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두 권에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대상도서는 <색체가 없는 다지카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와 <노르웨이의 숲>.

 

 

 

 

저 빨강 하루키 라디오 틴케이스가 갖고 싶어서

지금 <색채가 없는~>을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심히 고민중.

거기에 노트랑 마우스패드도 덤으로 더 받을 수 있고...

 

흠,, 사..살까....?^^;;;;

 

 

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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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3.11.23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없어 못산다는 하루키인가요?

    잘 보고갑니다.ㅎㅎ

    • 블랑블랑 2013.11.24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사실 하루키를 아직 하나도 안 읽어봤어요. 부끄...^^;;;
      왠지 그닥 안 땡기더라구요...
      근데 인기가 너무 많으니 궁금해서 한번 읽어보긴 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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