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고기 안 먹을려고 무진 노력 중인데

어제 엄마가 노점에서 사온 돈까스의 치즈에 홀려 또 먹어버리고 말았어...ㅠㅠ

 

(엄마, 제발 이런 것 좀 자제를.... 나 정말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다고!!ㅜㅜㅜ)

 

 

 

 

집에 가져와서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놓은 모습.

3장에 4,500원인가 줬다는 것 같은데 1장만 치즈돈까스고 나머지는 일반돈까스다.

 

막 튀겨온 거라 튀김옷이 바삭바삭 따끈따끈~~^^

 

 

 

 

치즈가 얼마나 들었겠어, 했는데 의외로 아주 듬뿍!! 들어있다.

이 유혹에 넘어가서 내가 먹었다니까~~!!!^^;;;

 

 

 

 

소스에 콕콕 찍어서 냠냠~!!^^*

아, 맛나게 먹긴 했는데 고기는 먹고 나면 왠지 씁쓸해....-_-;;;

 

암튼 어제 또 본의아니게 포스팅을 빼먹은 관계로

일단 어제 먹은 돈까스 사진이나 몇 장 후다닥 올리고 감!

아일비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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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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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찡☆ 2012.06.08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꿀꺽; 튀김 요리법을 만든 사람은 신일 거에요.

  2. 쥬르날 2012.06.08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보이는데요 ㅋㄷ
    저도 괜찮은 돈까스 하나 먹고와서 글올렸는데 조만간 올라갑니다. +_+

  3. 생기마루 2012.06.11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블랑블랑님 걍 채식주의자 포기하세요! 베지테리안이라니... 너무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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