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꽤 전에 알라딘에서 보고 계속 살까 말까 망설이던 건데, 요번에 질러버렸다.^^

원래 책은 집에서나 읽고 잘 들고 다니지 않는 편인데, 요즘 하도 읽을 시간이 없다 보니,
가끔씩 들고 다니면서 출퇴근 시간이랑 자투리 시간에라도 좀 읽어볼까 싶어졌는데,
아무래도 갖고 다니다 보면 책도 너덜해지기 쉽상이고,
또 뭣보다 난 지하철 같은 데서 남들이 내가 읽고 있는 책 제목을 보는 게 싫단 말이지~ㅋ




가격은 9,800원. 네 가지 싸쥬 중에서 제일 큰 XXL 싸쥬다.




다이어리 같이 생긴 똑딱단추를 열면...




짜잔~ 요렇게~^^




큰 판형인 '밀리언셀러 클럽' 책을 끼워봤다. 크기가 딱 맞아~^^




책 표지도 깔끔하게 보호할 수 있고,
특히!! 밖에서 읽고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내가 무슨 책을 읽는지 알 수 없다!!!
(역시 난 이게 젤 중요!!!ㅋㅋ)




요렇게 책끈도 달려있어서 페이퍼북도 편하게 볼 수 있고~




수납주머니가 있어서 잠깐 책 들고 외출할 때,
카드나 약간의 현금 등 자잘한 것도 넣어서 나갈 수 있다.




몸체가 빳빳하게 되어 있어서 작은 책을 꽂아도 헛돌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물론 딱 맞으면 더 편하기야 하겠지만...




쿠션이 약간 들어있어서 책 읽을 때 느낌도 좋다.
(단, 누워서 옆으로 들고 읽으면 좀 불편하더라...그니까 이건 주로 외출시 휴대 용도로만~)




참고로, 양장본 책을 넣을 때는 요렇게 뒤로 획 꺽어서 넣어야 들어감.^^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1%의 알라딘 추가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익월 15일 자동지급, 링크 도서를 포함한 해당 주문건의 총액에 대한 1%)



-- 추천 한 방 꾹! 눌러주심 안 잡아먹어효~!!! (>_<) --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히힣 2010.06.2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히힣!!!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네온사인과 잘어울리는 현대여성+먹을거 좋아함
    =블랑님 ㅋㅋ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