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2013년 새해가 밝았다.

난 또 나이를 한 살 먹었을 뿐이고...ㅜㅜ

 

그나저나 눈이 정말 징글징글하게도 많이 온다.

날씨까지 추우니 땅이 미끄러운데 난 그래도 킬힐을 절대 포기할 수 없으니

 외출할 때마다 넘 무서워...ㅠ

그러고보니 요즘 피부병에, 날씨에, 빙판길에, 이래저래해서 일 외에 시간은 방콕이 많은 듯.

며칠만에 어제만 잠깐 나가서 놀고 오늘도 쭈욱 방콕....

아, 돌아다니기 너무 힘든 시기로구나...ㅠㅜ

 

 

 

 

요건 방콕하던 며칠 전에 시켜먹었던 족발.

난 고기도 자제 중인 데다가 그전에도 족발은 별로였지만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 말이지.

 

 

 

 

23,000원짜리 小자였는데 막국수니 파전이니 이런 거 절대 없고 온리 족발만...ㅋ

물론 상추니 쌈장이니 하는 기본적인 건 있고~

대신 족발이 엄청 많다. (원래 小자가 이만큼 주는 건가??)

 

 

 

 

그나마 곁들여먹을 만했던 파김치.

아삭하니 맛있어서 야금야금 집어먹었지.ㅎㅎ

 

 

 

 

이걸 뭐라고 하더라?

김치속같이 버무려놓은 무채.

요것두 달짜근하니 맛났음.

 

 

지금 리뷰가 엄청 밀려있는데 새해 첫날이라 그래도 뭔가 먹거리 포스팅이 어울릴 것 같아서 올려봤다.

이번주에는 밀린 리뷰 좀 부지런히 올려봐야지.

허접한 리뷰지만 나이가 드니 점점 기억력이 떨어져서 밀리면 그나마도 쓰기 힘들어져...ㅜ

2012년 독서결산같은 것도 좀 해보고 싶은데 할 수 있을려나 모르겠네.

 

암튼 2013년도 나의 키워드는 체중조절, 건강, 저축!!

이거에 대해선 나중에 다시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기로 하고~

 

다들 의욕을 다져서 보람찬 2013년 만드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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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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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럭키 2013.01.02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 때일수록 몸보신 잘하셔야죠 ㅎㅎ 2013년 즐겁게 시작하셔요!

  2. 아레아디 2013.01.02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아유위 2013.01.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여행 다녀오느라 한 보름만에 찾아뵙네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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