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매달 서너권의 패션지를 사보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 때부턴가 사지 않게 됐다.
그러다가 이번에 사버린 잡지가 있었으니 바로 요 <보그걸> 2010년 3월호~ㅋ




사실 백만년만에 잡지를 사게 된 건 바로바로 부록인 요 캔버스백 때문이다.ㅋ
색상도 화사한 것이, 보는 순간, 이건 안 쓰더라도 쟁여놔야 돼! 라는 생각이 팍팍~!! >_<
아, 역시 공짜나 덤에 너무 약한 나...ㅠㅠ




암튼 잽싸게 구입했는데, 난 사실 핑크 바탕에 실버 손잡이로 갖고 싶었지만,
남은 게 이거 뿐이라 어쩔 수가 없었다는...
근데 머, 요 넘도 이뿌다. 흐응~~^0^




요렇게 두툼한 캔버스천으로 되어 있는데 잡지부록 치고는 퀄리티가 꽤 갠찮다.
바느질도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아주 튼튼해 보임.




속까지 요렇게 깔끔한 처리~^^




크기도 보그걸이 들어가고 남을 정도로 넉넉하다. 끈길이도 어깨에 맬 수 있을 정도 되고~
원래 벽에 걸어두고 잡다한 물건 담으려고 했는데, 이거 밖에 메고 다니고 싶어지자나?ㅋㅋ
암튼 잡지가격이 7,500원인데, 걍 가방 가격이 7,500원이랬어도 샀을 성 싶은 녀석이다.^^




여담으로, 잡지는 아직 안 봤는데 머가 속에서 삐죽 튀어나오길래 봤더니,
3D로 만든 광고 페이지 사이에 입체안경이 들어있다.
역시 요즘 3D가 대세는 대세인 모양~^^*



* 부록이 빵빵한 잡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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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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