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책이나 조금 볼까 하고 아직 안 읽은 책무더기를 기웃기웃.
장편은 갠히 읽다가 폭 빠지면 또 새벽까지 잠 못 잘 게 뻔하니,
가볍게 단편이나 두어편 읽고 자야지 하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탐정 갈릴레오>를 집었는데,
오옷! 책 받았을 땐 대충 보고 쌓아둬서 몰랐는데, 제대로 보니 이거 꽤 이뿐데?ㅋㅋ




전체 회색톤으로 이루어진 암울한 분위기의 표지에, 강렬한 다홍색(맞나?) 글씨.
저 제목 폰트도 안 어울릴 듯 하면서 은근 어울리는 듯.ㅋ




다른 부분은 무광이고,
다홍색 부분이랑 저 조그맣게 보이는 서있는 남자만 유광에 엠보처리되어 있다.




게다가 커버를 벗기면 아예 다홍색 바탕의 강렬한 표지가!ㅋ




오홋! 멋지닷! >_<




참고로 띠지도 같은 컬러만 사용해서 깔끔하다.ㅋ




요렇게 살짝 비치는, 아주 아주 두꺼운 기름종이같은 재질도 맘에 들공~^^




전체적으로 무채색에 포인트로 다홍색 하나만을 사용해서, 하드커버로 깔끔하게 만들어진 책이다.
지금 반값 할인 중이니(나도 그래서 질렀음.ㅋ), 필요하면 아래 이미지 클릭!^^



*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 모음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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