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고 바로 바빠져서 일주일이 넘도록 단 한 페이지의 책도 읽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역시나 책은 사제끼는...ㅋ 룰루~^0^


<디센트>는 지난번에 좀 읽어보고 잼있으면 마저 구입하려고 1권만 사놨던 건데
아무래도 1권만 꽂아두려니 먼가 찜찜해서 생각난 김에 걍 마저 사버림.

이거 2권이 지금 알라딘에 품절 떴던데 왠지 사두길 잘 한 듯.^^
아마 다시 나오겠지만 간혹 그대로 절판되어 버리는 경우들이 있어서 안심할 수가 없다니까~
내가 이래서 다 못 읽어도 일단 책들을 사서 쟁여놓는 거라구~~!!ㅋ (열씨미 자기위안 중.ㅋ)




'히가시노 게이고'의 <교통경찰의 밤>은 교통경찰을 테마로 한 단편집인데,
소재 자체가 독특해서 전부터 보관함에 담아뒀다가 이번에 드뎌 구입.

책표지도 꽤 맘에 든다.
저렇게 표지 그림 위에 발자국 문양이 유광으로 도드라져 있다.




<빈티지 스타일리스트 로미의 특별한 옷장>은 뭐랄까, 걍 충동구매한 책.
빈티지 스타일은 사실 내 스타일이 아니지만 보는 것만은 좋아해서
잘 코디된 빈티지 스타일의 사람을 보면 즐겁다.

사진도 마니 수록되어 있고, 목차를 보니 구성도 아기자기하게 잘 짜여져있는 듯 해서 구입.

주말에 읽어야징~~^^*



(* 각각의 책 자세히 보기는 위의 해당 이미지 클릭!!)




Posted by 블랑블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카이링 2010.10.0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경찰의밤은 왠지 재밌을 것같네요~~~ ㅎㅎ
    책 많이 읽으시나봐요 대단하나는!

  2. 곡물 2010.10.06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센트는 참 계륵같은 책이지요 ㅋㅋ


Statistics Graph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