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부터 토욜까지 6일동안 정말 빡쎄게 일하고 드뎌 휴일~!!
저번주말에 읽다 덮어놓고는 더이상 펼쳐보지 못 했던 '타인의 얼굴'도 마저 읽고
방청소도 좀 하고, 암튼 그동안 바빠서 못 했던 것들을 여유있게 해야지 했었는데
어찌나 몸이 피곤하던지 하루종일 그저 잠만...ㅠㅠ
엄청 자고 일어났는데도 피곤한 건 여전하고, 배는 고프고 멀 차려먹기도 귀찮고, 입맛도 없고 해서
그냥 간단하게 중국집에서 대충 시켜먹기로 결정~ 오랜만에 짬뽕이랑 짜장면을 먹었다.




짬뽕은 굴짬뽕으로~ 하도 오랜만에 시켜먹는 거라 얼마인지도 모르겠는데
짜장면이랑 두개에 11,000원 줬으니 아마 요게 6,000원인 듯?
맛은 머 그냥 그렇다.ㅋ




요건 간짜장~ 난 역시 짬뽕보다는 약간 달짜근한 간짜장파~ㅋ
엄마랑 둘이 나눠먹었는데 중국음식이 양이 무지 많구만~
결국 다 못 먹고 남겼는데도 배터지는 줄...;;;

그나저나 아직도 피곤해 죽겠다. 내일부터 또 공포의 일주일이 시작되는데...ㅠㅠ
일이 늘은 만큼 수입도 함께 늘어서 좋긴 한데 이거 몸이 죽겠구만....
얼렁 가서 자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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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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