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요즘 내가 흠모해마지 않는 타샤 할머니의 책 두 권. >_<
둘 다 올컬러 페이지의 양장본인데, 요런 양장본은 커버 벗겨보는 재미도 뺴놓을 수 없지~ㅋ




짜잔~!!!

커버에 있는 타샤 할머니의 고운 자태도 멋지지만, 속알맹이도 요렇게나 앙증맞다.ㅋ




요건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코기 강아지 일러스트도 있고~




<타샤의 크리스마스>의 경우는 실제로 보면 재생지 느낌이 더 강한데, 요거 느낌이 참 좋다.^^




알맹이 디자인이 넘 맘에 들어서 이대로 꽂아두고 싶지만, 책 보호를 위해 껍데기를 씌워둬야지~
게다가 타샤 할머니의 고운 사진도 버릴 순 없으니까.^^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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