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데다 너무 더워서 역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책 읽고 웹서핑도 하면서 빈둥대는 중인데
무심코 창밖으로 올려다본 하늘이 너무 예뻐서 깜짝~ㅋ
그동안 머가 그리 바뿌다고 한여름의 하늘이 이렇게 예쁜 줄도 모르고 살았다냐...-_-;;

꼭 무슨 물감 풀어놓은 거 마냥 색감이 어찌나 찐~하고 예뿐지...감동...ㅠㅠ
손을 뻗치면 정말 손가락에 찍어져 나올 것만 같다. (갑자기 감성지수 200% 업!!ㅋㅋ)
거기다 또 구름은 어쩜 그리 선명한지....ㅋ

잠깐동안 멍하니 쳐다보다가, 그냥 흘려보내기가 너무 아쉬워서 사진 한방 찍었는데
역시 디카가 구려서 그런지 실제의 반도 못 미친다. 아쉽...ㅠㅠ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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