이템을 갖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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