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이토 준지'의 작품이 떠올라서 (나만 그런가-_-?) 살짝 무서운 표지의 <천유로 세대>다.
커버는 저렇게 펄감 도는 종이로 되어있는데, 전체적으로 머 그냥 그렇다.;;;

(책 리뷰는 요기 클릭!)




근데 커버를 벗기면 요렇게 이뿐 민트색 바탕에 깔끔한 디자인이 나온다.
양장본인데 질감이 오돌도돌해서 더 이뿌다.ㅋ




뒷표지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그야말로 깔끔, 깔끔~




책등이 살짝 조잡하지만 머, 나름 귀엽고~




특히 책끈이 이뿐 하늘색이라 민트색 표지랑 넘넘 잘 어울린다.
커버를 아예 벗겨서 보관하자니 먼가 억울하고, 걍 가끔씩 벗겨서 혼자 구경하는 중~ㅋ >_<

 

 

* 2013년 1월 현재 절판상태.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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