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집 근처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마스카포네 티라미스'~

무려 거금 22,000원을 내고 사왔다능!!!ㅋㅋ

 

 

 

 

마스카포네 치즈랑 코코아(맞나?) 시트가 번갈아 두 겹씩~

짤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걍 포크 들고 그대로 처묵처묵.ㅋ

 

근데 달달하니 입에서 살살 녹는 감촉이 넘 맛있긴 한데,

엄청나게 달다 보니 다섯 입 넘어가면서부터는 느끼하기 시작해서 얼마 못 먹겠더라...ㅜㅜ

이 칼로리 덩어리를 많이 못 먹으면 좋은 거 아닌가 싶겠지만,

먹고 나면 느끼해서 얼큰한 게 또 먹고 싶어진다는 게 함정.

결국 밥 먹음..... -_-;;;

좀 이따 약속 있어서 저녁도 많이 먹을 확률 99.9%인데 큰일이로구만...;;;

 

 

 

 

누가 재밌다고 해서 애니메이션 '하루(HAL)' 다운받아놨다.

저녁 먹고 들어와서 밤에 봐야지.

즐거운 토요일의 마무리를 위해 꼭 재밌기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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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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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쓰메 2014.01.0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없는 식욕 ㅎㅎ
    절제하기 힘들죠~~

  2. 신문깔아라 2014.01.05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 전만 해도 초콜렛과 크림 덩어리인 케익을 혼자 다 먹었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었는지 못 먹겠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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