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뻘뻘 흘리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때마침 딱 보여서

충동적으로 하나 사들고 들어온 1,000원짜리 아이스크림 와플~

 

아이스크림 다 녹을새라 들어오자마자 잽싸게 꺼냈는데

아이스크림을 좀 푸짐하게 넣어서 밖으로도 좀 보이고 그래야 맛나보일 텐데...-_-

1,000원짜리의 한계...?^^;;;

 

 

 

 

아이스크림 보겠다고 열어봤더니 양도 얼마 안되고 그나마도 오는 동안 다 녹아서 저모냥...

(음식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군침이 도는 게 아니라 뭔가 입맛 떨어지는 효과가...;;;)

 

초코, 바닐라, 딸기 요렇게 세가지맛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는데

그 왜, 슈퍼에 파는 3칸으로 큰 플라스틱통에 들어있는 아이스크림 있자나, 그 맛...

한마디로 저렴 아이스크림 맛이라능~ㅋㅋ

 

뭐, 배도 고프고 더위에 시달린지라 그럭저럭 먹긴 했는데 담엔 안 사먹을 테야!

좀 더 비싸더라도 아이스크림 푸짐하게 들어있는 걸로 사먹어야지, 흥! -_-

 

아, 진짜 더워서 못살겠다!!!!! 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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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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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레비소녀 2013.08.09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열대야까지 아..이러다가는 서울도 40도가 오는날이 생길듯..
    더위조심하시고 ~건강유의하세요~~포스팅잘보고갑니다~"

  2. 좀좀이 2013.08.09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요즘 아이스크림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은 가성비 아닐까요? ㅎㅎ
    진짜 요즘은 하루종일 시원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만 생각나는 날씨네요 ^^;

  3. Sseon_ 2013.08.0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아이스크림와플이나 뻥스크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ㅎㅎ

  4. 꿍알 2013.08.09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이 말복인데 그날은 사람 많을 것 같아서 오늘 점심때 미리 삼계탕 먹고 왔어요~
    먹는건 좋은데 가는길, 오는길은 정말 더위와의 전쟁이네요~ ㅠㅠ
    삼게탕 사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려고 했는데 허겁지겁 다 먹고 빈그릇보다가 아... 사진... 하며
    그냥 나왔다는 슬픈 이야기 전하고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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